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1일 조간)

▲ 경향신문 = 이대로면…2040년 내 인류 '생존 위기'

▲ 국민일보 = 800m 상공 핵폭발 훈련 北, 대남공격 의지 드러내

▲ 매일일보 = 글로벌 '광물전쟁'…韓은 기업만 뛴다

▲ 서울신문 = 한미 쌍룡훈련에 전술핵 꺼낸 北

▲ 세계일보 = 北 "기폭 장치 공중 폭발"…핵 실전배치 위협

▲ 아시아투데이 = '유럽판 IRA'에 車·배터리 '비상'

▲ 일간투데이 = 尹대통령 방일 성과 양국정부 협력 '물꼬'

▲ 조선일보 = 日 "5월 G7에 尹대통령 초청"

▲ 중앙일보 = 자동차 위기속 질주 수출액 반도체 추월

▲ 한겨레 = 남은 탄소예산 5천억톤뿐 이대로면 10년내 동난다

▲ 한국일보 = 더 리미티드 득템? 할머니는 장보기가 두렵다

▲ 대한경제 = CS 급한불 껐지만…금융시장엔 '잔불'

▲ 디지털타임스 = 거덜나는 국민연금 또 2800억 물렸다

▲ 매일경제 = CS 신속 매각에도…번지는 불길

▲ 브릿지경제 = 주69시간發 노정갈등 최저임금으로 번지나

▲ 서울경제 = 尹, 저출산 1호특명 경단녀 최소화하라

▲ 아시아타임즈 = 美 연준 금리 인상 딜레마…긴축행보 기로

▲ 아주경제 = 휴지된 채권 22조원…금융시장 불신 퍼져간다

▲ 에너지경제 = 이재용號, '대형 M&A' 승부수 던지나

▲ 울산경제 = 김두겸호, 제2의 중동 붐 주도하나

▲ 이데일리 = "SVB 파장 예측불허…美 금리인상 일단 멈춰야"

▲ 이투데이 = '산단·공항·우주' 20개 프로젝트…대한민국 틀이 바뀐다

▲ 전자신문 = 車, 수출 1등 효자…56억달러 역대 최대

▲ 파이낸셜뉴스 = '부동산PF 뇌관' 중소증권사·캐피털이 떤다

▲ 한국경제 = 뒤죽박죽 부동산 규제지역 '전면 손질'

▲ 전국매일 = 삼성전자 'AI 혁신거점' 광주에 '벤처허브' 조성

▲ 경기신문 = '분쟁 세탁물' 심의 몰아주기 세탁전문기업 크린토피아 '논란'

▲ 경기일보 = 뜨거워지는 경기도…생태계 숨통 조인다

▲ 경인일보 = 道 기관장 절반, 민간 전문가…'김동연 사람' 없었다

▲ 기호일보 = 정부發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 인천은 하반기에 도전장

▲ 신아일보 = 밀착하는 한미일…'강대강 대치' 치닫는 한반도

▲ 인천일보 = 꼬리 무는 논란, 그 중심에 '북부권 완충녹지'

▲ 일간경기 = 용인시 반도체 클러스터…인접도시 '들썩'

▲ 중부일보 = '삼성 온다' 용인 아파트값 들썩

▲ 현대일보 = "인천지역 지진 안전지대 아니다"

▲ 강원도민일보 = 여야 총선모드 전환 '춘천 갑·원주 을' 잡기 사활

▲ 강원일보 = 전략산업 '바이오헬스' 7조 매출 목표 집중육성

▲ 경남도민신문 = "김해시장 갈등유발 예상 시설 거리 완화 거부해야"

▲ 경남도민일보 = 원전 오염수 방류 앞두고 정부 뒷짐에 속타는 어민들

▲ 경남매일 = 의원 구속영장 청구…경남 정치권 사정 공포

▲ 경남신문 = '사천 우주항공청 설립' 발목 잡히나

▲ 경남일보 = "의무 해제 됐지만 습관은 무서워"

▲ 경북매일 = 대구 온 원희룡 "통합신공항 전폭 지원"

▲ 경북일보 = 與 "국회의원 '350명案' 상정할 가치조차 없다"

▲ 경상일보 = 아람코 대규모 울산투자 의사 확인

▲ 국제신문 = 5년째 개점휴업 영도 크루즈터미널 어쩌나

▲ 대경일보 = 道 "한일관계 훈풍, 수출 확대 기회로"

▲ 대구신문 = 총선 1년 앞, TK 물갈이론 '술렁'…물밑 경쟁 시동

▲ 대구일보 = 국토부 '대구 미래 50년 사업·TK신공항 건설' 힘보탠다

▲ 매일신문 = 신공항 잇는 '팔공산 관통 고속도로' 추진

▲ 부산일보 = 여야 엑스포 타협 정치 현수막 뗀다

▲ 영남일보 = 원희룡 "TK신공항 특별법·신규 국가산단 전폭 지원"

▲ 울산매일 = "아람코, 부지만 해결되면 울산에 대형 신규 투자 의지"

▲ 울산신문 = "아람코, 부지 있으면 울산 계속 투자"

▲ 울산제일일보 = 金시장 "아람코, S-OIL 추가투자 의사"

▲ 창원일보 = "기피시설 사전고지 거리 왜 줄이나"

▲ 광남일보 = 삼성전자, 광주 스타트업 성장 돕는다

▲ 광주매일 = "낯설고 불편" vs "해방감 최고" 엇갈린 반응

▲ 광주일보 = 삼성전자, 광주에 '벤처 허브' 조성

▲ 남도일보 = 국회의원 정수 확대 '논란'

▲ 전남매일 = '바가지 상혼' 관광전남 찬물 끼얹는다

▲ 전라일보 = 전북특자도 출범 첫 걸음 '대광법 개정' 힘 모은다

▲ 전북도민일보 = "국회의원 다시 뽑아요" 유권자 관심끌기 사력

▲ 전북일보 = 천마지구 개발사업 시의회 상임위 통과

▲ 금강일보 = 생활인구 늘리는 대전시…사람이 모이는 도시 만든다

▲ 대전일보 = 신행정수도 추진 20년…선언 그친 '진짜수도론'

▲ 동양일보 = 친환경 농자재 환경·인력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중도일보 = "우주항공청 사천 설립 이대론 안돼" 커지는 논란

▲ 중부매일 = KTX 세종역 신설 추진 여부 연말 '윤곽'

▲ 충남일보 = 대전 지역맞춤형 인구정책 본격화

▲ 충청신문 = 대전 외식 품목 다 올랐다…직장인 점심 '가성비 전쟁'

▲ 충청일보 = '노마스크' 된다는데…안 벗는 시민들

▲ 충청투데이 = 충청권 부동산 불패 재연 어렵다

▲ 뉴제주일보 = 대중교통 노마스크 첫날 "다들 써서 아직 벗기가…"

▲ 제민일보 = 소멸위기 지방대학 특단 대책 시급

▲ 제주매일 = 치솟는 농자재 값에 일손 부족 친환경 포기 속출

▲ 제주신문 = 원전오염수 '탁상공론'에 도민 불만 팽배

▲ 제주일보 = 일자리 미스매치는 여전하다

▲ 한라일보 = 강제동원 피해자 권리구제 추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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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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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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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