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8일 조간)

▲ 경향신문 = 의견은 없고 민원만 가득 '탄소중립 역주행 토론회'

▲ 국민일보 = 상업용 부동산 대출 美 금융위기 새 뇌관

▲ 매일일보 = "다음은 신흥국" 전세계 '뱅크데믹' 공포

▲ 서울신문 = 신학기 돌봄공백…"회사 관둬야 하나"

▲ 세계일보 = 업무추진비 흥청망청 사적유용에 혈세 '줄줄'

▲ 아시아투데이 = "美 금리인상 5월 종료…상채하주 유효"

▲ 일간투데이 = 尹대통령, 국수본부장에 우종수 경기남부경찰청장 임명

▲ 조선일보 = "재판 왜 많이 시키나" 인권위 달려간 판사

▲ 중앙일보 = 이 속도면 2월 벚꽃 꿀벌에겐 악몽이다

▲ 한겨레 = "시행령 더 중요해졌다" 한동훈 '검수원복' 강변

▲ 한국일보 = "줄서기에 소신 꺾고…" 초선들의 정치 반성문

▲ 대한경제 = 쌓이는 미분양…270만호 공급 딜레마

▲ 디지털타임스 = 文정부 태양광 공급과잉 결국 터졌다

▲ 매일경제 = 예금·주식 못믿어 MMF로 錢의 이동

▲ 브릿지경제 = 생계비 100만원에 줄 서고 점심값 8000원에 줄 섰다

▲ 서울경제 = "3분기부터 공급부족"…D램, 살아난다

▲ 아시아타임즈 = '무늬만 민영화'…KT 대표 수난시대

▲ 아주경제 = 은행간 경쟁 '버전업'…혁신·자산 건전성은 '미흡'

▲ 에너지경제 = 금융시장 파산 공포 확산…글로벌 경기침체 짙어져

▲ 울산경제 = 안전성 강화 급선무

▲ 이데일리 = 되풀이되는 '타다 잔혹사'

▲ 이투데이 = 금융사 CEO 절반 "관치 탓에 경영 어렵다"

▲ 전자신문 = 수십억 털려도 쉬쉬 해킹신고제 '무용론'

▲ 파이낸셜뉴스 = "밀린 월세 내야죠" 생계 숨통 터준 50만원

▲ 한국경제 = 기업 '어닝쇼크'에도 인건비 치솟는다

▲ 전국매일 = '청약흥행' 공공분양 '뉴:홈' 물량확대 검토

▲ 경기신문 = 성남시 중원구, 민주 후보 '강세' vs 국힘 후보 '안갯속'

▲ 경기일보 = 공공기관도 외면하는 '장애인 의무고용'

▲ 경인일보 = '공중보건의' 절반 전역하는데…의료공백 대책도 없다

▲ 기호일보 = 인천 지하도상가 조례안 운명 오늘 판가름

▲ 신아일보 = '검수완박' 격돌…與 "李 수사 막는것" vs 野 "검수원복 폐지"

▲ 인천일보 = 날로 심해지는 기후위기 인천도 '산림재해 주의보'

▲ 일간경기 = 김동연 "日 소부장 유치…국내기업이 우선"

▲ 중부일보 = 외국인노동자 없으면 산업이 멈춘다

▲ 현대일보 = "부동산 실거래가 거짓신고 늘어나 담당공무원 사법적 권한 부여해야"

▲ 강원도민일보 = 한달 연금은 부족, 한푼이 아쉬운 노인들

▲ 강원일보 = 배달 치킨값 3만원 시대 고물가에 서민경제 휘청

▲ 경남도민신문 = 김해시 '공원묘원 조화 금지' 전국 확산

▲ 경남도민일보 = 연분홍 터널 아래로

▲ 경남매일 = 우주항공청 '입지 흔들기' 어디까지

▲ 경남신문 = "반복된 부재중 전화는 범죄"…법적 스토킹 범위 바뀔까

▲ 경남일보 = 김해시 플라스틱 조화 금지 '법률' 제정

▲ 경북매일 = 산학 손잡고…반도체·배터리 맞춤형 인재 키운다

▲ 경북일보 = '지방 스타트업' 씨 마른다…투자 80% 수도권 편중

▲ 경상일보 = 울산-호남 연결할 고속철도 추진

▲ 국제신문 = 산은 부산행 저지 노골화하는 민주

▲ 대경일보 = 포스코, 이젠 100년 기업 향해 뛴다

▲ 대구신문 = 대구시 들어선 도청 후적지 개발 '안갯속'

▲ 대구일보 = 수년째 지속 '이슬람 사원 건립 갈등' 국제사회 이목 쏠려

▲ 매일신문 = 130만 이용…광역철도 달리면 '역사' 바뀐다

▲ 부산일보 = 휠체어로 처음 온 제주도 "또 날아서 오자꾸나"

▲ 영남일보 = 삼성 취업 보장 '지방 반도체 인재' 키운다

▲ 울산매일 = 울산 상공계, 에너지 다소비 기업 전기요금 할인 요구

▲ 울산신문 = 태화강은 지금 적조로 신음중

▲ 울산제일일보 = UNIST에 반도체공학과 신설…내년 신입생 모집

▲ 창원일보 = 창원 의과대 공론화 시동…국회서 토론회

▲ 광남일보 = 신학기 급식·돌봄대란 벌어지나

▲ 광주매일 = "아침 밥 먹고 일해요"

▲ 광주일보 = 광주 미래차·고흥 우주 산단 조성 빨라진다

▲ 남도일보 = '광주軍공항 이전' 고심 김영록 지사 "입 열었다"

▲ 전남매일 = '떠돌거나 방치' 전남 문화예술품 관리부실 도마

▲ 전라일보 = 아무도 모르는 쓸쓸한 죽음 막는다

▲ 전북도민일보 = 전주을 재선거 '유권자 무관심' 그대로

▲ 전북일보 = 5차 균형발전 계획 지방정부 역할 강화

▲ 금강일보 = '기록엔 없는' 3월 16일 인동장터 만세운동

▲ 대전일보 = 부동산 시장은 아직 '한겨울'

▲ 동양일보 = 순환자원 농자재 도입이 친환경 첫걸음

▲ 중도일보 = 인력수요 많은 충청…"반도체 연구소 2곳이상 설치해야"

▲ 중부매일 = 강수량 평년 절반…"모내기도 못 할 판"

▲ 충남일보 = '대학 반도체공동연구소 공모' 지역大 결과 촉각

▲ 충청신문 = 대전시,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총력전

▲ 충청일보 = 옥천 묘목시장 모처럼 '식목철 특수'

▲ 충청투데이 = 대면강의와 함께 군기문화 '부활'

▲ 뉴제주일보 = 해조류 전멸·어패류 급감 "마라도서 물질은 끝났다"

▲ 제민일보 = 이유빈씨 사망 부실 심의 의혹

▲ 제주매일 = 고도의 자치권 부여 '제주특별자치도' 약발 다했나

▲ 제주신문 = 제주, 코로나 경제 충격 회복 느렸다

▲ 제주일보 = 4·3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돼야

▲ 한라일보 = "발발서 진상규명까지…세계의 기록돼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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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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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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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