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7일 조간)

▲ 경향신문 = '책임' 빠진 3자 변제…대일 외교 '족쇄' 찼다

▲ 국민일보 = 韓 결단에 日 화답…관계정상화 급물살

▲ 매일일보 = '친일적' 징용배상…반쪽 해법 비판

▲ 서울신문 = 강제동원 해법, 한일 정상화 급물살

▲ 세계일보 = 尹 "미래지향적 결단" 기시다 "역사인식 계승"

▲ 아시아투데이 = "강제징용 해법, 한·일관계 새 시대"

▲ 일간투데이 = '사즉생' 결단 필요

▲ 조선일보 = 尹 "미래 위해 결단" 기시다 "건전한 관계회복"

▲ 중앙일보 = 한·일 돌파구…바이든 "동맹 획기적 새 장"

▲ 한겨레 = 윤석열 정부 '최악의 굴욕 외교'

▲ 한국일보 = 한국 정부 결단에도…일본 사과는 없었다

▲ 대한경제 = 日 "수출 대화 재개" 韓 "WTO절차 중단"

▲ 디지털타임스 = 4년만에 복원되는 한·일경제

▲ 매일경제 = 카카오 공개매수 반격 "SM 지분 35% 사겠다"

▲ 브릿지경제 = 수출규제 되돌린다…한일, 협의 착수

▲ 서울경제 = "이달 말 한일 정상회담"…셔틀외교 복원한다

▲ 아시아타임즈 = '주 52시간제 유연화'…산업현장 숨통 트일까

▲ 아주경제 = 국내 재단이 배상…꽉 막혔던 '한·일 경제교류' 물꼬 텄다

▲ 에너지경제 = 최대 69시간 근로·장기 휴가 가능해진다

▲ 울산경제 = 울산시 칼 빼들었다

▲ 이데일리 = "보릿고개 끝나지 않았다"…여행업계의 절규

▲ 이투데이 = '주 최대 69시간'…바쁠 때 더 일하고, 더 길게 쉰다

▲ 전자신문 = KT 이사회 "CEO 최종 1인 오늘 발표"

▲ 파이낸셜뉴스 = 日, 수출 규제 정상화 韓은 WTO 분쟁 중단

▲ 한국경제 = 4년 꼬인 韓·日 경제…이젠 '복원의 시간'

▲ 전국매일 = 日 피고기업 빠진 '제3자 변제'…韓 재단이 배상한다

▲ 경기신문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차질 빚나…도내 일부 기초단체장 '이견'

▲ 경기일보 = 성범죄자 33% 다시 이웃으로…'불안한 동거'

▲ 경인일보 = 반도체 산업 키운다면서…'산업 심장'에 수혈은 외면

▲ 기호일보 = 전 세계에 '메가시티' 브랜드 각인 성공

▲ 신아일보 = 日 기업 대신 韓 재단이 강제징용 배상…'반쪽' 비판

▲ 인천일보 = 사업 축소·절차 간소화…주민참여예산 제도 대수술

▲ 일간경기 = 경기도 현안 산적…김동연 "정당 떠나 협치"

▲ 중부일보 = "통장 보면 결혼 엄두도 안나요"

▲ 현대일보 = 인천시 구청들, 청년창업 지원 "말뿐"

▲ 강원도민일보 = 강원 '저개발 지역낙후-저성장 물가상승' 악순환

▲ 강원일보 = '반도체 클러스터' 중장기 육성전략 나왔다

▲ 경남도민신문 = 진주시 내년 월아산서 '정원박람회' 연다

▲ 경남도민일보 = 주 최대 69시간 노동제에 "죽을 만큼 일하라는 소리"

▲ 경남매일 = 창원 의과대학 설립 탄력 받는다

▲ 경남신문 = 주 최대 69시간 근무…경영계 '환영' vs 노동계 '반발'

▲ 경남일보 = '월아산 정원박람회' 6월 연다

▲ 경북매일 = 포스코 "힌남노 수해복구, 맞춤형 철강재 공급"

▲ 경북일보 = "인공지능 플랫폼 선도도시 발전 가능성 충분하다"

▲ 경상일보 = 울산 원전사고 피난도로 확충 나서

▲ 국제신문 = 부산대·부경대 '반도체 공동연구소' 유치전 돌입

▲ 대경일보 = 이철우 도지사 "지방시대 혁명은 청년 성공시대"

▲ 대구신문 = 日 강제징용 배상금, 국내기업이 지급

▲ 대구일보 = 대구 지자체 '챗GPT' 확산…행정혁신 새 바람 일으키나

▲ 매일신문 = 尹 "욕먹더라도 한일관계 복원"

▲ 부산일보 = BIFC 3단계, '디지털 금융' 160곳 입주 계약

▲ 영남일보 = '원아 절벽' 대구경북, 10년간 어린이집 1200곳 폐업

▲ 울산매일 = 울산 역대급 가뭄에 기업도 상수도 이용

▲ 울산신문 = 울산시, 3조6000억원 내년 국비 농사 본격 착수

▲ 울산제일일보 = 울주군 이어 남구도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

▲ 창원일보 = 조합장선거 과열·혼탁 극심

▲ 광남일보 = 디지털화 통한 고부가가치 플랫폼 구축

▲ 광주매일 = 광주시, 미래 자동차 국가산단 지정 '촉각'

▲ 광주일보 =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日 전범기업은 빠졌다

▲ 남도일보 = 해남 솔라시도 '탄소중립 에듀센터' 조성 본격화

▲ 전남매일 = "제2 을사늑약…동냥처럼 주는 돈 받지 않겠다"

▲ 전라일보 = 기금운용본부 '서울 이전설' 가짜뉴스 라지만 찜찜하다

▲ 전북도민일보 = 기금본부 이전설 "말도 안되는 소리"

▲ 전북일보 = 기금운용본부 '서울 재이전설' 사실무근 판명

▲ 금강일보 = 또다시 터전 잃은 백로떼, 쫓기듯 도심 전전

▲ 대전일보 =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낙하산 관행' 끊는다

▲ 동양일보 = 한국 재단, 일제 강제징용 배상 피고 기업 빠져 두고두고 '부담'

▲ 중도일보 = 충남도 '34개 공공기관' 목표…맞춤형 유치전 시동

▲ 중부매일 = 미분양 쌓여가는데 1천300호 공급 폭탄

▲ 충남일보 = 대전·충청 국립대에 '반도체 공동연구소' 들어선다

▲ 충청신문 = '일류경제도시 대전'에 지워진 '대전이즈유'

▲ 충청일보 = 주 최대 69시간 일하고 장기휴가 간다

▲ 충청투데이 = 지역대학 사업 유치 가능성 '촉각'

▲ 뉴제주일보 = 제2공항 추진…'전략환경평가' 문턱 넘어

▲ 제민일보 = 환경부 문턱 넘은 2공항 건설 본궤도

▲ 제주매일 =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조건부 협의' 통보

▲ 제주신문 = 제주 2공항 건설 '급물살'

▲ 제주일보 = 제2공항 건설 사업 재개 속도 붙는다

▲ 한라일보 = 제2공항 건설 사업 환경부 '조건부 협의' 결정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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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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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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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