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7일 조간)

▲ 경향신문 = 검찰 편중·검증 부실…윤 정부 총체적 인사 참사

▲ 국민일보 = 23년간 GDP 3배 오를 때, 코스피 2.3배 그쳤다

▲ 매일일보 = 김기현 '투기 의혹' 與전대 최대 변수로

▲ 서울신문 = "결혼·출산은 필수" 女 100명 중 4명뿐

▲ 세계일보 = 의사 없어 '구급차 뺑뺑이' 생명의 골든타임 날린다

▲ 아시아투데이 = 이재명 '운명의 날'

▲ 일간투데이 = 추경호 부총리 G20 재무장관 회의 참석

▲ 조선일보 = 늑장재판 급증…법 안지키는 판사들

▲ 중앙일보 = 술값·기름값 정부 개입 경제에 약일까 독일까

▲ 한겨레 = 부실했던 건지, 묵인한 건지…윤핵검 '끼리끼리 검증' 참사

▲ 한국일보 = 한국서도…'위구르인' 감시·협박하는 중국 공안

▲ 대한경제 = 中 리스크 고조…K반도체, 출구가 없다

▲ 디지털타임스 = 해묵은 이슈에 갇힌 韓통신산업

▲ 매일경제 = 中국영 '면세점 공룡' 한국 안방도 넘본다

▲ 브릿지경제 = '새 술은 새 부대에' 주총 앞 改名 열풍

▲ 서울경제 = 尹 극찬한 넥스트온 중동서 4억弗 '잭팟'

▲ 아시아타임즈 = 소비 절벽에 쌓이는 재고…기업들 아우성

▲ 아주경제 = K반도체, 50조 中시장 결국 포기하나

▲ 에너지경제 = 서울·수도권 집값 바닥 찍었나…매매가격 '꿈틀'

▲ 울산경제 = 4곳중 1곳 리턴매치 조합장선거 벌써 후끈

▲ 이데일리 = 이번엔 소주·기름값에 제동 건 정부

▲ 이투데이 = '사공 많은' K바이오클러스터…산으로 가는 혁신

▲ 전자신문 = DX·망 공정이용 방향성 찾는다

▲ 파이낸셜뉴스 = 꺾이지 않는 苦물가 경제 한파 길어진다

▲ 한국경제 = "KAIST·포스텍 의대 설립 적극 추진"

▲ 전국매일 = 이재명 국회 체포동의안 오늘 표결

▲ 경기신문 = '마라톤 열기'로 가득 찬 경기도…우리 모두가 챔피언입니다

▲ 경기일보 = 연령별 선호 달라졌는데…일자리 정책 '제자리'

▲ 경인일보 = 지붕만 덮은 산단…지진 나면 산업이 무너진다

▲ 기호일보 = 인천시의회 송도6·8공구 현미경 조사

▲ 신아일보 = 정순신 하루 만에 낙마…'인사검증' 허점 고스란히

▲ 인천일보 = 매일 흘려보내는 3억…인천, 물순환 절실하다

▲ 일간경기 = 성남시, 2조원대 '백현마이스' 개발 '본격화'

▲ 중부일보 = '계급장 떼고'…인재들 몰려온다

▲ 현대일보 = 인천 송도 수소발전소 사업 철회

▲ 강원도민일보 = 설악 오색케이블카 오늘 결판…사업 '동의'로 가닥

▲ 강원일보 = 오색케이블카 '운명의 날' 환경협의 결과 오늘 발표

▲ 경남도민신문 = 사천 늑도 유적서 가장 오래된 온돌시설 발견

▲ 경남도민일보 = 문화재 30%는 경상권 문화재위원은 13%뿐 절반 또 수도권 차지

▲ 경남매일 = 웅동지구 감사 불복에 날인 강요 논란

▲ 경남신문 =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 몰려온다

▲ 경남일보 = 관광사천 번듯한 호텔 생긴다

▲ 경북매일 = 이름 바꿔도 이용객 제자리…포항경주공항 '머쓱'

▲ 경북일보 = 속도내는 가덕신공항, 표류하는 TK신공항

▲ 경상일보 = '집값 하락기' 신축·넓은 아파트 인기

▲ 국제신문 = 朴시장 "원도심 테스트베드 삼아 인구대책 마련"

▲ 대경일보 = '안동소주' 세계 명품 브랜드 재탄생

▲ 대구신문 = 대구,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집중 육성

▲ 대구일보 = 북구청의 허술행정 탓 칠성시장 주차장 건립 삽도 못뜨고 좌초되나

▲ 매일신문 = 美 전술핵보다 '독자 핵무장' 2배 가량 선호

▲ 부산일보 = 가덕신공항, '섬 걸쳐 완전 매립' 확정

▲ 영남일보 = 월세·식비 줄인상 대학가도 '곡소리'

▲ 울산매일 = 4·5 울산교육감 보궐선거 '보수단일화 요구' 급부상

▲ 울산신문 = 생체모사 기반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 개발 착수

▲ 울산제일일보 = 태화루 용금소 절벽에 스카이워크…新 랜드마크 기대감

▲ 창원일보 = [김해판 대장동 시즌2]…개방박두

▲ 광남일보 = 대학재정 권한이양 'RISE'에 도전

▲ 광주매일 = '전남 방문의 해' 베트남 관광객 1만여명 온다

▲ 광주일보 = 현직 유리 '깜깜이 조합장선거법' 과열·혼탁에 '돈 선거' 부추긴다

▲ 남도일보 = 매년 수십억 원 혈세 투입 적절성 '논란'

▲ 전남매일 = '세계를 품다'…보성 차엑스포 조직위 닻 올렸다

▲ 전라일보 = 곧 영농철인데 '말라버린 옥정호'

▲ 전북도민일보 = 전주시청사 용역안 삼성생명·빈땅 매입

▲ 전북일보 = "극한 상황 대비 가뭄 대책 철저"

▲ 금강일보 = 헌혈 보릿고개…올 겨울도, 피가 마른다

▲ 대전일보 = '소줏값 6000원 시대' 임박…민심은 싸늘

▲ 동양일보 = 담보물 몰래 넘긴 '청주 A마을금고' 논란

▲ 중도일보 = '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 세계도 인정했다

▲ 중부매일 = 무심천·미호강 꽃단장 '꿀잼 하천' 변모

▲ 충남일보 = 전세사기 근절 결의 확산 움직임…"대전도 서둘러야"

▲ 충청신문 = 충남도 행복키움수당 안내·홍보 미흡…불이익 잇달아

▲ 충청일보 = '과학도시' 대전, 세계서도 인정했다

▲ 충청투데이 = '충청 집값' 바닥 다지기냐, 지속 하락이냐

▲ 뉴제주일보 = '제주어 보존' 외치지만 정작 예산 뒷받침 부족

▲ 제민일보 = 생태계서비스지불제 재정 한계 극복 시급

▲ 제주매일 = 제주가 '플라스틱 제로' 모범 국제 모델로 거듭난다

▲ 제주신문 = "제주도정, 화려한 말잔치뿐 구체성 없다는 얘기 나온다"

▲ 제주일보 = 보훈·선양 공간 확보에 걸림돌

▲ 한라일보 = "제주기점 항공편 좌석 확대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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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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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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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