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3일 조간)

▲ 경향신문 = 안 낳는 한국 축소사회로

▲ 국민일보 = 텅 빈 신생아실 꽉 찬 장례식장

▲ 매일일보 = 부동산 바닥 언제쯤…결국 금리가 좌우

▲ 서울신문 = 국회의장 '비례의원 50명 확대' 띄웠다

▲ 세계일보 = 출산율 0.7명대 쇼크…이대로면 '국가 소멸'

▲ 아시아투데이 = 취업난·고물가에…커지는 서민고통

▲ 일간투데이 = 은행 '과점구도' 개선 본격

▲ 조선일보 = 0.78명 쇼크…한국이 사라져간다

▲ 중앙일보 = 한국 출산율 0.78 서울 0.59 더 쇼크

▲ 한겨레 = 직회부 vs 거부권 사라진 '타협 정치'

▲ 한국일보 = 초유의 0.78명 '걱정 낳는' 출산율

▲ 대한경제 = 高利에 꺾기까지…등골 휘는 도시정비

▲ 디지털타임스 = 尹 연일 경고에도 막무가내 '생떼노조'

▲ 매일경제 = 미국行 러시…韓 전기차 공동화 위기

▲ 브릿지경제 = 행동주의 펀드, 백기사와 흑기사 사이

▲ 서울경제 = 美 '3종세트' 글로벌기업 빨아들이다

▲ 아시아타임즈 = 반복되는 통신장애…이통사 대응책 '유명무실'

▲ 아주경제 = 'IRA·광물전쟁' 외통수에 韓배터리기업들 방전되나

▲ 에너지경제 = "과점체제 칼 빼든다"…은행 산업구조 '대수술'

▲ 울산경제 = 조합장선거 스타트…울산 경쟁률 평균 2.2대 1

▲ 이데일리 = 출산율 0.7명대 추락…소멸하는 대한민국

▲ 이투데이 = "1명도 낳기 싫다" 소멸하는 한국인

▲ 전자신문 = 공공 클라우드 3.3% 예정 '반의 반토막'

▲ 파이낸셜뉴스 = '리튬 쟁탈전' 뛰어든 K배터리 전기차 1600만대분 확보했다

▲ 한국경제 = 현대차의 '주주친화' 깜깜이 배당 바꾼다

▲ 전국매일 = 석유화학산단 지역자원시설세 확대해야

▲ 경기신문 = 검찰, 경기도청 또 압수수색…김동연 도지사 업무용 PC도 포함

▲ 경기일보 = 따뜻함 채우는 돌봄 '나홀로 죽음' 해법

▲ 경인일보 = 한 달 2번꼴 들락날락…경기도정 마비시킨 압색

▲ 기호일보 = 법인 택시기사들 수익금 추가 납입 못살겠다 '비명'

▲ 신아일보 = 아기 울음소리 뚝 韓 출산율 뚝뚝뚝

▲ 인천일보 = "창영초 건물 증축 가능"…이전 논란 새 국면 맞나

▲ 일간경기 = "이화영 수사하는데, 김동연 PC는 왜 뒤지나"

▲ 중부일보 = 한반도 '지진 안전지대' 아니다

▲ 현대일보 = "'토착항만비호세력' 인천 내항 개발 장애요인"

▲ 강원도민일보 = 강원특수교육원 경쟁 과열, 춘·원·강 분산 설립 검토

▲ 강원일보 = 강원 인구 자연감소 '8천명' 역대 최다

▲ 경남도민신문 = 조합장 선거 본격 레이스 돌입

▲ 경남도민일보 = 도내 170곳 조합장 후보 383명 등록 2.3 대 1

▲ 경남매일 = '토착 비리 의혹' 웅동지구 감사, 업체 대변하나

▲ 경남신문 = "진해만 입구 신항 건설 땐 바다 죽는다"

▲ 경남일보 = '5만년 전 우주 인연' 합천만의 콘텐츠로

▲ 경북매일 = 삼성 'C랩 아웃사이드 대구' 꽃피운다

▲ 경북일보 = 경북 2.1:1 대구 2.5:1 44곳 무투표 당선

▲ 경상일보 = 울산·전남, 지역자원시설세 확대 등 공조

▲ 국제신문 = 국가적 딜레마 된 고준위특별법

▲ 대경일보 = 경북도·23개 시군 "인구유출 막자"

▲ 대구신문 = 한국 출산율 0.78명으로 추락 대구 0.76명 전국 평균 밑돌아

▲ 대구일보 = 롯데몰 시간 끄는 동안 공시가만 '1천억' 올라 초기 헐값 매각 재점화

▲ 매일신문 = 조합장선거 시작 전부터 '돈·돈·돈'

▲ 부산일보 = 낙동강 둑 열리자 75㎞ 거슬러 오른 연어

▲ 영남일보 = 대구∼군위 급행버스 신설 7월1일부터 하루 5대 운행

▲ 울산매일 = 울산·전남, 석유화학산단 국세 지방 환원 '의기투합'

▲ 울산신문 = 울산시-전남도, 국가산단 현안해결 '의기투합'

▲ 울산제일일보 = 울산-전남, 석유화학공단에 지역자원시설세 부과 건의

▲ 창원일보 = 통영시의회 와이리 시끄럽노

▲ 광남일보 = 사전심사 등 높은 벽 여전…전면 해제

▲ 광주매일 = 전남도·울산시 "석유화학산단 지역자원시설세 확대해야"

▲ 광주일보 = 코로나 이후 우울감에 빠진 시·도민 지자체-병원 사회안전망 강화 시급

▲ 남도일보 = '5·18 용서와 화해' 멀고도 험한 길

▲ 전남매일 = "여수산단서 4조 세금 걷는데, 떨어지는 건 400억 뿐"

▲ 전라일보 = 1조원 규모 '새만금 지역 간 연결도로' 막 오른다

▲ 전북도민일보 = '금융중심지 지정' 대선공약 이행 가속

▲ 전북일보 = "글로벌 금융도시" 전북 금추위 출범

▲ 금강일보 = 사회적 약자에 집중, 선별지원이 '방향타'

▲ 대전일보 = 충청 지방은행, 독과점 장벽 허무나

▲ 동양일보 = 행복청, 세종동 마스터 플랜 수립

▲ 중도일보 = '3·8 전국조합장선거' 대전 42명 출사표…막오른 레이스

▲ 중부매일 = 계약은 충북도·허가는 청주시 '따로 따로' 업무 혼선

▲ 충남일보 = '대전 본사 기업금융 중심 은행' 설립전략 밑그림

▲ 충청신문 = 충남 서해안 불법 통발어업 나몰라라…적발건수 '0'

▲ 충청일보 = 대원 '글로벌 디벨로퍼' 굳히기 잰걸음

▲ 충청투데이 = 아기 울음소리 뚝…출산율 뚝

▲ 뉴제주일보 = "양배추·브로콜리 포함 방법 고민해야"

▲ 제민일보 = 정부 지역화폐 지원은 '발뺌' 규제는 '적극'

▲ 제주매일 = 제주 전통시장·상점가 80% "시설현대화 지원 몰라"

▲ 제주신문 = 벗어날 수 있나…저출생 늪에 빠진 제주

▲ 제주일보 = 이러다가 제주 인구 줄어들라

▲ 한라일보 = "포기하지 마세요…내디뎌야 보입니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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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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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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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