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6일 조간)

▲ 경향신문 = 윤석열 정부, '강제징용 일본 책임' 결국 덮는다

▲ 국민일보 = '영유' 보내려 66%가 과외시킨다

▲ 매일일보 = 재계 '소통경영'으로 위기 넘는다

▲ 서울신문 = 한일 재계 '미래청년기금'…3자 변제 가닥

▲ 세계일보 = 日 피고 기업 빠진 채…강제동원 해법 '시동'

▲ 아시아투데이 = '역대 투표율' 與 전대 열기 고조

▲ 일간투데이 = 멈추지 않는 개딸들의 단일대오 '이낙연 제명' 청원 5만명 돌파

▲ 조선일보 = 韓기업이 징용배상, 日기업은 청년기금 동참

▲ 중앙일보 = 한·일 기업 공동 '미래청년기금' 만든다

▲ 한겨레 = 강제동원 배상, 결국 일본은 빠졌다

▲ 한국일보 = 학교 못 가 외로웠던 아이, 손바닥 세상에 갇히다

▲ 대한경제 = 비은행도 입출금통장…금융 '영토전쟁'

▲ 디지털타임스 = 건설사에 '시위 일당'까지 요구한 건설노조

▲ 매일경제 = 국익·미래 초점…韓日 경제안보 새판

▲ 브릿지경제 = 파업이 부른 공사차질 입주지연 갈등 번진다

▲ 서울경제 = 미래 위한 협력…韓日 '징용해법' 합의

▲ 아시아타임즈 = 中 경제활동 재개…韓 경제회복 기대감 ↑

▲ 아주경제 = 시진핑 집권 3기 포석 마련에 집중…공산당 장악력 강화

▲ 에너지경제 = 글로벌 에너지 지형도 'SMR'로 바뀐다

▲ 울산경제 = 자영업 최후의 보루 '무인점포' 너마저…

▲ 이데일리 = 꽉 막힌 징용배상 우회…한일 재계 공동기금 만든다

▲ 이투데이 = 1기 신도시 재건축, 역세권·대단지부터 시동

▲ 전자신문 = 이마트·스타벅스 '애플페이' 못쓴다

▲ 파이낸셜뉴스 = 한일 재계 공동기금으로 강제징용 갈등 푼다

▲ 한국경제 = 국민연금 기금운용 싹 뜯어고친다

▲ 전국매일 = 정부, 日 강제징용 피해배상 해법 발표 초읽기

▲ 경기신문 = 정부에 날 세우며 존재감 드러낸 김동연

▲ 경기일보 = 경기도 탄소중립 '헛구호'…온실가스 더 늘었다

▲ 경인일보 = 밥은 먹어야 할 공무원 vs 밥도 거르고 온 민원인

▲ 기호일보 = '초일류도시 인천'서 아태 21개국 정상 극적 해후 꿈꾼다

▲ 신아일보 = 尹대통령, '당무 개입' 논란에도 전대行…왜?

▲ 인천일보 = "역사성·지리적 특성 고려 인천, 재외동포청 최적지"

▲ 일간경기 = 경기도민 "민생경제상황 심각"

▲ 중부일보 = 이대로 가다가는 '한국 소멸'

▲ 현대일보 = 인천북항 물류단지 신축 공사장 가림막없이 공사 추락사고 우려

▲ 강원도민일보 = 두번의 화마 상처 속 흐르는 잿빛 눈물 여전

▲ 강원일보 = 신생아 10년새 반토막 '인구절벽' 심각

▲ 경남도민신문 = 진주서 사상 최대 규모 아시아역도선수권 열린다

▲ 경남도민일보 = 지역사회 감시망 '빈틈'에 되레 늘어나는 불법촬영

▲ 경남매일 = 창원 의료계, 전국 환자 부르는 의술 펼치다

▲ 경남신문 = 도내 아파트 거래 늘고 있지만…"집값 바닥·반등은 아직"

▲ 경남일보 = 진주 흔든 지진, 안전지대 없다

▲ 경북매일 = '산불 예방' 경북도 사무관 235명, 각 읍·면에 지정

▲ 경북일보 = 대구시 "엑스코선 노선 변경 어렵다"

▲ 경상일보 = 원자력·화력발전소 소재 지자체 혜택 있어야

▲ 국제신문 = 공공·임대주택 유례없는 입주 연기 날벼락

▲ 대경일보 = 경북 인구 대반전 프로젝트로 '작은서울' 만든다

▲ 대구신문 = 日 기업 제외 '3자 변제'…강제징용 배상 풀릴까

▲ 대구일보 = 대구시, 유휴 공간 확보 등 2차 공공기관 유치 '전력투구'

▲ 매일신문 = 사전 투표 47%…뜨거운 국힘 전대

▲ 부산일보 = 부산도시철도 노포·신평 차량기지 옮긴다

▲ 영남일보 = 기후변화가 부른 재앙…365일 산불조심기간

▲ 울산매일 = 하늘길 열리는 상황에 울산공항은 오히려 뒷걸음질

▲ 울산신문 = 박상진 훈격 재평가 60년만에 추진된다

▲ 울산제일일보 = 생계터전 옮긴 주민 피해 '눈덩이'

▲ 창원일보 = [시름 깊어진 도내 농사현장] ① "살다살다 이런 때는 처음이라예"

▲ 광남일보 = 구도심에 활력…지역 균형발전 일조

▲ 광주매일 = 동복댐 저수율 '20% 붕괴' 눈앞…제한급수 '초읽기'

▲ 광주일보 = 신안 해상풍력 발전 새로운 전기 맞았다

▲ 남도일보 = 주암·동복호 저수율 魔의 20% 선 '붕괴'

▲ 전남매일 = 공공기관 이전 '시즌2' 본격화…광주·전남 보폭 맞춰라

▲ 전라일보 = "새만금 잼버리 전폭 지원…한국 저력 보여줄 기회"

▲ 전북도민일보 = 전통시장 "보릿고개가 따로 없소"

▲ 전북일보 = 돈봉투 잇따라 적발 불법 선거운동 판쳐

▲ 금강일보 = 반값등록금 시행 10년…사립대 재정손실 2조원 넘었다

▲ 대전일보 = 안산산단 GB 해제…방산클러스터 구축 신호탄

▲ 동양일보 = 농수산물시장 도시재생사업 적합성 논란

▲ 중도일보 = '총체적 재생' 중점뒀지만…"뭐가 달라졌나" 체감 미미

▲ 중부매일 = 충청권 시·군·구 25곳 출생아 1천명 미만

▲ 충남일보 = "서산공항 건설땐 온실가스·미세먼지 저감"

▲ 충청신문 = 대전 3·8민주의거 역사길 조성사업 정부 설득 '과제'

▲ 충청일보 = "일상방역 생활화·예방접종 코로나19 종식의 전제조건"

▲ 충청투데이 = "위조지폐범인 우리 할아버지 독립유공자 될 수 있을까요"

▲ 뉴제주일보 = 추진이냐 무산이냐…제2공항 분수령

▲ 제민일보 = 인구 절벽에 어린이집 줄줄이 '백기'

▲ 제주매일 = "제주행 항공권 너무 비싸다" 뱃길 때아닌 활황

▲ 제주신문 = 제2공항 발표 임박…道 "주민투표 검토"

▲ 제주일보 = 제한 많아 깜깜이 조합장 선거

▲ 한라일보 = 8년 표류 '제2공항 건설사업' 추진 여부 판가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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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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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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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