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7일 조간)

▲ 경향신문 = 사망자 벌써 수천명…튀르키예 최악 대지진

▲ 국민일보 = 野 李탄핵 강행 처리 땐 尹, 실세차관 맞불 검토

▲ 매일일보 = 반도체·수소산업 지원책 '공회전'

▲ 서울신문 = '72.6세 돼야 노인' 불지핀 연령 상향

▲ 세계일보 = 튀르키예·시리아 강진…수천명 사상

▲ 아시아투데이 = 安 36.1%·金 32.3%…오차범위 접전

▲ 일간투데이 = 60년 넘게 이어진 지입제 '손 본다'

▲ 조선일보 = 새벽에, 도시가 무너졌다

▲ 중앙일보 = 튀르키예 대지진, 2000명 사망

▲ 한겨레 = 서울 의사 보려 '환자방'에 산다

▲ 한국일보 = 튀르키예 7.8 강진 후 7.5 여진…수천명 사망

▲ 대한경제 = "건설인 똘똘 뭉쳐 노조불법 뿌리뽑자"

▲ 디지털타임스 = 긴축 부추기는 美고용 불안한 환율 23원 급등

▲ 매일경제 = 中사업 존폐 달렸다 삼성·SK '긴급訪美'

▲ 브릿지경제 = 한국형 챗봇 개발 '골드러시'

▲ 서울경제 = 희망퇴직 제조업 확산…반도체도 짐싼다

▲ 아시아타임즈 = 완성차업계 '고군분투'…생산 정상화 박차

▲ 아주경제 = 이복현 "금융사 실태 점검" '거버넌스 개혁' 칼 빼든다

▲ 에너지경제 = 건설업 생산체계 개편, 불법하도급만 양산

▲ 울산경제 = 줄잇는 악재…사라져가는 목욕탕

▲ 이데일리 = '거품 빠졌다'…다시 살아나는 M&A 시장

▲ 이투데이 = 금융사 지배구조 칼 빼든 李, 이사회 현미경 감시한다

▲ 전자신문 = "지역 디지털 혁신이 디플정 성공 열쇠"

▲ 파이낸셜뉴스 = 희토류값 겁난다…기업, 광물대란 초긴장

▲ 한국경제 = 'AI 유니콘' 미국 53곳 vs 한국 0곳

▲ 전국매일 = "65세면 한창"…노인연령 상향 탄력받나

▲ 경기신문 = 대학들 15년 만에 등록금 인상 '줄예고'

▲ 경기일보 = "365일 상시 모집"…경영난보다 아찔한 '인력난'

▲ 경인일보 = 'BTS·수원 화성' 유명한 경기, 경제·현대화 중심지 가능성 높다

▲ 기호일보 = 인천시 '백령공항 건설·운영'에 지분 참여 가능성

▲ 신아일보 = 번호판 장사 퇴출 표준운임제 도입

▲ 인천일보 = "최대 자치구였는데…" 흔들린 부평구 위상

▲ 일간경기 = '백령공항' 인천시·인천공항이 운영 맡나

▲ 중부일보 = '쌀 남으면 수매' 최선입니까

▲ 현대일보 = 태국 포상관광단체 850명 인천 유치

▲ 강원도민일보 = 환경·산림 4대 핵심규제 철폐 본격 시동

▲ 강원일보 = '원주 반도체 클러스터' 1호 투자기업 유치

▲ 경남도민신문 = 진주시 '국토안전실증센터' 추진 속도낸다

▲ 경남도민일보 = "국정원 아직도 반인권적 수사…견제 제도가 없다"

▲ 경남매일 = 경남, 기업은행 본사 유치 '선택과 집중'

▲ 경남신문 = 도내 아파트 청약 경쟁률 '전국 세 번째'

▲ 경남일보 = "국외연수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 경북매일 = SK인재양성, 경북형 교육대전환 시험대 된다

▲ 경북일보 = 의대생도 지방 떠난다…3년간 416명 '중도탈락'

▲ 경상일보 = 울산외곽순환도로 불어난 사업비에 급제동

▲ 국제신문 = 면적 조율만 남았다 55보급창 이전 속도

▲ 대경일보 = 道, SK투자 맞춤 인재양성 나섰다

▲ 대구신문 =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1300명 이상 사망

▲ 대구일보 = 배달앱 대구로 연계·호출료 무료…'대구로 택시' 돌풍

▲ 매일신문 = 당권 이전투구 '尹心' 갈등 증폭

▲ 부산일보 = LH, 학생 과밀 신도시 땅장사…학교 신축 급제동

▲ 영남일보 = 전당대회 아닌 분당대회? 與 진흙탕 싸움 극한갈등

▲ 울산매일 = 중구, 성안 일대 그린벨트 풀어 공공골프장 건립한다

▲ 울산신문 = 미납 4대 보험료 분납 기한 연장 건의

▲ 울산제일일보 = "원-하청 조선업 생존 공통인식 필요"

▲ 창원일보 = 경남 경찰 왜 이러나

▲ 광남일보 = 광주 지하철 3명 중 1명 '무임승차'

▲ 광주매일 = 가족들 애타는 바람에도 결국 주검으로…

▲ 광주일보 = 요란한 메가시티·행정통합 정권교체 되자 물건너갔다

▲ 남도일보 = 광주·대구AG게임 공동유치 '본궤도' 오른다

▲ 전남매일 = '대립·반목' 광주시-시민사회…출구 없는 싸움

▲ 전라일보 = 애써 키운 꿀벌들이 싹 사라졌다

▲ 전북도민일보 = 더 추운 겨울밤…한파쉼터 문은 '꽁꽁'

▲ 전북일보 = 도레이첨단소재, 추가 투자 새만금에 1000억 규모 증설

▲ 금강일보 = 대전시, 대중교통 요금 인상 압박

▲ 대전일보 = 마스크 해제 일주일 지났지만 확진자는 줄어

▲ 동양일보 = 충청권 난방비 상승 역대 최고

▲ 중도일보 = 대전·충남 '반도체 수출' 한파…中 수출부진 직격탄

▲ 중부매일 = 에코프로그룹株 주가 강세

▲ 충남일보 = 내포 종합병원 첫 공식회의…연구용역 점검 시작

▲ 충청신문 = 국민 10명 중 9명 "대전만의 도시 브랜드 구축해야"

▲ 충청일보 = '과반 확보할까' '동수 유지할까' 청주시의원 '4·5보선' 벌써 관심

▲ 충청투데이 = 빛인줄 알았던 온통대전, 알고보니 모든게 빚이었다

▲ 뉴제주일보 = "가장 뼈아픈 문제는 '자산 불평등'"

▲ 제민일보 = 잇단 물가상승…대중교통비 인상 '촉각'

▲ 제주매일 = 제주 농어촌 노인 대중교통 무임승차 확대 '논란'

▲ 제주신문 = 도교육청 '초등 돌봄교실 연장' 빨간불

▲ 제주일보 = "中 관광객 제주 입국 허용해야"

▲ 한라일보 = '도시계획조례 일부 개정안' 상정 처리 고심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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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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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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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