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3일 조간)

▲ 경향신문 = "독과점 남용 땐 시정명령 우선…오염 배출 기업 형벌 조항 폐지"

▲ 국민일보 = 毒 품은 美 반도체법 대외비 빼갈 수 있다

▲ 매일일보 = '탁상공론' 규제에 멀어지는 '상생경영'

▲ 서울신문 = 라이더·순찰로봇, 연내 거리 누빈다

▲ 세계일보 = '고갈 논란' 국민연금 작년 80조원 날렸다

▲ 아시아투데이 = 결선·2위·연대…與 '전대 변수'

▲ 일간투데이 = 오차 없이 타격하라

▲ 조선일보 = 바이든, 北·中에 사이버戰 선전포고

▲ 중앙일보 = 애들 장사는 줄고 어른 장사만 는다

▲ 한겨레 = 반발 직면한 역사인식 대일외교 속도전 '수렁'

▲ 한국일보 = "등록금 15년째 묶여" 비 줄줄 새는 상아탑

▲ 대한경제 = 민간공사도 노조횡포 피해 구제 검토

▲ 디지털타임스 = 갈등공화국 탈출, 정치개혁에 달렸다

▲ 매일경제 = 화물연대 파업 손실, 건설사에 떠넘긴 LH

▲ 브릿지경제 = "불황타개 책임경영" 오너 3세들 나선다

▲ 서울경제 = 금융사도 '産團 투자' 가능해진다

▲ 아시아타임즈 = 불 꺼진 집 '7.5만가구'…10년 만에 최다

▲ 아주경제 = 두 달 새 10조 레벨업…연내 'ETF 100조 시대' 열린다

▲ 에너지경제 = 재계, 미래먹거리 확보 '합종연횡' 성행

▲ 울산경제 = 친환경 급식 기준 제각각 여기선 OK 저기선 NO

▲ 이데일리 = "토큰증권, 자본시장 키우는 지렛대 될 것"

▲ 이투데이 = 삼성전자 초격차 DNA 디플·배터리에 심는다

▲ 전자신문 = "통신사·CP, 망 투자 공정기여 필요"

▲ 파이낸셜뉴스 = 징역·벌금 대신 과태료 경제 형벌 108개 푼다

▲ 한국경제 = 양대 노총, 핵심 정부委 '쥐락펴락'

▲ 전국매일 = 지방 아파트 '고층화'·서울 건축물 '고령화'

▲ 경기신문 = 장애인 점자블록 위에 돌출형 출입구 설치…'선 넘은' 롯데마트

▲ 경기일보 = 지자체, 안전보안관 운영 '멋대로'

▲ 경인일보 = "어디에 쓰시려고 합니까?" 생명 구하는 마지막 관심

▲ 기호일보 = 이건희 컬렉션 전국 순회 인천 대놓고 홀대

▲ 신아일보 = 민주당 내홍 격화…'이재명 리더십' 5월 판가름

▲ 인천일보 = 아이들 웃을 수 있어야 초일류도시 우뚝 선다

▲ 일간경기 = 구로차량기지 이전…"광명이 봉인가"

▲ 중부일보 = 힘 세진 운송기사…두 손 든 현장

▲ 현대일보 = 인천 북항일대 도로, 정화조 업체가 차고로 불법 사용

▲ 강원도민일보 = 국방부 "미활용 군용지 공익개발 한다면 적극 협조"

▲ 강원일보 = 정부 비협조·여야 대립…살얼음판 특별도법

▲ 경남도민신문 = 조규일 진주시장 현안사업 해결 '광폭행보'

▲ 경남도민일보 = '국토 어디든 개발 가능' 신호에 케이블카 광풍 우려

▲ 경남매일 = 웅동지구, 업자 협약 미이행 책임져야

▲ 경남신문 = '장기 표류' 창원문화복합타운, 분쟁 끝내고 원점서 재추진

▲ 경남일보 = "지리산케이블카 본격 추진할 것"

▲ 경북매일 = 천하람 상승세…金·安 양강구도 '출렁'

▲ 경북일보 = 청년은 '취업난' 중기는 '인력난'

▲ 경상일보 = 사고위험 높은 국가산단, 대응재원은 태부족

▲ 국제신문 = "주택가 옆이라…" 듬성듬성 지반조사 화 불렀나

▲ 대경일보 = 포스코홀딩스, 시총 8위서 6위로 '껑충'

▲ 대구신문 = 폐기물 처리업체의 불법 '쓰레기 장사'

▲ 대구일보 = "14시간씩 운전해도 월 130만 원…빈차 퇴근 일상이네요"

▲ 매일신문 = 민주주의 흔드는 '마녀사냥식 팬덤정치'

▲ 부산일보 = "삼성·현대가 제 역할 해야 엑스포 유치 승산"

▲ 영남일보 = 민생 삼킨 '방탄 개미지옥'…결자해지해야 할 때

▲ 울산매일 = "김기현 땅 특혜 없었다"…울산시, 정치권 논란 확산 차단

▲ 울산신문 = 태화강에 전기추진 레저선박 운행

▲ 울산제일일보 = "김기현 의원 땅 개발이익 전혀 없다"

▲ 창원일보 = 입학을 축하합니다

▲ 광남일보 = 전남도, 우주산업 중심지 비상한다

▲ 광주매일 = 尹정부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하세월'

▲ 광주일보 = 자연·문화자원 활용 찾아오는 '꿀잼도시' 로

▲ 남도일보 = 신안 어업인 단체들 "해상풍력 즉시 추진해야"

▲ 전남매일 = '시민의 발' 광주 대중교통 재정난 허우적

▲ 전라일보 = 수전해·핵심소재 미래먹거리 키운다

▲ 전북도민일보 = 현대차 생산직원 공채 '광풍' 첫날 수만명 몰려 홈피 마비

▲ 전북일보 = 신시야미 개발 10년 허송세월…새만금청 뭐했나

▲ 금강일보 = 대전·세종 공급절벽 '현실화'

▲ 대전일보 = 수요 예측 실패…대안 없는 'SRT 예매 전쟁'

▲ 동양일보 = "반갑다 친구야"…'노 마스크' 개학

▲ 중도일보 = "발전소 인근 전기료 차등을"…'지역별 요금' 커지는 여론

▲ 중부매일 = "노마스크 선생님·친구들 아직 어색해요"

▲ 충남일보 = 마스크 벗고 등교…'일상회복' 새학기 시작

▲ 충청신문 = 쏟아지는 미분양…충청권 1만6000가구 돌파

▲ 충청일보 = 김영환표 출산수당 '뒷걸음질'

▲ 충청투데이 = 왜들 이러나…이번엔 평화의 소녀상 훼손

▲ 뉴제주일보 = 교통복지 맞물린 '개선안' 재정 우려 속 형평성 논란

▲ 제민일보 = '관광대국 원년의 해' 불구 제주 지원 배제

▲ 제주매일 = 경기침체·건설수주 급감…제주 산업활동 '빙하기' 오나

▲ 제주신문 = "파리 모델 '15분 도시' 제주도와는 맞지 않아"

▲ 제주일보 = 항공권 대란…너도나도 뿔났다

▲ 한라일보 = 도외 기업만 배불리는 그린수소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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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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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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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