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5일 조간)

▲ 경향신문 = 7년 만의 대통령 거부권…'협치 없는 정치' 민낯

▲ 국민일보 = 양곡법 결국 거부권 "농업미래 위한 결단"

▲ 매일일보 = 新관치 '이복현 호출' 금융권 좌불안석

▲ 서울신문 = 尹 '1호 거부권' 양곡법…"전형적 포퓰리즘"

▲ 세계일보 = "양곡법은 포퓰리즘"…尹, 1호 거부권

▲ 아시아투데이 = '양곡법' 다시 국회로…정국 급랭

▲ 일간투데이 = AI 기술로 해외시장 공략한다

▲ 조선일보 = 입법 폭주에 첫 거부권…총선까지 충돌정치

▲ 중앙일보 = 입법 독주-거부권 '악순환 정치' 시작

▲ 한겨레 = 쌀값 폭락 대책없이, 양곡법 거부했다

▲ 한국일보 = 윤 대통령 "양곡법은 포퓰리즘" 1호 거부권

▲ 대한경제 = 윤석열표 공공주택 '뉴홈' 뉴레이스

▲ 디지털타임스 = 尹, 양곡법 첫 거부권 巨野폭주 정면 제동

▲ 매일경제 = 삼성 4조 투자…K디스플레이 승부수

▲ 브릿지경제 = 공정위 승인 하세월…기업은 피가 마른다

▲ 서울경제 = 삼성 OLED 승부수…尹 "압도적 지원"

▲ 아시아타임즈 = 삼성디플, IT용 OLED에 4.1조 투입

▲ 아주경제 = 尹 "충남, 미래산업 요람으로"…삼성도 함께 뛴다

▲ 에너지경제 = 생성형 AI, 게임 개발비 100분의 1로 줄여

▲ 울산경제 = "일시적 반등" "상승 전환 신호"

▲ 이데일리 = MZ 의견 듣겠단 尹, 근로자 대표할 길 터줘야

▲ 이투데이 = 세계경제 '트릴레마 덫' 금리 셈법 꼬인 중앙銀

▲ 전자신문 = 삼성 '8.6세대 OLED' 4.1兆 초격차 투자

▲ 파이낸셜뉴스 = 공기업 임원도 '檢피아' 검사 출신, 文정부 4배

▲ 한국경제 = "양곡법은 포퓰리즘" 尹, 첫 거부권 행사

▲ 전국매일 = 서울 청년안심주택 '임대료' 낮추고 '공급' 늘린다

▲ 경기신문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임시 주차장 배짱 운영 '물의'

▲ 경기일보 = 기초의원 25% 'N잡러'…年평균 4천400만원 번다

▲ 경인일보 = 취득세發 '경기도 세수 공백'…공약사업 재원 먹구름

▲ 기호일보 = 재외동포청 유치전 과열 속 인천 기초단체 '자중지란' 눈살

▲ 신아일보 = 尹, 양곡관리법 '1호 거부권'…野 "농민 희생시키나" 반발

▲ 인천일보 = 전기차 충전소 '빈익빈부익부'

▲ 일간경기 = SK그룹, 부천시에 친환경 기술개발 R&D단지 '둥지'

▲ 중부일보 = 포천시 '따논 국비'도 날렸다

▲ 현대일보 = "'신월여의지하도로' 통행료 인상 철회하라"

▲ 강원도민일보 = 드론택시 사업 중단 2년 만에 비상 추락

▲ 강원일보 = 21조원 블루오션 시장 잡아라 현대차, 횡성 배터리연구소 설립

▲ 경남도민신문 = 창녕군수 누가 될까…오늘 보선

▲ 경남도민일보 = 동서식품, 실리콘 혼입 가능성 '믹스커피' 58t 회수

▲ 경남매일 = 창원·진주∼서울 수서 SRT 9월 운행

▲ 경남신문 = 녹음 사라진 산에 심는 '녹색 희망'

▲ 경남일보 = 바짝 마른 봄 산 '불씨' 하나에 '잿더미'

▲ 경북매일 = 회장 견제할 2인자 안 키워…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 미흡

▲ 경북일보 = "1000억 국비 잡아라"…지역대학 '글로컬 10' 사활건다

▲ 경상일보 = 울산교육의 미래 위해 투표하세요

▲ 국제신문 = "Amazing Busan!"

▲ 대경일보 = 3000억원 대규모 투자 유치 포항, 이차전지 주도권 선점

▲ 대구신문 = 대구 군부대 이전 논의 급진전…상반기 MOU 가능성

▲ 대구일보 = 부동산 침체에 세수 손실 현실화…지자체 빈부 격차 가중

▲ 매일신문 = 尹, 양곡법 개정안에 '1호 거부권'

▲ 부산일보 = 부산이 선보인 '더 나은 미래'에 실사단 "원더풀"

▲ 영남일보 = 대구시, K2 미군시설 이전용역 내달 착수

▲ 울산매일 = 울산시, 내년도 국비 확보 신규사업 추가 발굴 '총력'

▲ 울산신문 = 울산시교육감 자정께 당락 나올 듯

▲ 울산제일일보 = "울산교육 미래 위해"…김주홍·천창수 막판 지지 호소

▲ 창원일보 = 창원·진주서 SRT 타고 서울 간다

▲ 광남일보 = 함평·순천 산불로 축구장 745개 탔다

▲ 광주매일 = 尹대통령, 초과생산 쌀 의무매입 '양곡법' 거부권 행사

▲ 광주일보 = 수도권과 차별화·지역 특색 살려야 지방소멸 위기 돌파

▲ 남도일보 = "박봉·민원 스트레스…차라리 대기업 생산직으로"

▲ 전남매일 = 첫발 뗀 '광주 3대 수당' 갈 길 멀고 험난

▲ 전라일보 = 9월부터 전주·남원시민도 SRT 타고 수서 간다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잼버리, 전국민 축제 승화"

▲ 전북일보 = 당선자 윤곽, 자정 넘어야

▲ 금강일보 = 교사들 '민원 트라우마' 생길라

▲ 대전일보 = '안전속도 5030' 전면 재수정…제한속도 상향

▲ 동양일보 = 청주병원 강제집행…대치 끝 연기

▲ 중도일보 = 수도권 집중화 우려 "충청권 목소리 내야"

▲ 중부매일 = 청주병원 강제퇴거 집행 몸싸움 충돌

▲ 충남일보 = '세계 최고 디스플레이 라인' 충남에 구축된다

▲ 충청신문 = 산불 피해 홍성 재난지역 선포 요청

▲ 충청일보 = 아산에 세계 첫 'OLED 8.6세대 라인' 들어선다

▲ 충청투데이 = 봄철 반복되는 대형산불 막으려면 침엽수 위주 산림구조 바꿔야

▲ 뉴제주일보 = 사라지는 사구, 위험 징조 중문해수욕장 없어질 판

▲ 제민일보 = 바뀐 재판부도 무죄 "사법정의 살아있다"

▲ 제주매일 = 제주 글로벌 그린수소 허브구축 출발부터 '삐걱'

▲ 제주신문 = "누구나 이용 가능한 다목적 시설 필요"

▲ 제주일보 = 개교 후 정원 처음으로 늘어

▲ 한라일보 = 세부 기준 없어 손발 묶인 제주용암해수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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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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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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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