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0일 조간)

▲ 경향신문 = 늘어난 '관피아 사외이사' 3명 중 1명은 전직 검사님

▲ 국민일보 = 국민 vs 군인 300만원 差…출발선 다른 노후 보루

▲ 매일일보 = 유럽판 IRA '원자재법' 산업계 촉각

▲ 서울신문 = "반도체 등 100여개" 한일 협력 속도낸다

▲ 세계일보 = 가족·사회와 끊긴 채…죽음 앞에서도 '단절'

▲ 아시아투데이 = 한·일 '경제-안보' 두 축으로 미래 새 지평 열다

▲ 일간투데이 = KAI, 2025년 수주 40조 달성

▲ 조선일보 = 60대 취업자 비중 20% 처음 넘었다

▲ 중앙일보 = 자립청년 벼랑끝 외침 "내 고민좀 들어주세요"

▲ 한겨레 = '선물' 건네고 짐보따리만 받아온 윤 대통령

▲ 한국일보 = '선원 급구' 외항 상선…10년 후 절반 멈춘다

▲ 대한경제 = 올해 벌써 건설사 789곳 문 닫았다

▲ 디지털타임스 = UBS, CS 인수 급물살 은행위기 진화나섰다

▲ 매일경제 = 중동 한복판에 K중기 23곳 '미래형 산단'

▲ 브릿지경제 = 삼성 4조·하이닉스 4조 반도체 투톱 '적자의 봄'

▲ 서울경제 = 국가기술 25兆 훔쳐도…죗값은 '집유'

▲ 아시아타임즈 = 올해 종부세 부담액 최소 20% 이상 준다

▲ 아주경제 = CRMA 후폭풍…韓, 수십조 투자에도 中·현지기업에 시장 내주나

▲ 에너지경제 = 재계 총수들, '韓日 경협' 팔 걷어 붙였다

▲ 울산경제 = 조선업계, 수주 호황에도 인력난에 '허덕'…외국인 근로자 안정 정착 관건

▲ 이데일리 = "아시아를 핀테크 허브로…한·베 디지털생태계 키우자"

▲ 이투데이 = 종부세 공정가액 80%로…부동산 세제 본궤도

▲ 전자신문 = SKT "5G 중간요금제 3개 이상 신고"

▲ 파이낸셜뉴스 = 공급망법 '공회전'에…韓 경제안보 뒤처진다

▲ 한국경제 = 서민 이자 줄이려다 불법사채 판 키웠다

▲ 전국매일 = '대장동·성남FC 의혹'이재명, 이번주 기소 유력

▲ 경기신문 = 경기도 정치 1번지 '수원갑'…김승원 vs 이창성 리턴매치 주목

▲ 경기일보 = '상권 몰락' 유령도시로…잿빛 뒤덮은 동두천

▲ 경인일보 = 이해관계 꼬였는데…'광명 이전' 직진하려는 정부

▲ 기호일보 = 지하철 7호선 부천구간 운행 중단 걱정 뚝

▲ 신아일보 = 한미일 공조체제 본궤도 내달 美 국빈방문 日, 5월 G7 초청

▲ 인천일보 = 대규모 공동 주택 일변도…특정업체 독점 우려도

▲ 일간경기 = 경기도 민자도로 통행료 동결되나

▲ 중부일보 = 수원여대 '소방 관리' 낙제점

▲ 현대일보 = 정화조 차량들 도로 불법점용 구청, 단속 손길 못미쳐 기승

▲ 강원도민일보 = 의료진 잡으려 급여·처우 개선…'백약이 무효'한 강원

▲ 강원일보 = 정부, 강원특별도에 권한 이양 난색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저출생·청년유출 해법 찾는다

▲ 경남도민일보 = '국힘 색깔' 무소속 대거 출마 4.5 창녕군수 보궐선거 7파전

▲ 경남매일 = 웅동지구 감사, 까면 깔수록 부적정 논란

▲ 경남신문 = '국힘 무공천' 창녕군수, 민주·무소속 7명 열전 돌입

▲ 경남일보 = 마스크 의무, 대중교통도 오늘 해제

▲ 경북매일 = '경북 도약' 이젠 2차전지·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다

▲ 경북일보 = "포스코홀딩스 '포항 U턴' 환영한다"

▲ 경상일보 = 동구GB 풀어 미래차 부품단지 조성

▲ 국제신문 = 부산 교정시설 이전 올해 결론낸다

▲ 대경일보 = 김정재 3선 가도에 이병석 '靜中動' 행보

▲ 대구신문 = SVB 파산에…국내 2금융·건설 위기감

▲ 대구일보 = 부동산 한파에 공공분양택지도 안팔린다

▲ 매일신문 = 尹정부 '균형발전'은 빈말이었나

▲ 부산일보 = 원색적 정치 현수막으로 엑스포 실사단 맞나

▲ 영남일보 = 결혼 안하는 TK 10년 새 '반토막'

▲ 울산매일 = 첫 해외세일즈 김두겸호, '제2의 중동 붐' 탑승권 확보

▲ 울산신문 = 울산시 해외사절단, 중동방문서 기대 이상 성과

▲ 울산제일일보 = 지속가능 투자환경·도시위상 강화

▲ 창원일보 = 의대추진, 창원대-한마음병원 신경전

▲ 광남일보 = 광주 공공의료원 설립 이번엔 가능할까

▲ 광주매일 = "전남으로 오세요" 관광객 맞이 준비 '착착'

▲ 광주일보 = 육지 가뭄에 병드는 전남 바다

▲ 남도일보 = 광주 상수도 노후관 교체 '폭탄 돌리기' 이젠 그만

▲ 전남매일 = '무등산 케이블카' 논쟁 재점화

▲ 전라일보 =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사활 걸었다

▲ 전북일보 = "한국투자공사·농협중앙회·마사회, 전북으로"

▲ 금강일보 = 줄어드는 손편지, 사라지는 빨간 우체통

▲ 대전일보 = "출연연 역할·지원 필수적 우주항공청 대전권 최적지"

▲ 동양일보 = 청주테크노폴리스 사업 지연 '위기'

▲ 중도일보 = 저출산·초고령화·인구절벽…'인구감소지역 특별법' 필요

▲ 중부매일 = 송절동 백로서식지 보전 유력

▲ 충남일보 = 대전 '데이터 활용·융합 클러스터' 기반 완성

▲ 충청신문 = "대전시, 탄소중립 위해 도시철 3호선 2030년 내 착수해야"

▲ 충청일보 = 오늘부터 버스·택시서도 마스크 벗는다

▲ 충청투데이 = 26년째 표류하던 '충남 서산공항' …이젠 날아오를까

▲ 뉴제주일보 = 헬스케어타운 임차병원 허용 파란불·빨간불 같이 켜졌다

▲ 제민일보 = '벌써 졸업반' 코로나 학번 취업걱정 태산

▲ 제주매일 = 오늘부터 대중교통 등 실내 마스크 의무화 해제

▲ 제주신문 = 吳지사 등 선출직 줄줄이 법정으로

▲ 제주일보 = 우주기업의 제주 진출 이어져

▲ 한라일보 = 제주·서귀포 법인격 자치시 도입 가능할까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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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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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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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