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일 조간)

▲ 경향신문 = "과거 침략자 일본 협력 파트너 됐다"

▲ 국민일보 = 尹 "日, 침략자서 협력 파트너로"

▲ 매일일보 = 美 긴축 연장에 국내 경기 '침체 늪으로'

▲ 서울신문 = 尹 "日, 침략자서 파트너로"…미래에 방점

▲ 세계일보 = "日은 안보·경제·글로벌 협력 파트너"

▲ 아시아투데이 = 尹 "日, 경제·안보 협력 파트너"

▲ 일간투데이 = 3·1절 기념식서 인사하는 尹 대통령

▲ 조선일보 = "한노총 부위원장, 건설노조 뒷돈 수억 받았다"

▲ 중앙일보 = 항일보다 독립 강조 일본엔 파트너 선언

▲ 한겨레 = 과거사 언급 없이 "일본은 협력 파트너"

▲ 한국일보 = "일, 침략자서 파트너로" 협력 강조한 윤 대통령

▲ 대한경제 = 일시 위기냐, 장기 침체냐…K-경제 길을 묻다

▲ 디지털타임스 = 반도체·中 쇼크에 털썩 주저앉은 수출

▲ 매일경제 = 尹 "日 침략자서 파트너로…미래 준비를"

▲ 브릿지경제 = 반도체 수출 거의 '반토막'

▲ 서울경제 = '족쇄' 된 美 보조금…K반도체 기댈 곳이 없다

▲ 아시아타임즈 = 먹구름낀 韓경제…무역적자 1년째 지속

▲ 아주경제 = 삼성·SK, 중국 철수 빨라지나

▲ 에너지경제 = KT, 차기 CEO 인사 정치권 배제 '초강수'

▲ 울산경제 = 제조업 종사자 엑소더스 산업도시 울산 뿌리 흔들

▲ 이데일리 = "과학고 졸업생, 5년간 의대행 제한해야"

▲ 이투데이 = "변해야 산다"…새옷 입는 대기업

▲ 전자신문 = 中, 韓 안방서 OLED DDI 개발 분당에 연구소 설립·인력 고용

▲ 파이낸셜뉴스 = 숙련공 떠난 조선업 베트남 인력 몰린다

▲ 한국경제 = 회생 추월한 파산 기업 줄도산 공포

▲ 전국매일 = 尹대통령 "과거 침략자 日, 현재는 협력파트너"

▲ 경기신문 = 4년 만에 모인 시민들 '그날'을 함께하다

▲ 경기일보 = "만년제 보호하면서 지역 개발…상생방안 필요"

▲ 경인일보 = 24년간 단 1건 제정…주민이 모르는 '주민조례청구제'

▲ 기호일보 = 인천 핵심 공약 북부권 발전계획 새판 짜기 불가피

▲ 신아일보 = 대일관계 개선 의지 드러낸 尹…"안보·경제 협력 파트너"

▲ 인천일보 = 재외동포청 소재지 빠르면 이달 중 결론…유치전 가속도

▲ 일간경기 = 영종·인천대교 10월부터 '부담 뚝 ↓'

▲ 중부일보 = 흔들리는 李 뜨는 김동연

▲ 현대일보 = 도시계획시설 이관 늦장 주민 피해

▲ 강원도민일보 = 제조사 빠진 입증 책임 법 개정으로 변화 될까

▲ 강원일보 = 되찾은 강원인의 축제…함께 봄길 달렸다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조합장 선거 불법 혼탁 '심각'

▲ 경남도민일보 = 학폭위 처분 불복 소송 느는데 피해자 보호망 헐거워

▲ 경남매일 = 18개 시ㆍ군 7개월 소통 '도정 큰 그림 완성'

▲ 경남신문 = 국힘 당대표 지지도, 김기현 47.3% 안철수 26.9%

▲ 경남일보 = 건조한 겨울산 봄꽃 말고 산불 필라

▲ 경북매일 = 신생아 1만1천342명 사망은 2만5천350명 경북 인구감소 충격

▲ 경북일보 = 경북을 사랑하는 마음 '벌써 13억원' 쌓였다

▲ 경상일보 = 국토부, 개발제한구역 법령 개정 잇따라 추진 연담화 완화外 미반영…지속 압박 필요

▲ 국제신문 = 1000t 흙 퍼내고 정밀진단…공사지연 불가피

▲ 대경일보 = 포스코의 리튬·소재산업 선택은 '神의 한수'

▲ 대구신문 = 尹 대통령 "日, 침략자서 협력 파트너로"

▲ 대구일보 = 토종백화점 대백 이대로 주저앉나 최근 6년간 영업적자 '1천억' 육박

▲ 매일신문 = LNG 수입 '국제 호구' 가스공사

▲ 부산일보 = 개념 모호한 디지털상품거래소, 출발부터 '삐걱'

▲ 영남일보 = 빗장 풀린 '노 저팬'…日 항공편 만석

▲ 울산매일 = 뜻밖의 보수 단일화로 선거판세 '3파전' 급변

▲ 울산신문 = 빗장 풀린 케이블카 울산도 동력 얻을까

▲ 울산제일일보 = 3·1절인데…태극기 물결은 옛말

▲ 창원일보 = 104년 전 그날의 함성

▲ 광남일보 = "어려운 여건이지만 지역 발전에 최선"

▲ 광주매일 = 광주시민 63.1% "공공기관 구조혁신안 만족"

▲ 광주일보 = '민족대표 33인' 양한묵 선생 묘 방치…'부끄러운 3·1절'

▲ 남도일보 = 기피시설서 주민친화시설로…쓰레기소각장 '변신'

▲ 전남매일 = 민주 '친명-비명' 갈등 노골화 텃밭 광주·전남도 거센 후폭풍

▲ 전라일보 = "일제 수탈의 흉터" 일본 귀속재산 가장 많다

▲ 전북도민일보 = 전주시 공무직들 "급여도 차별대우"

▲ 전북일보 = 만경철교 경관조성 무산·보류 전주완주 상생사업 취지 무색

▲ 금강일보 = 정부 압박에도 오르는 소줏값…머지않은 6000원 시대

▲ 대전일보 = GB 규제완화 급물살…충청권 현안 해결 물꼬

▲ 동양일보 = 도의원 '음주 추태' 후폭풍…해외연수 줄취소

▲ 중도일보 = 대전 공모사업 잇따라 선정…"핵심 기반시설이 갈랐다"

▲ 중부매일 = 미호 수계 가창오리 수만 마리 군무 장관

▲ 충남일보 = 대전 학폭 가해학생 소송 3년간 전부 패소

▲ 충청신문 = 대전지역 원룸촌 매일 '주차 전쟁'

▲ 충청일보 = 충청 곳곳 '만세삼창'…애국에 물들다

▲ 충청투데이 = 5년간 1050명이 떠났다

▲ 뉴제주일보 = 제주경제 '비상등' 계속 침체 끊을 탈출구 없나

▲ 제민일보 = 신도심 인구 팽창 원도심 쇠퇴 심화

▲ 제주매일 = 탐라장애인복지관 수탁기관 변경…"의심 살 만하다"

▲ 제주신문 = '빨간불' 제주경제…'3대축' 흔들린다

▲ 제주일보 = 제주 관광업계 활기 돌파구 찾나

▲ 한라일보 = 혈세 투입 설문대전시관 부실 논란 불가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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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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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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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