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3일 조간)

▲ 경향신문 = '판교 등대' 또 켜지나…두렵다, 갈아 넣는 노동

▲ 국민일보 = 한국 수출 사면초가 年50만명 고용 증발

▲ 매일일보 = '尹 공약' 이행 미흡…협회·단체 역할론

▲ 서울신문 = SVB 파산…글로벌 '블랙먼데이' 공포

▲ 세계일보 = 美 SVB 파산…글로벌 금융위기 우려

▲ 아시아투데이 = "이재명 책임져야"…당내 거세진 퇴진론

▲ 일간투데이 = 3월 봄분양 '기지개' 수도권 9천여 가구 공급

▲ 조선일보 = SVB 후폭풍…스타트업 줄도산 우려

▲ 중앙일보 = 자산 277조 SVB 파산 '제2 리먼 사태' 경고등

▲ 한겨레 = 나흘내내 62시간 일하다가 숨졌다

▲ 한국일보 = 미 SVB 파산 쇼크…스타트업 줄도산 우려

▲ 대한경제 = SVB 파산 후폭풍…세계 경제가 떤다

▲ 디지털타임스 = 美SVB 파산 쇼크, 가라앉은 '빅스텝'

▲ 매일경제 = 원화, 바트·루피보다 더 출렁인다

▲ 브릿지경제 = SVB 파산 충격파 온다…추경호 "예의주시"

▲ 서울경제 = 고금리의 역습…금융시스템이 흔들린다

▲ 아시아타임즈 = '내수 촉진' 대책 나온다…소비쿠폰 '고심'

▲ 아주경제 = "이재명, 내년 총선 승리 위해 대표직 물러나야" 절반 육박

▲ 에너지경제 = 카카오는 경영권…하이브는 플랫폼 협력

▲ 울산경제 = "안전 규정 준수를!" "교묘한 태업일 뿐!"

▲ 이데일리 = 눈먼 투자의 비극…수천억 걸린 美부동산 또 디폴트 위기

▲ 이투데이 = SVB 파장, 전 세계로 스타트업 줄도산 비상

▲ 전자신문 = 카톡 '오픈채팅' 보안 구멍 뚫렸다

▲ 파이낸셜뉴스 = 실리콘밸리 돈줄 파산 전세계 '공포의 월요일'

▲ 한국경제 = 美 SVB 파산 쇼크…'제2 리먼사태'로 번지나

▲ 전국매일 = 지자체 출산지원금 '역대급'…출산율 '역대 최악'

▲ 경기신문 = 전통시장 저렴한 가격, 후한 인심 사라지나

▲ 경기일보 = 평생 '트라우마'에 갇힌 삶

▲ 경인일보 = 서울·인천·부산 다 해봤는데…초라해지는 '체육 웅도'

▲ 기호일보 = '수도권 통합환승'에 묶여 인천시 교통요금 인상 초읽기

▲ 신아일보 = 불거지는 '책임론'에도 이재명 '정면돌파' 의지

▲ 인천일보 = 부채만 5조원대…공실·미분양 속출에 상처 곪아간다

▲ 일간경기 = 경기도 민생경제 살리기 '안간힘'

▲ 중부일보 = "인구감소지역 수도권서 빼자"

▲ 현대일보 = 데이터센터 특고압선 민원 주민의견 청취 의무화한다

▲ 강원도민일보 = 고등학교 '야자' 부활

▲ 강원일보 = 정부 DC 지방 분산…道 유치전 뛰어든다

▲ 경남도민신문 = 하동 산불 21시간만에 진화 대원 1명 숨져·91㏊ 피해

▲ 경남도민일보 = "유치 사업들 꼬여도 대처 못해" 김해시의회, 무기력한 시 질타

▲ 경남매일 = 웅동지구 특정감사 갈수록 논란

▲ 경남신문 = 대입 제도 바뀌니 고교생 헌혈 급감

▲ 경남일보 = 이틀간 국립공원 산림 91㏊ 불타

▲ 경북매일 = 경북 13개 郡, 저상버스 1대도 운행 안한다

▲ 경북일보 = 산후조리원 급감…지역 산모들 '원정 출산' 떠난다

▲ 경상일보 = 울산 여당 현역 5인 전원생존 더 어려워져

▲ 국제신문 = 대체거래소 '시동' "본사는 꼭 부산에"

▲ 대경일보 = 경북 대표酒 '안동소주' 세계적 브랜드 급부상

▲ 대구신문 = "해외연수 비판, 다 함께 맞자" 결탁 의혹

▲ 대구일보 = 표류 끝낸 롯데몰 '대구 현지법인화'로 지역 상생 나설까

▲ 매일신문 = 팔공산 이르면 6월 국립공원 된다

▲ 부산일보 = 신산업 대신 투기 몰려든 영도 부스트벨트

▲ 영남일보 = 롯데몰 '대구법인화' 목소리 커진다

▲ 울산매일 = 가뭄에 물부족 난린데…울산, 상수도 누수율 전국최고

▲ 울산신문 = 울산 생태복원, 개도국 성장 모범사례 활용 된다

▲ 울산제일일보 = "이색 특산물 없고 먹거리 없고 홍보 부족"

▲ 창원일보 = 창녕군수 선거는 자판기?

▲ 광남일보 = 민주 '내년 총선 공천제도 TF' 꾸렸다

▲ 광주매일 = "밥 한끼도 부담…" 외식물가 '고공행진'

▲ 광주일보 = 주암댐·동복댐 저수율 20% 아래로 '뚝'

▲ 남도일보 = "광주·전남 현안 공약에 과감한 지원 뒤따라야"

▲ 전남매일 = 발표 임박 '광주공공의료원' 골칫거리 되나

▲ 전라일보 = 대학가 "알바가 없다" 구도심 "손님이 없다"

▲ 전북도민일보 = 민주 총선전 돌입…공천제도 TF 가동

▲ 전북일보 = "전북입점 의지 코스트코 확고"

▲ 금강일보 = 요금 인상 보류에도…택시 외면하는 시민들

▲ 대전일보 = '무너진 롤모델'…대전기업금융은행 안전성 빨간불

▲ 동양일보 = 가장 오래된 '나신걸 한글편지' 보물 지정

▲ 중도일보 = 與野 내달 또 선거…'균형발전 법안' 등 현안 밀리나

▲ 중부매일 = "김영환 친일파 망언" 들끓는 충청권 민심

▲ 충남일보 = "학폭기록 기재기간 늘려야"…대입 전형 반영도 검토

▲ 충청신문 = 대전 소하천 관리계획 부재…오염 심화 우려

▲ 충청일보 = '친일파 되련다' 뭇매 맞는 김영환

▲ 충청투데이 = 7억 상가 1억돼도 살 사람 없다…얼어붙은 세종 신도심 경매시장

▲ 뉴제주일보 = 이대로는 지속 어렵다 축제 변화·전환 기로에

▲ 제민일보 = 불 없는 들불축제 관심 싸늘

▲ 제주매일 = '오름 불놓기' 사라진 제주들불축제 존폐 기로

▲ 제주신문 = 제주2공항 주민투표 '경우의 수'는?

▲ 제주일보 = 예래단지 정상화 기대감 커져

▲ 한라일보 = 제2공항 건설사업 계획 의혹 해소 '뒷짐'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더보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