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6일 조간)

▲ 경향신문 = 안철수에 "적"…윤·안 정면충돌

▲ 국민일보 = "안·윤연대 무례" 비판 "이해한다" 한발 후퇴

▲ 매일일보 = K-기업, 630조 SMR사업 공략 올인

▲ 서울신문 = "핵 동원해 韓방어" 더 밀착하는 한미

▲ 세계일보 = 안전불감·참사의 정치화…변한 게 없다

▲ 아시아투데이 = "윤안연대" 선 넘은 安…대통령실, 공개 직격

▲ 일간투데이 = 물가 '고공행진' 언제까지

▲ 조선일보 = '검수완박2' 법안 이재명 직접 지시

▲ 중앙일보 = "도 넘은 무례의 극치" 대통령, 안철수 비판

▲ 한겨레 = 윤 대통령 "국정운영의 적" 안철수 때렸다

▲ 한국일보 = '스파이 풍선 격추' 파열음 커지는 미중관계

▲ 대한경제 = 오일머니 잡을 '맨 파워' 복원 급하다

▲ 디지털타임스 = 노인票 무서워…'무임승차' 떠넘기기

▲ 매일경제 = KAIST, 중동에 캠퍼스 과학기술로 협력 확대

▲ 브릿지경제 = "2050년 넷제로" LG, 통합 로드맵 내놨다

▲ 서울경제 = 수도권 대단지서 '10% 할인분양' 나왔다

▲ 아시아타임즈 = 암울한 韓 경제전망…잇따라 하향조정

▲ 아주경제 = 개미들, 높은 이자 수익 찾아 채권行…올해 투자 10배 급증

▲ 에너지경제 = 금리 정상화 한뜻…'인플레 지표'가 관건

▲ 울산경제 = 난방비 폭탄 현실화

▲ 이데일리 = "39년 묵은 65세 무임승차, 연령 올릴 때 됐다"

▲ 이투데이 = 전기차 시대 '감원 액셀' 밟는데…韓, 노조 몽니에 역주행

▲ 전자신문 = 삼성·LX, DDI 동맹 관행 깬 공급망 협력

▲ 파이낸셜뉴스 = 금융사 3월 주총에 '尹風' 분다

▲ 한국경제 = 더 세진 주주행동주의, 자본시장 흔든다

▲ 전국매일 = '잔인한 연료물가'…1년새 32% 급등

▲ 경기신문 = 냉기 가득 컨테이너에서 기계소음과 취침

▲ 경기일보 = 쓰레기 뒤덮인 빈집…4천여곳 흉물 방치

▲ 경인일보 = 한반도 축성기술 전통에 차곡차곡 담긴 애민정신

▲ 기호일보 = 롯데바이오, 36만L 메가 플랜트 건설 고심 끝에 '송도' 낙점

▲ 신아일보 = '윤핵관'에 뿔난 대통령실…안철수 직격

▲ 인천일보 = 우왕좌왕 매립 정책…주민 환경권 보장은 요원

▲ 일간경기 = 경기 동북부 의료원 유치전 '후끈'

▲ 중부일보 = 화성시민 65.5% "국제공항 찬성"

▲ 현대일보 = 크루즈船, 3년만에 인천 온다

▲ 강원도민일보 = 독특한 위치·풍부한 자원, 평화로운 세상 상징될 것

▲ 강원일보 = 여야 의원 대거 공동발의 강원특별법 통과 청신호

▲ 경남도민신문 = 의과대 없는 전국 유일 100만 도시 창원…유치 성사되나

▲ 경남도민일보 = 가스·전기·물 줄인상 목욕탕 "앞 캄캄하다"

▲ 경남매일 = 경남 교육 후진성 못벗는 이유

▲ 경남신문 = '승승장구' 동남권 수출, 올해도 이어간다

▲ 경남일보 = 돼지 사체가 2시간만에 물로 분해

▲ 경북매일 = '억' 소리 나는 난방비 폭탄…"앞으로가 더 걱정"

▲ 경북일보 =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애 전주기 지방정주시대 연다

▲ 경상일보 = '뜨는' 남창역 중심으로 10만 정주도시 개발 시동

▲ 국제신문 = 부산 '탄소중립 어벤저스' 한자리에

▲ 대경일보 = 경북 'K-로컬 7대 프로젝트' 지방소멸 막는다

▲ 대구신문 = 김재원·이만희 與 지도부 입성할까 모두 탈락 땐 TK 물갈이론 거셀 듯

▲ 대구일보 = 악화일로 치닫는 토종 '대구백화점' 잇단 악재 79년 역사 모래성 될까

▲ 매일신문 = 三電 발목 잡은 한국정치 TSMC 위해서 뭉친 대만

▲ 부산일보 = 겨울 난방비 폭탄에 복지 안전망 균열

▲ 영남일보 = 대학, 혁신만이 살길이다

▲ 울산매일 = 울산시, 교통여건 변화 맞춰 공업탑 이전 공론화 한다

▲ 울산신문 = 김두겸호 6개월만에 공약 34.9% 이행

▲ 울산제일일보 = '최고 30억' 협력사 줄파산 현실화?

▲ 창원일보 = 하동세계茶엑스포, 이대로는 폭망

▲ 광남일보 = 소송 일단락…사업 추진 '본격화'

▲ 광주매일 = 신안 해상 24t급 어선 전복 선원 9명 실종

▲ 광주일보 = "제발, 살아서 돌아오라" 차가운 바다 애타는 가족

▲ 남도일보 = '미니 지방선거' 광주·전남지역 200명 선출

▲ 전남매일 = 민주, 6년만 장외투쟁 윤석열 정권 파상공세

▲ 전라일보 = 새만금 산단 통합개발계획 변경 속도

▲ 전북도민일보 = 끊이지 않는 '돈선거' 잡음 이번에도…시작부터 시끌

▲ 전북일보 = 군산항, 서해안권 항만 경쟁력 최하위

▲ 금강일보 = 무사고 17년, 안전한 내일 만드는 대전도시철도 관제실

▲ 대전일보 = '시가총액 1조' 충청권 기업 1년 새 반토막

▲ 동양일보 = IMF 이후 연료물가 상승 최다

▲ 중도일보 = 충남 인구유입률 전국 3위 였지만…20대는 떠났다

▲ 중부매일 = 롯데바이오로직스 오송 대신 송도行

▲ 충남일보 = '대전 0시 축제' 세계적 축제로 거듭난다

▲ 충청신문 = 대전 0시 축제, 삿포로 눈축제 벤치마킹

▲ 충청일보 = 에코프로, 연매출 5조 돌파 '퀀텀 점프'

▲ 충청투데이 = 농어촌 의료 사각지대…코로나 사태에 더 잘보였다

▲ 뉴제주일보 = 난방비 대란·한파 피해 돌파구 찾나

▲ 제민일보 = 제주관광 '빛 좋은 개살구' 신세

▲ 제주매일 = '낀세대' 중년층 1인가구 "상대적 박탈감 너무 크다"

▲ 제주신문 = 제주 사유지 오름 훼손 심각

▲ 제주일보 = 난방비·전기료 국회와 공동 대응

▲ 한라일보 = 도-국회의원, 전기요금 인상 대책 공조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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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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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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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