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4일 조간)

▲ 경향신문 = 포화 속에서도 삶은 꺾이지 않는다

▲ 국민일보 = 경기침체 빨간불…기준금리 '일단 멈춤'

▲ 매일일보 = 대기업, 채용 확대로 불황 극복한다

▲ 서울신문 = 로톡發 혁신 탄력 숨통 트인 플랫폼

▲ 세계일보 = "로톡 이용금지 중단하라" 플랫폼 손들어준 공정위

▲ 아시아투데이 = 김기현 40.4%…오차범위 밖 선두

▲ 일간투데이 = 한경연, 올해 기준금리 추가적 인상 압력 크다

▲ 조선일보 = "안개 걷힐 때까지…" 금리인상 일단 멈춤

▲ 중앙일보 = 이창용 일단 긴축스톱 이젠 파월 입에 달렸다

▲ 한겨레 = 한은 금리인상 1년만에 '일단 멈춤'

▲ 한국일보 = 고물가 마침표 찍나…한은 금리 인상 '쉼표'

▲ 대한경제 = 우크라戰 1년…세계경제지도 바꿨다

▲ 디지털타임스 = 尹정부 '물가잡기 → 성장 떠받치기' 대전환

▲ 매일경제 = 기업이익 반토막…韓銀, 긴축 숨고르기

▲ 브릿지경제 = 물가불안·침체 우려에 금리인상 일단 멈췄다

▲ 서울경제 = 印尼 118조 가스전 포스코가 개발한다

▲ 아시아타임즈 = "채소값에 등골 휘네"…자영업자 '한숨'

▲ 아주경제 = 1년 만에…기준금리 '숨고르기'

▲ 에너지경제 = 한은, 물가 억제보다 '경기부양' 택했다

▲ 울산경제 = 내년 국비 3,600,000,000,000원 목표

▲ 이데일리 = [전문가와 함께 쓰는 스페셜리포트] 광물전쟁 시대…탈중국 늦으면 K배터리 방전된다

▲ 이투데이 = 짙어진 '침체 그림자' 금리인상 '일시 정지'

▲ 전자신문 = "로톡 가입 제한 위법" 변협 등 과징금 20억

▲ 파이낸셜뉴스 = 금리인상 1년만에 쉼표 올 성장률 1.6%로 하향

▲ 한국경제 = 10개월 만에 일단 멈췄지만…"금리인상 끝 아니다"

▲ 전국매일 = 전국 1347개 조합장 동시선거 막 올랐다

▲ 경기신문 = 5000명의 뜨거운 도전, 26일 스타트

▲ 경기일보 = 개교 코앞인데…학교는 '공사 중'

▲ 경인일보 = 저 먼 나라 총성에…원윳값 올라 원성, 곡물값 올라 곡성

▲ 기호일보 = '관문도시'에 매몰된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 '전략' 바꾸자

▲ 신아일보 = 수출 6850억 달러 향해 전 부처 총력

▲ 인천일보 = 해수청·IPA 이관, 항만 경쟁력·지방분권 첫걸음

▲ 일간경기 = 도청 압수수색…김동연 "위축 말라"

▲ 중부일보 = 민간건축물이 위험하다

▲ 현대일보 = 인천 서창지역, 女高없어 애먹는다

▲ 강원도민일보 = "강원특별자치도·오색케이블카 책임지고 이행"

▲ 강원일보 = "모세혈관 뚫어라" 시·군 도로건설 경쟁 사활

▲ 경남도민신문 = 대통령 경남 지역공약 이행방안 논의

▲ 경남도민일보 = 국가보안법 앞세운 국정원, 경남 노동계도 덮쳤다

▲ 경남매일 = 웅동지구 업체 '아바타 감사', 불복 불렀다

▲ 경남신문 = '의령큰줄' 6년 만에 다시 당긴다

▲ 경남일보 = "농축수산림 조합장 출마했습니다"

▲ 경북매일 = "로고송도 없이 나홀로 선거운동" '기울어진 운동장' 달리는 신인들

▲ 경북일보 = 경북 학교 2곳 중 1곳 전교생 100명 안된다

▲ 경상일보 = 부동산업소 "내놔도 쉽게 안팔릴 땅"

▲ 국제신문 = 가덕신공항권 개발 '반경 10→18㎞' 확대 추진

▲ 대경일보 = 포항스틸러스, 10년 만에 '축구명가' 자존심 되찾는다

▲ 대구신문 = "대구 미분양 사태, 2008년 보다 더 심각"

▲ 대구일보 = 속 타는 TK신공항 특별법…잇단 악재에 '소위 통과' 골머리

▲ 매일신문 = 경기침체 그림자…금리인상 1년 반 만에 스톱

▲ 부산일보 = 지역 공공병원, 의사가 안 온다

▲ 영남일보 = 격돌예고 페이시장…대구로페이도 긴장모드

▲ 울산매일 = 울산, 3조6천억 목표 내년도 국비 확보 대장정 '시동'

▲ 울산신문 = 울산시, 내년 국가예산 3조6천억원 확보 목표

▲ 울산제일일보 = 내년에도 예산 4조원 시대 열어라!

▲ 창원일보 = 조합장 동시선거 막 올랐다

▲ 광남일보 = DJ센터+관광재단…'관광공사' 신설

▲ 광주매일 = "막혀도 너무 막히네" 무진대로 체증…불편 극심

▲ 광주일보 = 광주, 공공기관 8곳→4곳 '통폐합'

▲ 남도일보 = 광주 찾은 고려인 동포 아픔…얼마나 보듬었을까

▲ 전남매일 = 광주시, '비효율·방만' 산하기관 고강도 구조조정

▲ 전라일보 = "금융·농생명 대표기관 전북도, 선점 속도내야"

▲ 전북도민일보 = '깜깜이' 조합장선거…후보도 유권자도 불만

▲ 전북일보 = 새만금신항 배후단지 개발 국가재정 투자방식 전환을

▲ 금강일보 = 어르신 쉼터 된 어린이공원

▲ 대전일보 = 태안 기름유출 발전기금 1800억, 5년째 집행 못해

▲ 동양일보 = 기준금리 인상 1년 반만에 멈췄다

▲ 중도일보 = 道·15개시군 "석탄발전 폐지지역 특별법 제정" 촉구

▲ 중부매일 = 충북 출산육아수당 모든 시·군에 지급

▲ 충남일보 = 무상교복 지원사업에도…매해 교복값 부담 여전

▲ 충청신문 = 충남도-15개 시군 "석탄발전 폐지지역 지원법 제정해야"

▲ 충청일보 = 김영환표 출산수당 '미완' 우려

▲ 충청투데이 = 의사가 없다…소아과의 SOS

▲ 뉴제주일보 = 이제 봄인데 찬바람 계속 기업경기 '4개월째' 하락

▲ 제민일보 = '백약이 무효' 일자리 창출…개선 '관심'

▲ 제주매일 = 제주지역 고용률 전국 1위라는데…'빛좋은 개살구'

▲ 제주신문 = 도 '일자리' 올인…2026년까지 2조원 투입

▲ 제주일보 = 시설 보강·편의시설 확충 필요

▲ 한라일보 = "퍼주기 아닌 부가가치 창출하는 일자리 정책을"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더보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