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0일 조간)

▲ 경향신문 = '파격특례'에 우려 쏟아낸 1기 신도시

▲ 국민일보 = 韓 구호대 맹활약 기적을 만들었다

▲ 매일일보 = 규제완화 후 갭투자 늘고 양극화 가속

▲ 서울신문 = [곽소영기자의 튀르키예 참사 현장을 가다] 식량·연료도 동나 '2차 재난'에 떤다

▲ 세계일보 = 국민연금 개혁 '삐걱' 정부에 공 넘긴 국회

▲ 아시아투데이 = "행안부 업무, 대통령실·총리실 협력"

▲ 일간투데이 = '초소형위성' 개발 본격

▲ 조선일보 = 美엔 신형 ICBM, 南엔 전술핵부대로 협박

▲ 중앙일보 = 고체 ICBM 꺼냈다…김정은, 무언의 도발

▲ 한겨레 = 거리 곳곳 주저앉은 건물들 "그래도 한명 더 살아나왔다"

▲ 한국일보 = 수십 시간의 기다림 "더는 슬퍼할 힘도 없다"

▲ 대한경제 = "실버마켓은 골드"…'老老 뱅킹' 전쟁

▲ 디지털타임스 = 물가 더 올려잡은 KDI 원자잿값·공공料 반영

▲ 매일경제 = 은행에 피난갔던 뭉칫돈, 투자자산 '유턴'

▲ 브릿지경제 = 한국경제 상저하고 깊어진다

▲ 서울경제 = "저가 수주는 그만"…K조선, 새판 짠다

▲ 아시아타임즈 = 3고에 서민경제 '시름'…진짜 위기는 실업자 양산

▲ 아주경제 = '부동산PF'發 공포…증권사 연체율 3년 만에 6배 넘게 올랐다

▲ 에너지경제 = 금융지주사들 '행동주의 펀드'에 화답

▲ 울산경제 = 거래 증발 울산 부동산업계 줄폐업

▲ 이데일리 = 연금개혁 원점 돌린 무책임 정치

▲ 이투데이 = '兆단위 실탄' 토종 PEF, 구조조정 '선발투수'로 등판

▲ 전자신문 = KT CEO '공개경쟁'…원점으로

▲ 파이낸셜뉴스 = "IP는 게임 체인저…韓과 협력해 글로벌 생태계 강화"

▲ 한국경제 = 尹 밀어붙인 연금개혁, 돌고돌아 원점

▲ 전국매일 = 1기 신도시 지자체장들 공급과잉 우려 한목소리

▲ 경기신문 = 베일 벗은 '1기 신도시 특별법' 평가 엇갈려

▲ 경기일보 = "하필 내 집에서"…영정도 애도도 없는 '씁쓸한 죽음'

▲ 경인일보 = 건물 대신 '눈물짓는' 건설사들

▲ 기호일보 = 서울지하철 2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파란불'

▲ 신아일보 = '이상민 탄핵'에 정국 급랭…정쟁에 민생 또 뒷전

▲ 인천일보 = 쓰레기정책, 골든타임은 지금…4자 협의체 재개 절실

▲ 일간경기 = 1기 신도시 단체장 "기반시설 대책 시급"

▲ 중부일보 = 경기국제공항 건설 '정부 역할'만 남았다

▲ 현대일보 = 시민 알권리 막는 '기자단'

▲ 강원도민일보 = 춘천법조타운 자존심 싸움 끝 무산

▲ 강원일보 = "1억씩 더 늘어" 공공기관도 난방비 폭탄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지역산업 육성 '규제 해소' 발로 뛰다

▲ 경남도민일보 = 취업 강점에 도내 특성화고 신입생 충원율 크게 올라

▲ 경남매일 = 경남 중심 남해안 관광열차 달린다

▲ 경남신문 = 기름값·전기료 폭탄에 시설농가 '휘청'

▲ 경남일보 = 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 확대 '쉽지 않네'

▲ 경북매일 = '탄소 배출 제로' 원자로 선박 띄운다

▲ 경북일보 = 시·군마다 주정차 단속규정 들쭉날쭉 '헷갈리네'

▲ 경상일보 = 광역접근성 방점, 거점 중심 개발을

▲ 국제신문 = 딴나라 국방·국토부인가…성토장된 엑스포특위

▲ 대경일보 = '포항 범대위' 관제집회 포항시 개입 정황 "소문이 사실로"

▲ 대구신문 = 더 거세진 이과생 문과 침공 휴학·자퇴 편입 충원 후폭풍

▲ 대구일보 = 계획만 세워놓고 수년째 표류 '롯데몰 사업' 10일 결판나나

▲ 매일신문 = 벼슬이 된 건설노조…현장서 300억 뜯었다

▲ 부산일보 = 하류 오염수 퍼 올려 봐야 동천 수질개선 '백년하청'

▲ 영남일보 = 1평 남짓 밀폐 공간 형식적 나이 확인만

▲ 울산매일 = "올해 울산경제 골든타임"…김두겸 시장, 경제부활 선언

▲ 울산신문 = 1단계 3배 67만㎡ 규모 2단계 사업 탄력 전망

▲ 울산제일일보 = 골든타임 놓칠라…상반기 재정 2조 풀어 '경기 온도' 높인다

▲ 창원일보 = 택시비 인상 앞둔 경남 "걱정되네"

▲ 광남일보 =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유치 '올인'

▲ 광주매일 =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유치 힘 모은다

▲ 광주일보 = 광주 문예회관 예술감독 절반 '공석'

▲ 남도일보 = '확' 달라진 여론…기피시설 유치로 살아남기 모색

▲ 전남매일 = 전남도, 수년째 표류 '바이오진흥원' 손놨나

▲ 전라일보 = "코로나 겨우 버텼는데 전기료 폭탄"

▲ 전북도민일보 = 수소특화 국가산단 '완주가 최적지다'

▲ 전북일보 = "전북특별자치도 성공, 정부 수용성·주민 체감도 중요"

▲ 금강일보 = '꽉 닫힌 지갑'…대전지역 소비둔화 뚜렷

▲ 대전일보 = 유망 스타트업기업 대전 떠난다

▲ 동양일보 = 내포신도시 순환버스 달릴 준비 '착착'

▲ 중도일보 = 유성복합터미널 조성 재시동…이 시장 "2025년 준공"

▲ 중부매일 = "후기리 소각시설 반드시 저지"

▲ 충남일보 = 유성복합터미널 여객시설 위주 2025년 건립

▲ 충청신문 = 대전유성복합터미널, 여객시설 기능만 살려 2025년 준공

▲ 충청일보 = 安 "공천파동 없는 정당 실현"

▲ 충청투데이 = 유성복합터미널 완공 앞당긴다

▲ 뉴제주일보 = 무너지는 가옥 정비에만 10년 국비 3분의 1 들었다

▲ 제민일보 = 제주해녀, 문화유산 3관왕 달성 관심

▲ 제주매일 = 제주 소상공인 창업자 중 22% 문닫고 떠안은 빚 '2억원'

▲ 제주신문 = 좌장이 도 대변인?…불만터진 '풍력 토론회'

▲ 제주일보 = 너무 빨리 늙어가는 제주 사회

▲ 한라일보 = 직업훈련기관 느는데 취업률은 하락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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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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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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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