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2일 조간)

▲ 경향신문 = 여론 맞선 대통령 "반일로 정치 이득"

▲ 국민일보 = "韓日 제로섬 아닌 윈윈 이제는 과거 넘어서야"

▲ 매일일보 = 尹 "반일로 정치이득 노려" 野에 직격탄

▲ 서울신문 = 인구 감소는 눈감은 채 선거제 손대려는 국회

▲ 세계일보 = 韓, 中내 첨단 반도체 5% 증설만 가능

▲ 아시아투데이 = "日 소부장기업 유치·지소미아 정상화"

▲ 일간투데이 = 우주산업 강국 향한 도약

▲ 조선일보 = 삼성·SK 반도체 中리스크 줄었다

▲ 중앙일보 = "과거 넘어야" 대통령의 23분 국민 설득

▲ 한겨레 = 윤 대통령, 굴욕외교 비판을 '정치공세' 치부

▲ 한국일보 = 윤 대통령 "한일, 과거 넘어서야" 정면돌파

▲ 대한경제 = 탄소중립 90兆 투입 기업들 부담 줄인다

▲ 디지털타임스 = 혼란만 키운 주60시간 '가이드 논란'

▲ 매일경제 = '뉴 파운드리' 4천조 시장 한국이 연다

▲ 브릿지경제 = 산업계 탄소감축 목표 3.1%P↓ 숨통 트였다

▲ 서울경제 = 세계잉여금 100%, 나랏빚 갚는데 쓴다

▲ 아시아타임즈 = 국회 파행에 또다시 밀려난 재정준칙 도입안

▲ 아주경제 = "50년 전 大인플레이션 다시 올 수 있어…선제 대응에 총력"

▲ 에너지경제 = "예금자 보호 한도 5000만→1억원 상향"

▲ 울산경제 = 수산물 소비 감소 우려…수출까지 막힐라 '노심초사'

▲ 이데일리 = 尹 "반도체 클러스터에 日기업 대거 유치"

▲ 이투데이 = "주 60시간 이상 근무 건강 보호 차원 무리"

▲ 전자신문 = NFC 간편결제 '페이전쟁' 포문

▲ 파이낸셜뉴스 = "화이트리스트 선제복원…韓日 걸림돌 제거"

▲ 한국경제 = 美, 삼성 中반도체공장 사실상 투자 금지

▲ 전국매일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2026년 7월 출범 세부 청사진 나왔다

▲ 경기신문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올해 '로드맵' 공개

▲ 경기일보 = 기회가 오긴 올까…김동연표 기회소득 '빨간불'

▲ 경인일보 = "북부특별도 2026년 7월 출범"…실현은 산 넘어 산

▲ 기호일보 = 인천시 소상공인 혁신허브 세울 명당은 어디?

▲ 신아일보 = 온실가스 40% 감축 원전·신재생 50%대

▲ 인천일보 = 쪼개기식 민간 개발 아닌 체계적 복합 개발을

▲ 일간경기 = 경기북도 출범 공감대 쌓는다

▲ 중부일보 = '잡아야 산다'…기관 유치 사활

▲ 현대일보 = "2026년 7월 출범 목표"…북부특별자치도 청사진 발표

▲ 강원도민일보 = 선거제 개편 시동, 강원 의석 8석 유지 최대 고비

▲ 강원일보 = "의사 없다며 심장진료 퇴짜" 道 필수의료TF 만든다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김해공항 물류 활성화 방안 제안

▲ 경남도민일보 = 박 지사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 통합 분위기 띄우기

▲ 경남매일 = 국회 체포동의안 부메랑 '정치권 긴장'

▲ 경남신문 = 군항제 관광객 느는데…셔틀버스 운행은 제자리

▲ 경남일보 = 하늘만 바라보는 '물 재난시대'

▲ 경북매일 = '대구경북 날개' 신공항특별법 국토위 소위 통과

▲ 경북일보 = 'TK신공항 특별법' 이륙만 남았다

▲ 경상일보 = 발전소 몰린 비수도권, 위험부담도 떠안아

▲ 국제신문 = 전기료 지역 차등제 이르면 내년 하반기 시행

▲ 대경일보 = TK신공항, 국회 첫 문턱 넘었다…법안소위 통과

▲ 대구신문 = 대구경북 신공항특별법, 첫 관문 법안소위 통과

▲ 대구일보 = 'TK신공항 특별법' 첫 관문 넘었다…국회 법안소위 통과

▲ 매일신문 = 기부 대 양여 국비지원, 예타 면제 포함됐다

▲ 부산일보 = 수장고 좁아 복도에 유물 놔둔 국립해양박물관

▲ 영남일보 = TK신공항 특별법 소위 통과…국비지원·예타면제 반영

▲ 울산매일 = 물 관리 선진화 중점 새는 물 잡기 총력전

▲ 울산신문 = 4조 투입 살고싶은 꿀잼도시 만든다

▲ 울산제일일보 = 市, '꿀잼도시' 만들어 인구유출 막는다

▲ 창원일보 = [창원의과대 설립 우리가 한다] <1> "국립의대로 공공성 담보"

▲ 광남일보 = '글로벌 전남 관광 원년' 서막 열었다

▲ 광주매일 = 광주전남연구원 분리 27일 최종 결론낸다

▲ 광주일보 = "생동하는 봄의 정원…생태도시 순천으로 오세요"

▲ 남도일보 =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불법건축물…단속에도 '배 째라'

▲ 전남매일 = 지역발전 '마중물' 정부 공모 잡아라

▲ 전라일보 = 교통오지 벗을 '대광법 개정' 희망 보인다

▲ 전북도민일보 = 아직도 일반레일 달리는 '호남고속철'

▲ 전북일보 = 새만금에 '아시아 최대 영화촬영장' 만든다

▲ 금강일보 = 소방시설 시정조치 확인을 '서면으로만'

▲ 대전일보 = '장기침체의 늪' 청약통장서도 발뺀다

▲ 동양일보 = 학원현장 성범죄 제도 보완 절실

▲ 중도일보 = 방사청 대전이전 본격화…"안산국방산단도 조속 추진을"

▲ 중부매일 = 음주추태 박지헌 '제명' 의결

▲ 충남일보 = 현금성 지원 '허다'…지역 소멸은 '진행 중'

▲ 충청신문 = 대전 베이스볼 드림파크, 오늘 '첫 삽'

▲ 충청일보 = 충북지사 잇단 구설수에…도청 정무라인 '무능론'

▲ 충청투데이 = 대전 랜드마크 될 '베이스볼 드림파크' 건립 본궤도 올랐다

▲ 뉴제주일보 = 8년째 변죽 '택지 개발' 해법 찾나

▲ 제민일보 = 제주도 공공주택 공급 '기대반 우려반'

▲ 제주매일 = 단일 행정체제가 제주도 지방재정평가 '발목'

▲ 제주신문 = "쉬었어요" 도내 비경제활동 인구 최다

▲ 제주일보 = 화북공업단지 이전 방안 검토

▲ 한라일보 = 제주, 유수율 꼴찌·누수율 전국 1위 오명 벗을까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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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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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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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