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7일 조간)

▲ 경향신문 = 아홉번째 사월…여전히 시리구나

▲ 국민일보 = 세상이 더는 아프지 않도록…

▲ 매일일보 = '정권심판론' 압도 與 총선 위기감 고조

▲ 서울신문 = 소득 60% '뚝'…음주운전 피해 가구 두 번 운다

▲ 세계일보 = 50대 '은둔 캥거루족' 돌보는 80대 부모

▲ 아시아투데이 = 한·미 안보동맹 수준 높인다

▲ 일간투데이 = 청약 상승 견인한 서울·경남 2분기 어떤 성적표 받을까

▲ 조선일보 = 韓美日 정보공유 '스리 아이스'급으로 강화

▲ 중앙일보 = 정보 유출 비 온 뒤 정보동맹 더 굳나

▲ 한겨레 = 304명 못 지킨 국가, 유죄는 '말단' 1명뿐

▲ 한국일보 = "우리 잘못 아니란 걸 기억해 줬으면"

▲ 대한경제 = K-건설 해외 M&A '실종'…성장판이 닫혔다

▲ 디지털타임스 = 한전 적자 키우는 '태양광의 저주'

▲ 매일경제 = 정치 현수막 뒤덮인 韓…年125만개 펄럭

▲ 브릿지경제 = 130조 부동산 PF 대출 연체율 급등…'폭탄' 터지나 건설·시행사 줄도산 '째깍째깍'

▲ 서울경제 = 한미분쟁 매듭 수순 원전 수출 족쇄 푼다

▲ 아시아타임즈 =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심화…韓 수출 직격탄

▲ 아주경제 = 기준금리 인상 주춤…내 대출이자도 낮아지나요

▲ 에너지경제 = 대한민국, '포퓰리즘 광풍'에 멍든다

▲ 울산경제 = 신산업 육성 전략 적신호

▲ 이데일리 = 30개월 표류한 재정 준칙 늑장 현지 시찰 가는 여야

▲ 이투데이 = 거짓말하는 AI…"인간 집단지성 못 넘을 것"

▲ 전자신문 = 현대차 eM 플랫폼, K8 후속에 첫 탑재

▲ 파이낸셜뉴스 = '경제 구원투수' 현대차 수출·생산 양날개 폈다

▲ 한국경제 = 25~45세 절반 "아이 안 낳겠다"

▲ 전국매일 = "기억할게"…전국 곳곳 노란 추모 물결

▲ 경기신문 = 세월호 9주기 추모제…'기억·약속·책임'

▲ 경기일보 = 광명시민 76.2% "반대"

▲ 경인일보 = 혐오 뒤 숨은 국가, 위로는 시민들의 몫

▲ 기호일보 = 송도국제도시 초고층 건물 추가 공사비 놓고 갈등 고조

▲ 신아일보 = 李사법리스크에 '이정근 게이트'까지…위기의 민주당

▲ 인천일보 = 가고 싶은 백령도 만들어도 가게 만들 여객선 부족하다

▲ 일간경기 = 세월호 참사 9주기…"더 안전한 사회"

▲ 중부일보 = 경기·인천 발전에 헌신…언론계 큰 별 지다

▲ 현대일보 = 시흥시의회, 정책지원관 채용 '잡음'

▲ 강원도민일보 = 발길 끊긴 경포, 산불만큼 두려운 외면

▲ 강원일보 = 강원특별법 19일 국회 심사 불투명

▲ 경남도민신문 = 부산·경남 행정통합 여론조사로 결정

▲ 경남도민일보 = 5인 미만 국외연수 심사 제외 경남도의회만 손 안 봐

▲ 경남매일 = 웅동지구 골프장 영업 행정처분 안 하나

▲ 경남신문 = 주정값 올해도 인상…소주값 또 오를까

▲ 경남일보 = 당신의 반려동물 어디 있나요?

▲ 경북매일 = 물동량 부족·이용률 저조…포항영일신항만 매각 진행

▲ 경북일보 = 포스코 신산업 그림의 떡…포항에 공장 지을 땅이 없다

▲ 경상일보 = 반구천 일원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신청 후보 선정 2025년 세계유산 등재 '청신호'

▲ 국제신문 = 람사르총회 15년…경남 습지가 죽어간다

▲ 대경일보 = 경북 먹여 살릴 '바람'이 불어온다

▲ 대구신문 = 기본계획 확정 앞서 물류 살릴 세심한 대책 필요

▲ 대구일보 = 제주·부산으로…대구 중·고교생 4년 만에 수학여행 간다

▲ 매일신문 = 포스코 시총 63조, 카카오 제쳤다

▲ 부산일보 = "마약 운반책 숙식비까지 드립니다"

▲ 영남일보 = 고도 제한 없는 공항 이전 터 '두바이식 스카이라인'

▲ 울산매일 = 울산 '반구천 일원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신청 후보에

▲ 울산신문 = 반구대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8부 능선 넘었다

▲ 울산제일일보 = '반구천 일원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신청 후보에

▲ 창원일보 = 마산역 변신은 무죄

▲ 광남일보 =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광주매일 = 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 파장 '일파만파'

▲ 광주일보 = 군 공항 이전…광주·전남 발전의 기회로

▲ 남도일보 = 세월호 추모 복합시설 설립 속도 낸다

▲ 전남매일 = 전국 생산 99%…전남 전복산업 위기

▲ 전라일보 = 전북도 'K-문화·체육·관광산업' 중심지 거듭난다

▲ 전북도민일보 = 과수농가 저온 피해 꿀벌도 실종 냉가슴

▲ 전북일보 = "마음 사진 찍고 위로받고 가세요"

▲ 금강일보 = 학교가, 아이들 우울감 키운다

▲ 대전일보 = 커지는 지역사회 염원에도…충청 현안 '국회서 낮잠'

▲ 동양일보 = '세계를 서해로'…국제해양도시 첫 발

▲ 중도일보 = 충청 청소년 정신건강 빨간불…학생 우울감 세종 '전국 1위'

▲ 중부매일 = 서울 몰리는 청약통장 충북은 충청권서 최고

▲ 충남일보 = 충남 시군간 격차 확대…"지역별 차별화 개선 필요"

▲ 충청신문 = 부동산 경기 침체 '직격타'

▲ 충청일보 = 공주에 전국 첫 '여성독립기념관' 생기나

▲ 충청투데이 = 수학여행 비용 '100만원' 육박 부담 커진 학부모…"등골 휜다"

▲ 뉴제주일보 = 단 3%, 그 마저 관리 소홀 제주 해양보호구역 바뀔까

▲ 제민일보 = 단성학교 남녀공학 전환 '수면위로'

▲ 제주매일 = 수협중앙회 비상임이사에 김경필 조합장 선출 '논란'

▲ 제주신문 = '총선' 앞둬 기싸움…국힘·민주 연일 '신경전'

▲ 제주일보 = 우주기업·IT·수소로 눈 돌려야

▲ 한라일보 = '평화·공동 번영 담론의 장' 구현 한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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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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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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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