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9일 조간)

▲ 경향신문 = 전세 사기 피해 매물 경매 절차 중단한다

▲ 국민일보 = 집집마다 피눈물 가난이 표적됐다

▲ 매일일보 = 실효성 없는 정부 대책 피해자만 억울한 죽음

▲ 서울신문 = 전국 '깡통전세' 속출 피해 주택 경매 멈췄다

▲ 세계일보 = 한·미, 北 사이버 위협 대응 업그레이드

▲ 아시아투데이 = "언론의 자유 저해하는 포털에 강도 높은 규제 필요"

▲ 일간투데이 = AI가 '대세'

▲ 조선일보 = 2030 비극에…9개월 만의 응급 처방

▲ 중앙일보 = "전세 사기로 1066세대 경매" 정부, 경매 절차 일단 스톱

▲ 한겨레 = 유류세 인하 또 연장 꼬여가는 에너지정책

▲ 한국일보 = 전세 사기 피해자 벼랑 끝 내모는 경매 중단한다

▲ 대한경제 = 겉도는 전세 대책 사기 피해 키웠다

▲ 디지털타임스 = '재난급 전세 사기' 청년 민심 들끓는다

▲ 매일경제 = 애플 통장 나왔다…빅테크의 금융 침공

▲ 브릿지경제 = '수율 혁신' 삼성 파운드리, TSMC 잡는다

▲ 서울경제 = 광물 합작 벌써 10건 K배터리 '차이나 늪'

▲ 아시아타임즈 = 임금인상마저…삼중고에 빠진 K반도체

▲ 아주경제 = IRA·칩스법 이어 '무역법 301조'까지…K산업 경쟁력 '비상'

▲ 에너지경제 = 현대차·기아, 美보조금 명단서 빠졌다

▲ 울산경제 = 울산, 수출 등 타격 입을까 '긴장'

▲ 이데일리 = 中 희토류 무기 휘두르는데…공급 방법 뭉개는 국회

▲ 이투데이 = '슈퍼乙' 소부장 세계화 200대 전략기술 육성

▲ 전자신문 = 삼성 차량 통신 특허 글로벌 플랫폼 합류

▲ 파이낸셜뉴스 = 美보조금 놓친 현대차 현지 공장 완공 속도전

▲ 한국경제 = 화이자 매출 132조 vs 셀트리온 2조

▲ 전국매일 = '지옥철 실신'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낮춘다

▲ 경기신문 = 오산시 공직자 한마음 연수 '반쪽 짜리' 논란

▲ 경기일보 = 오늘도 목숨 걸고 일합니다

▲ 경인일보 = 빛바랜 '골드라인 혼잡 해법' 경기도는 도돌이표

▲ 기호일보 = 봄바람 타고 '컹컹' 들개 출몰에 '덜덜'

▲ 신아일보 = 尹대통령 "국가채무 증가 부담, 미래세대에 대한 착취"

▲ 인천일보 = 부동산 정책 헤매는 사이, 청년들은 세상 등졌다

▲ 일간경기 = 전세 사기 주택 '경매 중단' 된다

▲ 중부일보 = 김포골드라인 버스 60대 긴급 투입

▲ 현대일보 = 문체부, '미단시티 리조트' 4차 연장 허가 특혜 의혹

▲ 강원도민일보 = 국회 강원 특별법 5월 약속…정부 특례동의 변수

▲ 강원일보 = 강원 특별법 5월 통과 살얼음판 道·여야 정치권 '일괄타결' 절실

▲ 경남도민신문 = 경남-전남 '우주항공청 경남 설립' 함께한다

▲ 경남도민일보 = 경남-전남 관광·우주산업 발전 행정협의기구 만든다

▲ 경남매일 = 한화·대우조선 기업결합 대립 격화

▲ 경남신문 = 남해안권 손 맞잡고 수도권에 맞선다

▲ 경남일보 = 경남-전남 '우주산업' 손 잡다

▲ 경북매일 = 경주+서라벌대 통합 '생존 활로' 찾았다

▲ 경북일보 = 지역 건설사 잔인한 '봄'

▲ 경상일보 = 美 전기차 보조금서 제외 현대차·기아 대응책 부심

▲ 국제신문 = 전세 사기에 무너진 청춘 "신용불량자 미래 두렵다"

▲ 대경일보 = 도내 일부 지자체 공약 실천, 예산 확보에 달렸다

▲ 대구신문 = '신공항 차질 없는 이행' 행정력 집중

▲ 대구일보 = 대구·경북권 대학 '1천억 글로컬 대학' 유치 전쟁 돌입

▲ 매일신문 = 'TK신공항' 지역건설 도약 계기 삼아야

▲ 부산일보 = "광역학구제로 지역 간 교육 격차 풀어 봅시다"

▲ 영남일보 = 대구 2차 전지 수출 주도…산업구조 재편 안착되나

▲ 울산매일 = 31회 오영수 문학상 정지아의 '말의 온도'

▲ 울산신문 = 선바위 공공주택지구 의료복합타운 사업 가시화

▲ 울산제일일보 = 울산시, 삼산·여천 매립장 협의매수 일방통행 논란

▲ 창원일보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창원시의회는 침묵

▲ 광남일보 = '기업 러시' 전남, 공장 부지가 없다

▲ 광주매일 = MZ세대, 일자리 찾아 광주 떠난다

▲ 광주일보 = 광주시, 발전 가로막은 '5+1사업' 조기 해결

▲ 남도일보 = "좁아진 차선 '쓱' 끼어들기…위험 천만"

▲ 전남매일 = 전남·경남, '상생·번영 남해안 시대' 활짝 연다

▲ 전라일보 = 천년 문화재 품은 전북 전담 관리인력 태부족

▲ 전북도민일보 = 전북 선거구 변동 예고에 완주정치권 '들썩'

▲ 전북일보 = 나무도 재산인데…학교 수목 관리 '허술'

▲ 금강일보 = 청소년 마약, 컨트롤 타워가 없다

▲ 대전일보 = 예타 완화법 처리 무산…말뿐인 '지방시대'

▲ 동양일보 = 유류세 인하 8월까지 연장

▲ 중도일보 = 급증하는 전세 사기 대전도 무방비…'사회적 안전망' 시급

▲ 중부매일 = 3위 7조5천억 서정진·18위 2조2천억 이동채

▲ 충남일보 = '균형발전' 총선에 또 밀리나…정부 추진 소강 국면

▲ 충청신문 = "'50살' 대전 산단, 전통제조업 위주 대개조 이뤄져야"

▲ 충청일보 = 충청권 교육감, 미래 교육 선도 손 잡았다

▲ 충청투데이 = 핵심 인물·자금출처 '대전' 연관 지역 정가 미칠 파장 더 커진다

▲ 뉴제주일보 = 퇴거 통보·주차장 동거 작은 도서관 '수난 시대'

▲ 제민일보 = '나무 꺾이고 천막 날리고' 강풍 피해 심각

▲ 제주매일 = "제주에 투자하고 싶지만 마땅한 부지가 없다" 아우성

▲ 제주신문 = 또 제주섬 덮친 '강한 바람'…곳곳 생채기

▲ 제주일보 = 무한대기 사태에도 항공사 뒷짐

▲ 한라일보 = 제주특별법 개정, 의원 입법으로 추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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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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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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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