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4일 조간)

▲ 경향신문 = '승자독식' 정치의 위기 '한 표의 가치' 동등해야

▲ 국민일보 = 친구따라 손댄 대마 가랑비 옷젖듯 중독

▲ 매일일보 = 재계 '미래 인재' 확보로 위기 극복

▲ 서울신문 = 안 입고 안 먹었다 고물가 '짠물소비'

▲ 세계일보 = SLCM 쏜 北 vs 방패 든 南…'강대강' 대치

▲ 아시아투데이 = 尹 "SVB 파산 영향 면밀 점검"

▲ 일간투데이 = 국힘 원내대표 경선에 김학용·박대출 등 거론

▲ 조선일보 = 금융위기 소방수 나선 바이든 "당신 돈은 안전"

▲ 중앙일보 = 학생 적어 입학식도 안해 지방대 신입생 '멸종위기'

▲ 한겨레 = 강제동원 피해자들 '제3자 변제' 공식 거부

▲ 한국일보 = 미 빅스텝 어려워졌다 'SVB 파산의 역설'

▲ 대한경제 = 무너진 수출 전선…中 경제 회복만 바라본다

▲ 디지털타임스 = 급한 불 껐지만, SVB발 줄도산 암운

▲ 매일경제 = 제조업, 이젠 국가대항전 시대

▲ 브릿지경제 = 美 급한불 껐지만…韓, SVB 파장 초긴장

▲ 서울경제 = 美 'SVB' 발빠른 대응…韓 '레고랜드'와 달랐다

▲ 아시아타임즈 = SVB·시그니처은행 연쇄 파산…후폭풍 '촉각'

▲ 아주경제 = 바이든까지 나서 "뱅크런 막아라"…SVB 사태 확산 일단 진화

▲ 에너지경제 = 文정부 때 결정 산업 온실가스 감축목표 대폭 낮춘다

▲ 울산경제 = 대학가까지 덮친 고물가 여파 생활고에 짓눌린 서글픈 청춘

▲ 이데일리 = '피크 차이나' 시작됐다…비상 걸린 '수출 한국'

▲ 이투데이 = 美, SVB 불안한 진화…추가 파산 '불씨'

▲ 전자신문 = 삼성전자 원격업무, 삼성SDS 도입 물꼬

▲ 파이낸셜뉴스 = 바이든 등판 'SVB 쇼크' 차단 금리동결론에 시장 일단 진정

▲ 한국경제 = 거래절벽인데…국회에 막힌 취득세 완화

▲ 전국매일 = 주민참여예산 중대기로…"직접 민주주의" vs "실효성 의문"

▲ 경기신문 = 직접 만나고 대화 나누는 김동연 표 '협치 스킨십'

▲ 경기일보 = ESG경영…中企, 대기업 쫓다 가랑이 찢어진다

▲ 경인일보 = 나설 이유가 없는 농가 변함 없는 외국인 숙소

▲ 기호일보 = 인천시 트램 노선 구상 어떻게 바뀔까?

▲ 신아일보 = SVB 파산 尹 "금융시장 불확실…면밀히 점검"

▲ 인천일보 = 해상풍력 단지 재추진…서해5도 주민 반발

▲ 일간경기 = 지역·정당 넘어…베이벨리 메가시티 건설

▲ 중부일보 = 돌려받은 미군기지 '그림의 떡'

▲ 현대일보 = 인천항만공사 사장 또 해수부 출신?

▲ 강원도민일보 = 강원도 2청사 강릉 개청 임박, 춘천시 인구사수 절박

▲ 강원일보 = '강원특별법' 4월 통과 기대감 여·야 23일 행안위 상정 합의

▲ 경남도민신문 = 진양호동물원 국내 최고 동물원으로 만든다

▲ 경남도민일보 = 쌀에서 또 녹조 독소…두 달 전 정부는 안전하다 했다

▲ 경남매일 = 웅동지구 특감, 공익기관 집중 '의도성 논란'

▲ 경남신문 = 산불 잦고 커지는데 진화대는 '환갑'

▲ 경남일보 = "100만 도시 중 창원만 의대 없다"

▲ 경북매일 = TK신공항법 21일 교통소위 통과될 듯

▲ 경북일보 = 최악의 봄 가뭄…경북도 목탄다

▲ 경상일보 = '울산발전' 집권당대표 정치력 기대

▲ 국제신문 = 서울 밀어주는 금융TF…'금융중심지 부산' 흔드나

▲ 대경일보 = '경북정치 1번지' 포항, 벌써부터 내년 총선열기 '후끈'

▲ 대구신문 = "노조원 절반 원하면 회계 공시 의무화"

▲ 대구일보 = 빗장 푼 중국 하늘길…대구 국제선 증편 가속

▲ 매일신문 = 투기 표적된 달성 공공임대, 또 400억 날릴 판

▲ 부산일보 = 탁상행정이 내린 복구 명령 부산지역 파크골프장 '비상'

▲ 영남일보 = "구미-반도체, 포항-2차전지 국가첨단산업 최적지"

▲ 울산매일 = 김두겸 시장, UAE와 '글로벌 청정에너지 사업' 구상

▲ 울산신문 = UAE와 수소산업·탄소중립 협력 시동

▲ 울산제일일보 = "도심융합특구 특별법, 국회가 풀어야"

▲ 창원일보 = 창녕군수 보선현장 가보니…지난 선거 브로커 또 활개

▲ 광남일보 = '서울∼제주 고속철도' 재추진 될까

▲ 광주매일 = "5·18정신 헌법 수록은 립서비스" 망언 동조 파문

▲ 광주일보 = 老-老 광주

▲ 남도일보 = 지산IC 진출路 결국 '폐쇄'…77억 허공으로

▲ 전남매일 = 조여오는 '물 대란'…강기정호 발목 잡나

▲ 전라일보 = 산-바다 잇는 '체류형 탐방로' 만든다

▲ 전북도민일보 = "지역활력타운 유치로 지방소멸 막자"

▲ 전북일보 = 지방대 육성 RIS·RISE사업 전북도·대학 협업 닻 올린다

▲ 금강일보 = 9년 만에 또…반복되는 악몽

▲ 대전일보 = 한국타이어 '한밤의 악몽'…재만 남았다

▲ 동양일보 =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만 5번째

▲ 중도일보 = 대전은 자연재해·재난 적어 안전?…"경각심 더 높여야"

▲ 중부매일 = 타이어 21만개 태우고 13시간 만에 초진

▲ 충남일보 =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타이어 21만개 전소

▲ 충청신문 = 대전 한국타이어 공장 화재 13시간 만에 불길 잡아

▲ 충청일보 = 미호강에 매일 맑은물 넣는다

▲ 충청투데이 = 화마에 휩싸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13시간 만에 큰 불길 잡아

▲ 뉴제주일보 = 아세안 정책 추진력 '하늘길 뚫기'로 강화

▲ 제민일보 = 태영호 사태 막는 왜곡 처벌법 사수 절실

▲ 제주매일 = 30년 넘은 지하수 관정 수질오염 부채질 우려

▲ 제주신문 = '영리병원' 3번째 법적공방 돌입

▲ 제주일보 = 하수처리장 사업 4월 첫 삽 뜨나

▲ 한라일보 = 추자 해상풍력 수익금 '공방'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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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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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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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