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6일 조간)

▲ 경향신문 = 공공요금 인상 늦추고 에너지 지원 늘린다

▲ 국민일보 = 尹 "공공요금 억제…금융·통신 과점 깨야"

▲ 매일일보 = 일 할 사람 매년 준다…정년연장 불가피

▲ 서울신문 = 尹 "공공요금 동결"…통신·금융 전방위 압박

▲ 세계일보 = '고통분담 외면' 금융·통신 과점 깬다

▲ 아시아투데이 = 공공요금 동결…은행·통신 과점 깬다

▲ 일간투데이 = "모든 정책 민생초점"

▲ 조선일보 = 제조업 취업마저 감소

▲ 중앙일보 = 물가 잡으려 '3대 민생요금' 조절 택했다

▲ 한겨레 = 공분 산 은행·통신 '과점체제' 손본다

▲ 한국일보 = "서민 고통 분담을" 은행·통신 꼬집은 윤 대통령

▲ 대한경제 = 주력 업종 20년 '쳇바퀴'…케케묵은 산업구조

▲ 디지털타임스 = 尹 "마진 줄여라"…은행 과점 폐해 직격

▲ 매일경제 = 尹 작심 압박…"통신사도 고통분담"

▲ 브릿지경제 = 챗GPT 붐, K-반도체엔 봄

▲ 서울경제 = 尹 "돈잔치 안돼"…5대銀 과점체제 손본다

▲ 아시아타임즈 = 예상 밖 고물가 장기화…고민 깊어진 한은

▲ 아주경제 = 尹대통령 쓴소리 2탄 "은행·통신 과점 폐해 커…특단대책 필요"

▲ 에너지경제 = 경매로 살수 있는데 LH 고가 매입 '논란'

▲ 울산경제 = 울산 등지는 4차산업 기업…손놓고 구경만?

▲ 이데일리 = 민간에 떠넘긴 물가 안정

▲ 이투데이 = "돈 세탁 창구 오명 벗자"…코인 거래소, 인재 확보 '올인'

▲ 전자신문 = "상반기 5G 중간요금 추가…서민금융 7兆로 확대"

▲ 파이낸셜뉴스 = 尹 "상반기 공공요금 동결" 서울시 교통비 인상 늦춘다

▲ 한국경제 = 尹대통령 "은행·통신 과점 깨라"

▲ 전국매일 = 대중교통 소득공제 80% 상향 적용

▲ 경기신문 = 미팅 한 번 하려면 차 타고 10분 이동

▲ 경기일보 = 자격 미달 3곳…'경기도 관광특구' 외국인 발길 뚝

▲ 경인일보 = 정부는 뒷걸음, 국회는 잰걸음…'북부 특별도' 재차 입법

▲ 기호일보 = 인천시 백령공항 건설·운영 '진두지휘' 선언

▲ 신아일보 = 尹 "공공요금 상반기 동결"…은행·통신 '고통분담' 요구

▲ 인천일보 = 민선8기, 백령항로 직선화·김포∼강화 국도 확장 포기

▲ 일간경기 = 김동연 "경기도 택시요금 늦춘다"

▲ 중부일보 = 성남·화성시 지역화폐 '국비 0원·도비 0원'

▲ 현대일보 = 옹진 장봉도 주민들 "항공기 소음때문에 못살겠다"

▲ 강원도민일보 = 믿기지 않는 요금 1000만원…가스·전기 고지서 폭탄

▲ 강원일보 = '티켓 판매·참가국 저조'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비상

▲ 경남도민신문 = 경남·부산 행정통합 본격 논의 시작

▲ 경남도민일보 = 도심도 소멸위험…305개 읍면동 중 9곳만 안심

▲ 경남매일 = 진해 웅동지구, 공무원이 업체 편들기

▲ 경남신문 = 폐자원 재활용해 '순환경제' 실현한다

▲ 경남일보 = 창원시 탄소중립도시 도전

▲ 경북매일 = 포항 항사댐 예타면제 가결 환노위 예결소위 "원안대로"

▲ 경북일보 = 포항에 이차전지 혁신 생태계 구축·인재 양성 힘 모은다

▲ 경상일보 = '유네스코 청정지역' 상품성 활용을

▲ 국제신문 = 부산 100명 이하 '미니초교' 10년 새 60% 급증

▲ 대경일보 = "원전 집적지 경북, 전기料 차등적용은 당연"

▲ 대구신문 = 5대 은행 과점 깰까 완전경쟁 전환 검토

▲ 대구일보 = 롯데쇼핑 압박 나선 홍준표 시장…'롯데몰' 다시 속도낼까

▲ 매일신문 = 돈 잔치 금융·통신 수술대 "서민 고통 분담 동참하라"

▲ 부산일보 = 노인 공유주택 열었더니 '도란도란' 가족이 생기다

▲ 영남일보 = TK 통합신공항 '활주로 3.8㎞' 사수하라

▲ 울산매일 = 울산 경제활동인구, 3년간 1만4천명 줄었다

▲ 울산신문 = 울산시 부족한 체육인프라 확충 두 팔 걷었다

▲ 울산제일일보 = 율현지구 곳곳 묘목…보상 노림수?

▲ 창원일보 = 전국 유일 2곳 경남도립대 부실 우려 현실화

▲ 광남일보 = 국내 대표기관들 유치에 힘 보탠다

▲ 광주매일 =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산·학·연·관 힘 모은다

▲ 광주일보 = 전남 해상풍력산업 곳곳에 '암초'

▲ 남도일보 = 행정규제·주민민원에 시설 전무…불법 성행

▲ 전남매일 = 광주·전남 반도체산업 육성 '미래 100년' 이끈다

▲ 전라일보 = "상반기 공공요금 동결…취약계층 지원 확대"

▲ 전북도민일보 = 특별자치도 특례 "전북만의 차별화 부각"

▲ 전북일보 = 전북특별자치도 비전안 '국제생명경제도시' 모호

▲ 금강일보 = 2차 공공기관 이전 충남 우선선택권을

▲ 대전일보 = 중대재해처벌법 1년…퇴근 못한 근로자 103명

▲ 동양일보 = 세종 시내버스 무료화 "걱정 반 기대 반"

▲ 중도일보 = 충청권 '첨단산업' 기반조성 박차…"지역 경쟁력 극대화"

▲ 중부매일 = 몽골 경제인단 충북도 방문

▲ 충남일보 = 지역 체육 인프라 확충 기조에…대전도 탄력받나

▲ 충청신문 = 끝나지 않는 고물가 지갑 닫고 '짠테크'

▲ 충청일보 = 김영환 "청남대 옥죈 규제, 사실상 해제"

▲ 충청투데이 = 충남 이전 목표 기관 34곳 확정

▲ 뉴제주일보 = '15분 제주' 실현 가능 로드맵 나올까

▲ 제민일보 = 녹지병원 내국인 진료 제한 "재량권 정당"

▲ 제주매일 = 공공임대 분양가만 7억원이라니…임차인들 '분통'

▲ 제주신문 = "녹지국제병원 내국인 진료제한 정당"

▲ 제주일보 =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탄력'

▲ 한라일보 = 제주 분산에너지특구 지정…"공은 국회로"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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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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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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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