[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4일 조간)

▲ 경향신문 = '러 수출 봉쇄' 발맞춘 한국 "798개 품목 금수"

▲ 국민일보 = 금양 '밧데리 아저씨' 공시 위반 조사 착수

▲ 매일일보 =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 특별법 제정"

▲ 서울신문 = AI로 승소율 계산 소송비 알선 논란

▲ 세계일보 = 중학생이 용돈으로 마약 사는 나라

▲ 아시아투데이 = 한·미, 추가 확장억제·경제 안보 강화

▲ 일간투데이 = 송영길, 결국 '백기'

▲ 조선일보 = '한국형 핵우산' 특별 문서로 명문화

▲ 중앙일보 = 충남 홍성 학원에도 '초등 의대반' 지역 정치권도 의대 유치 총력전 의대 블랙홀

▲ 한겨레 = 대만 문제 '선 넘었다' 본 중국 한-미회담 겨냥 연일 날선 말

▲ 한국일보 = 유·보 갈림길…세 살부터 시작되는 학력 격차

▲ 대한경제 = 韓美 '新 경제동맹' 시대…세계 위기 함께 넘는다

▲ 디지털타임스 = '떼법' 천막농성 방치에 기업 아우성

▲ 매일경제 = "이자 내면 적자"…中企 고금리 비명

▲ 브릿지경제 = 전세제도보다 전세자금 대출제도가 문제다

▲ 서울경제 = 반·배 다음은 바이오…2600兆 금맥 캔다

▲ 아시아타임즈 = 삼성, 보급형 라인업 확대…점유율 굳히기

▲ 아주경제 = "사람은 많은데 물건을 안 사요"…대표 상권 '명·동·남'의 절규

▲ 에너지경제 = 55.5% 찬성…"바이든에 강력 어필해야"

▲ 울산경제 = 울산도 피해자 속출 "LH, 안전지대 아냐"

▲ 이데일리 = 우선매수권·공공임대…피해자 거주권 보장한다

▲ 이투데이 = 'SMR'에 꽂힌 국내 기업…630兆시장서 잭팟 노린다

▲ 전자신문 = 대형 공공SW, 안정성 확보가 먼저다

▲ 파이낸셜뉴스 = 빌라 보증금만 90조…전국이 '전세 포비아'

▲ 한국경제 = "5G 요금 내려라" 또 요구한 정부

▲ 전국매일 = 한미동맹 70년 철통동맹 다진다

▲ 경기신문 = 남양주시, 하수처리장 관리 공사 배제·민간 위탁 추진 왜?

▲ 경기일보 = 고엽제 뒤덮은 50년간 민간인 지원법은 전무

▲ 경인일보 = 승강장도 '2량' 태생적 한계…철로 위엔 해법 없다

▲ 기호일보 = 외자유치 목말라…인천경제청 골든하버 땅으로 임대업 할 판

▲ 신아일보 = 尹대통령, 중·러 관계 악화 우려 속 오늘 미국 향발

▲ 인천일보 = 쳇바퀴 도는 공론화, 겉도는 매립지 정책

▲ 일간경기 = 슈퍼마리오, 수원화성에 떴다

▲ 중부일보 = 1호선 수원역 하루 4만명 인파 '혼잡철'

▲ 현대일보 = 인천 산업단지, 밤에도 빛나는 산업 공간으로…

▲ 강원도민일보 = 망상1지구 긴급 감사 김진태-최문순 또 충돌

▲ 강원일보 = '전세 사기꾼' 망상1지구 몰아주기·쪼개기 특혜 의혹

▲ 경남도민신문 = 사천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착공

▲ 경남도민일보 = 미국 나사 찾는 윤 대통령, 우주항공청 협력 기대

▲ 경남매일 = '창원 100만' 불안…인구 잡을 묘책 필요하다

▲ 경남신문 = "남 일 같던 전세 사기…삶이 송두리째 무너졌다"

▲ 경남일보 = '깡통전세' 불안감 경남도 예외 없다

▲ 경북매일 = 포항-포스코 손잡고 '상생 의지' 새롭게 다져야

▲ 경북일보 = '포스코 신규사업 유치' 골든타임 놓칠라

▲ 경상일보 = 울산 본사 상장사 시총 1조 줄었다

▲ 국제신문 = 중개사 끼고도 '깜깜이 거래' 피해 키웠다

▲ 대경일보 = 포항시, 시내버스 보조금 뻥튀기…혈세 60억 '펑펑'

▲ 대구신문 = 첨단산업으로 재편 대구, 수출 고공행진

▲ 대구일보 = "투자유치·임대 등으로 대백 본점 빈 공간 활용해야"

▲ 매일신문 = '핵 보복' 협박 北…韓美 '강력한 핵우산' 펴나

▲ 부산일보 = 8개월간 부산서만 전세금 330억 못 받았다

▲ 영남일보 = "비 샌다" vs "초가 보존" 세계문화유산 어쩌나

▲ 울산매일 = 제2온산국가산단 입주수요 315%…사업성 충분하다

▲ 울산신문 = 반구대 가는 길에 징검다리 놓는다

▲ 울산제일일보 = "한화·대우조선 기업결합 공정해야"

▲ 창원일보 = 전세 사기…경남도 안전지대 아이다

▲ 광남일보 = 광주 특별한 시내버스 번호 아시나요

▲ 광주매일 = 시·도지사, '군 공항 이전' 덕담 속 미묘한 기싸움

▲ 광주일보 = '고속철 표' 주말·휴일엔 하늘의 별 따기

▲ 남도일보 = 스펙 쌓기부터 좁은 문 '실감' '지방장벽'에 서러운 취준생

▲ 전남매일 =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요란한 빈 수레'

▲ 전라일보 = 지자체·공공기관 스마트가든 '애물단지' 전락

▲ 전북도민일보 = 알뜰폰 가입자도 민주 경선 '한 표'

▲ 전북일보 = 잇따른 전세 사기 전북도 '시한폭탄'

▲ 금강일보 = 대전·세종·충남도 '깡통전세' 안전지대 아니다

▲ 대전일보 = 고금리·고물가에 월세 찾는 세입자들

▲ 동양일보 = 충북도 민선8기 첫 추경 대폭 칼질

▲ 중도일보 = 전세 사기 대책 나왔지만…대전 피해자 대다수 '사각지대'

▲ 중부매일 = 진천 백곡지의 새벽 물살 가르는 수달 가족

▲ 충남일보 = "서산공항 사업비 줄여 예타없이 추진"

▲ 충청신문 = 대전 '트램' 예산 1조4091억 협의 완료…6600억 증액

▲ 충청일보 = '대전 2호선 트램' 조기 착공 파란불

▲ 충청투데이 = 피해민 빠진 유류 피해기금

▲ 뉴제주일보 = 57회 도민체전 폐막

▲ 제민일보 = 백신 인과성 빈약한 근거로 결국 불인정

▲ 제주매일 = 수소버스 운행 차일피일…"너무 조급한 게 아닌가"

▲ 제주신문 = 총선 1년 앞으로…'제주정가' 뜨거워진다

▲ 제주일보 = 어업인 피해 특별 대책 세워야

▲ 한라일보 = 신화월드 대형 마트 추진 여부 금명 판가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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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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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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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