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8일 조간)

▲ 경향신문 = 집 비워줄 방법, 이것뿐이었다

▲ 국민일보 = 집은 감옥이 되고 무덤이 됐다

▲ 매일일보 = "美보다 중국" 원정 개미 '투심' 변했다

▲ 서울신문 = 北도발에 '전시 준비 플랜' 개정한다

▲ 아시아투데이 = '돈 봉투' 의혹에…고개 숙인 李

▲ 일간투데이 = 민주당 돈 봉투 살포 의혹 "송영길 즉각 귀국하라"

▲ 조선일보 = 마리화나 합법 2년…마약 둑 터졌다

▲ 중앙일보 = 개성공단 무단 가동 북, 30곳으로 늘렸다

▲ 한겨레 = 청년 전 재산 등친 '전세 사기' 두 달 새 3명의 목숨 앗아갔다

▲ 한국일보 = 사흘 만에 또…전세 사기 피해자 3번째 비극

▲ 대한경제 = 세수 펑크에 서민·근로자 주머니 턴다

▲ 디지털타임스 = 은행 뺨치는 증권·카드 '이자 장사'

▲ 매일경제 = 근로 시간 개편, 하반기로 보류

▲ 브릿지경제 = 분양권 거래 막는 양도세 77% '대못'

▲ 서울경제 = '코인 돈줄' 된 케뱅…신용대출 4조, 업비트 갔다

▲ 아시아타임즈 = '악성' 터는 건설업계…눈물의 할인 분양

▲ 아주경제 = 갤럭시 검색 엔진 'MS 빙' 환승 움직임…구글 제국 핑 돈다

▲ 에너지경제 = 월세서 다시 전세로 전세 비중 60% 돌파

▲ 울산경제 = 체비지에 발목 잡힌 도시개발사업

▲ 이데일리 = 벤처 투자 60% 뚝…생존도 버겁다

▲ 이투데이 = "서울 5%·지방 10% 집값 더 떨어질 수도"

▲ 전자신문 = 삼성 파운드리 회복세 탔다 시스템 반도체 반등 시그널

▲ 파이낸셜뉴스 = 미분양·미수금 쌓인다…건설사 '잔인한 계절'

▲ 한국경제 = 포항공대, 포스코그룹株로 1.5조 '잭팟'

▲ 전국매일 = '지옥철' 김포골드라인 해결 모색 나섰다

▲ 경기신문 = 개인 이동 수단, 시각장애인 '보행 안전' 위협

▲ 경기일보 = 예술세계도 넘보는 AI

▲ 경인일보 = 늘 지워지는 '비극의 현장'…추모마저 후진국형

▲ 기호일보 = 민주당 의원 대거 연루 정황…인천 전대 돈 봉투 의혹 '충격'

▲ 신아일보 = 당정 "학사제도 대학 자율로…교원 정원 감축"

▲ 인천일보 = 아이 낳기 힘든 옹진군, 웃돈 줘도 의사 올까 말까

▲ 일간경기 = '돈 봉투 의혹' 정치권 '강타'

▲ 중부일보 = 이대남들 '일할 기회 역차별'

▲ 현대일보 = 인천, 신설 학교 부실 공사 많다

▲ 강원도민일보 =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 적신호 걸렸다

▲ 강원일보 = 강원특별자치도 '빈껍데기' 출범 우려

▲ 경남도민신문 = 경남 2조원 규모 첨단복합물류센터 투자유치

▲ 경남도민일보 = 박완수 지사·박종훈 교육감 공약 실천 계획 '최우수'

▲ 경남매일 = 은둔형 청소년·청년 지원 조례 만든다

▲ 경남신문 = "몰락 위기 마산 합성동 상권 살릴 방법 찾아라"

▲ 경남일보 = "서부경남 발전전략 역동적 도전 필요"

▲ 경북매일 = 원전 지원금 반환 패소 영덕 400억 못 돌려받나

▲ 경북일보 = "달빛동맹 힘으로 '新 경제축' 연다"

▲ 경상일보 = 공천 티켓 놓고 물밑 신경전 돌입

▲ 국제신문 = 북항 양곡창고에 엑스포·ODA 역사 담는다

▲ 대경일보 = '공약왕' 이철우, 빈틈없는 실천 계획 빛났다

▲ 대구신문 = 洪 시장 "대구 미래 계획 신공항 중심 재편"

▲ 대구일보 = 주택사업 옷 벗는 건설사…해외·비주택 포트폴리오 확장

▲ 매일신문 = 달빛동맹 '고속鐵·亞게임' 한 번 더 힘 모은다

▲ 부산일보 = 원사값 폭등에 진주 실크산업 '실낱 명맥' 위태

▲ 영남일보 = 청년·노년층 '빚내서 빚 막기' 심화

▲ 울산매일 = 원전교부세 신설 촉구 국회 국민청원 참여를

▲ 울산신문 = 현대차 전기차공장 첨단투자지구 공모 준비 착착

▲ 울산제일일보 = '구인자 초점' 울산조선업도약센터 개소

▲ 창원일보 = 수도권 대학 우월주의 빠진 경남교육

▲ 광남일보 = '하늘길' 연 달빛동맹…이젠 철길로

▲ 광주매일 = '군 공항 이전' 발걸음 빨라진 시·도지사

▲ 광주일보 = 귀농 인구 절반만 정착해도 소멸 막는다

▲ 남도일보 = 광주 군 공항 이전 '빨라진' 김영록 시계

▲ 전남매일 = 압박하는 강기정…돌파구 찾는 김영록

▲ 전라일보 = 공공의료체계 붕괴 '째깍째깍'

▲ 전북도민일보 = 체류시간 겨우 5시간…'스쳐 가는 전북 관광'

▲ 전북일보 = 선거철에만 '금융도시 약속' '자산운용 특화' 계획 추상적

▲ 금강일보 = 공동주택 공시가격 급락…'똘똘한 한 채' 쏠림 커지나

▲ 대전일보 = 민주 '대전發 돈 봉투 의혹' 뇌관 터지나

▲ 동양일보 = 이장우-김태흠 공약 이행 성적표 '극과 극'

▲ 중도일보 = '차별성 없는' 대전 유교 민속 마을 우려

▲ 중부매일 = 공사 멈춘 M15X 인근 식당가 문 닫을 판

▲ 충남일보 = "대전을 양자 산업 선도도시로"…지역 기관 힘 모은다

▲ 충청신문 = 대전시, 매니페스토 공약 실천 평가 D등급 '전국 유일'

▲ 충청일보 = 청남대 개방 20년 만에 첫 투숙

▲ 충청투데이 = 총선 1년 앞두고 '민주당 돈 봉투 의혹'…대전 정치권 미칠 파장은

▲ 뉴제주일보 = "'반값 아침밥' 참 좋지만…실현 어렵다"

▲ 제민일보 = 제주 4·3 대중영화·다큐 제작 '험로'

▲ 제주매일 = 악취·소음 민원 끊이지 않는 음식물 감량기 '골칫덩이'

▲ 제주신문 = "학생 수 감소 무대책…교육감 직무 유기"

▲ 제주일보 = 국내선 이용 679만명…역대 최고

▲ 한라일보 = 정상급 인사 참석 줄며 관심도 멀어져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더보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