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5일 조간)

▲ 경향신문 = 불통의 '주 69시간' 떠밀려 "보완하라"

▲ 국민일보 = 6% 상승…연준 '금리 고민' 커졌다

▲ 매일일보 = 재계 '탄소중립'에 전력…민관이 합심

▲ 서울신문 = 尹 "MZ 의견 들어라" 69시간제 보완지시

▲ 세계일보 = '깜깜이 회계' 민노총 63% 자료제출 거부

▲ 아시아투데이 = "尹 방일, 한·일관계 개선 이정표"

▲ 일간투데이 = 실거래가 하락에 보유세 부담 줄듯

▲ 조선일보 = "日 용서 힘들지만 이제는 매듭짓자"

▲ 중앙일보 = 'SVB파산' 공포 전염 코스피 올 최대 낙폭

▲ 한겨레 = "근로시간 개편안 보완" 윤대통령 재검토 지시

▲ 한국일보 = 일손 없어 불러놓고…횡포에 멍든 코리안드림

▲ 대한경제 = MZ '부동산 홀릭' 경매에 몰려든다

▲ 디지털타임스 = 오도가도 못하고…3만가구 '입주지연' 대혼란

▲ 매일경제 = 부실 없어도 파산…글로벌 금융 '신종 위기'

▲ 브릿지경제 = 'SVB 쇼크' 파월도 이창용도 쉬어간다

▲ 서울경제 = 'TK신공항' 예타 면제…국비 지원도 해준다

▲ 아시아타임즈 = '엎친데 덮친' 건설업계…입주 지연에 몸살

▲ 아주경제 = SVB發 시간차 공격…코스피 2.5%·코스닥 3.9% 빠졌다

▲ 에너지경제 = 부동산 '미분양 공포' 리스크관리 발등의 불

▲ 울산경제 = 기업, 이윤 그 이상의 가치 실현…'국민안전'

▲ 이데일리 = SVB발 줄파산 공포 亞증시 검은 화요일

▲ 이투데이 = '빅스텝' 발목 잡힌 美 한은 '금리동결' 고개

▲ 전자신문 = 삼성, 하이마트 추월 가전유통 1위 올랐다

▲ 파이낸셜뉴스 =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라인 6개 늘어난다

▲ 한국경제 = "반쪽 원격의료법 통과, 대통령이 막아주세요"

▲ 전국매일 = 가덕도신공항 2029년 개항…부산엑스포 유치 '청신호'

▲ 경기신문 = 경기도의회 여야, 산하기관장 인사청문 확대 '온도차'…갈등 되풀이 되나

▲ 경기일보 = '탈선의 주홍글씨' 품고…학교를 등진 아이들

▲ 경인일보 = "선감학원 사건은 국가폭력, 정부가 유해 발굴을"

▲ 기호일보 = 인천 의료계 스마트병원 사업 '시큰둥'

▲ 신아일보 = 한일정상회담 코앞인데…北은 연일 미사일 도발

▲ 인천일보 = 재외동포청 발표 임박…정부·인천 "수요자 편의 최우선"

▲ 일간경기 = '선감학원 유해발굴' 누구 몫인가

▲ 중부일보 = 특별법 언제 기다리나…'우리끼리 재정비'

▲ 현대일보 = "한국 근대 이민사 출발지…역사적 당위성"

▲ 강원도민일보 = 원주 반도체공장 최대 난제로 떠오른 '용수 공급'

▲ 강원일보 = 644명 모집에 고작 30명 그림의 떡 '청년채움공제'

▲ 경남도민신문 = 가덕도신공항 2029년말 개항…육해상 매립식 건설

▲ 경남도민일보 = 민간에 넘어간 수정만 매립지 '개발 광풍'에 또 멍들까 우려

▲ 경남매일 = 웅동지구 조사개시 감사 '도정 사상 최초'

▲ 경남신문 = 도교육청 '스마트단말기 감사' 도의회 최종보고 왜 공개 않나

▲ 경남일보 = 대형기관 선점 지자체마다 전략유치 '눈치싸움'

▲ 경북매일 = 올 외국인 계절근로자 많이 온다 경북에 5천614명 배정 '작년 2배'

▲ 경북일보 = 미래 산업지도 바뀐다…국가산단 추가 지정 기대감

▲ 경상일보 = 통큰 기부로 '신기업가정신' 실천

▲ 국제신문 = 가덕신공항 6년 뒤 열린다…제2 활주로 확장도 기대

▲ 대경일보 = 포항 '양덕경제'가 살아난다

▲ 대구신문 = 대구 1곳·경북 3곳 국가산단 후보지 '유력'

▲ 대구일보 = 무조건 "찬성"만 한 DGB금융 사외이사 '거수기' 논란

▲ 매일신문 = 기업 호감도 역대 최고…일자리로 경제·복지 기여

▲ 부산일보 = 정부, 가덕신공항 2029년 12월 개항 확정

▲ 영남일보 = 대경권 공장 등록 年증가 2%대 그쳐 제조업 위상 '흔들'

▲ 울산매일 = 애드낙社 "울산과 전략적 에너지사업 파트너십 강화"

▲ 울산신문 = "탄소배출 많은 울산, 그린전환 롤모델 도시로"

▲ 울산제일일보 = '新기업가 정신' 소방 복지증진 앞장

▲ 창원일보 = 경남은 지금 5공 시대…道 산불 대책 책임전가 논란

▲ 광남일보 = 삶의 질 향상…도시경쟁력 키운다

▲ 광주매일 = 김재원·김광동 '5·18 망발'…들끓는 광주·전남 민심

▲ 광주일보 = 눈높이 맞는 일자리 찾아 연 1만여명 수도권으로

▲ 남도일보 = 선거 보은용인가…지자체는 '관광성 해외연수중'

▲ 전남매일 = 의료사각 'C형 간염' 전남서 전국 첫 조사

▲ 전라일보 = 역대 최대 규모 '전북 아태마스터스' 성공 예감

▲ 전북도민일보 = 서울 공공급식 오른 전북농산물 '올스톱 위기'

▲ 전북일보 = "전북 추진 모든 프로젝트, 아낌없는 지원 노력"

▲ 금강일보 = 옷 안 사고 카페는 덜 가고…소비자들 '덜 쓸 결심'

▲ 대전일보 = 한국타이어 '2차 피해' 공포…안방까지 엄습

▲ 동양일보 = "3000만원짜리 쓰레기통 샀다"

▲ 중도일보 = 신규 국가산단 발표 임박…충청발전 '터닝포인트' 기대감

▲ 중부매일 = "친일파 지사" 여론에 김영환 사면초가

▲ 충남일보 = 5일은 농촌, 2일은 도시…발상 바꾼 정책 '주목'

▲ 충청신문 = 3년 만의 윤달…화장·개장 예약 대란

▲ 충청일보 = '충북교육청 블랙리스트는 거짓'…후폭풍 불가피

▲ 충청투데이 =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최적지는 '충청권'

▲ 뉴제주일보 = 일상 속 문화향유 구호에도 외면받는 생활권 문화시설

▲ 제민일보 = 공항공사·마사회 제주 유치에 사활건다

▲ 제주매일 = 반려견부터 크루즈까지…제주 관광 모처럼 '넘실넘실'

▲ 제주신문 = 재운항에 증편까지 한숨 돌린 '좌석난'

▲ 제주일보 = 공항공사·마사회 등 유치 총력

▲ 한라일보 = 4·3 희생자·유족증 발급 '하세월'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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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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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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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