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일 조간)

▲ 경향신문 = '고물가 청구서' 예견된 미래였다

▲ 국민일보 = 영업용 가스비 폭탄 "한달새 倍 올랐어요"

▲ 매일일보 = '고물가 폭탄' 서민 삶 더 팍팍해진다

▲ 서울신문 = 신라면 유해물질 날벼락 K푸드 '맞춤전략' 세워라

▲ 세계일보 = 安 60.5% vs 金 37.1%…與 지지층서 23.4%P 격차

▲ 아시아투데이 = 이해진 네이버 총수 소환 조사 불가피

▲ 일간투데이 = UAE 투자유치 후속조치 점검회의 주재하는 윤 대통령

▲ 조선일보 = "전교조 정치투쟁 MZ 교사들 외면"

▲ 중앙일보 = "푸틴, 푸틴, 푸틴" 우크라에 새겨진 원한

▲ 한겨레 = "미 핵항모 등 전략자산 한반도서 더 많이 전개"

▲ 한국일보 = 미 F22·항모, 한반도에 더 자주 띄운다

▲ 대한경제 = 반도체 '어닝쇼크'에도 삼성 "인위적 감산 없다"

▲ 디지털타임스 = 반도체 최악 불황속 삼성전자 "감산없다"

▲ 매일경제 = '실적쇼크' 삼성 반도체 사실상 감산

▲ 브릿지경제 = 인위적 감산 없다 투자 축소도 없다

▲ 서울경제 = TSMC 50분의 1…삼성 '반도체 쇼크'

▲ 아시아타임즈 = 삼성전자 "반도체 인위적 감산 없다"

▲ 아주경제 = 수도권 미분양 전년比 10배 급증…넘치는 물량, 주택시장 공포

▲ 에너지경제 = 삼성 '반도체 위기' 시설투자로 '정면돌파'

▲ 울산경제 = 생존 고육지책 울며 겨자 먹기

▲ 이데일리 = 토종 챗GPT 나오려면 '데이터 족쇄' 풀어야

▲ 이투데이 = 영업이익 -69% 쇼크, 삼성의 해법은 "투자 지속"

▲ 전자신문 = 실적 쇼크에도…삼성 "반도체 감산 없다"

▲ 파이낸셜뉴스 = '반도체 쇼크' 삼성 "인위적 감산 없다"

▲ 한국경제 = 감산 없다…삼성, 반도체 한파 정면돌파

▲ 전국매일 = 삼성전자, 4분기 '어닝쇼크'…적자 겨우 면했다

▲ 경기신문 = "특별법 통과시켜 도지사에게 힘 실어줘야"

▲ 경기일보 = 부동산시장 불황 여파…건설업 '꽁꽁'

▲ 경인일보 = 출근하고, 점심먹고, 퇴근하고…불황에도 삶은 계속된다

▲ 기호일보 = 인천 식물원 뿌리내릴 최적지를 찾아라

▲ 신아일보 = 대형사고 사망자 '2배'…처벌은 '0건'

▲ 인천일보 = 전세 피해 하소연 '신문고' 두드린 시민들

▲ 일간경기 = 파주시 전 가구에 난방비 20만원 준다

▲ 중부일보 = 수도권 대학, 지역따라 운명 갈린다

▲ 현대일보 = "인천시 특별감사 나서라"

▲ 강원도민일보 = 나도 마스크도 졸업 축제가 된 마지막 날

▲ 강원일보 = 영월∼삼척 고속도 '낮은 경제성 평가' 비상

▲ 경남도민신문 = 경남 농업 재도약·부강한 농촌 조성한다

▲ 경남도민일보 = 세상 하나뿐인 기부 직접 담근 된장·간장 18년간 수천 명에게

▲ 경남매일 = 경남 시지역 택시요금 3300→4000원

▲ 경남신문 = 창원 의창·성산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 연내 나온다

▲ 경남일보 = 초등교실 한 반에 한 명 줄인다

▲ 경북매일 = '난방비 악재' 정치권도 압박

▲ 경북일보 = '역대급 한파' 대구 부동산시장, 바닥 안보인다

▲ 경상일보 = 울산 미분양주택 1년새 10배 급증

▲ 국제신문 = 부산 국힘 '가덕신공항 건설공단法' 발의

▲ 대경일보 = TK新공항특별법 2월 통과, 9부 능선 넘나

▲ 대구신문 = '기술인재 육성' 경북 산·학·관 의기투합

▲ 대구일보 = 해외 관광객 유치시 대구·경북 여행사에 '인센티브' 대폭 지원

▲ 매일신문 = 투자 쏟아지는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로 최적지

▲ 부산일보 = 엑스포 전 가덕신공항 개항 의지 없는 국토부

▲ 영남일보 = 지방소멸, 새마을운동에 해법 있다

▲ 울산매일 = 시민 대화합 위한 '울산공업축제' 부활한다

▲ 울산신문 = 시교육감 보궐 선거 보수 단일화 신경전

▲ 울산제일일보 = 태화강 국가정원 간접확장 효과 낼까

▲ 창원일보 = GB 해제 권한 주세요

▲ 광남일보 = 전남도 숙원 '흑산공항 건설' 본궤도

▲ 광주매일 = 전남 숙원 흑산공항 드디어 날아오른다

▲ 광주일보 = 가뭄에 '불 끌 물 부족' 광주 광주천 물로 화재 진압한다

▲ 남도일보 = 흑산공항 건립…13년만에 '섬, 신안의 꿈' 이뤄지다

▲ 전남매일 = 오랜 숙원 흑산공항 15년만 '첫 삽' 뜬다

▲ 전라일보 = "사라지는 학생들" 전북 학령인구 절벽 심각하다

▲ 전북도민일보 = 아버지 고향 도움 되길 4억5천만원 익명 기부

▲ 전북일보 = 도내 미분양 아파트 수두룩 건설경기 침체 직격탄 우려

▲ 금강일보 = 온통대전 운명은?

▲ 대전일보 = '충청권 메가시티' 출범 본격 시동

▲ 동양일보 = 충청권 특별지자체 초광역협력 '시동'

▲ 중도일보 = 충청권 메가시티 구심축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시동

▲ 중부매일 = 충청권 메가시티 초광역협력 본격 시동

▲ 충남일보 = 산업·교통·문화 하나로…충청권 특별지자체 추진

▲ 충청신문 = 충청권 예식장 구하기 '하늘의 별 따기'

▲ 충청일보 = '충청권 특별지자체' 내년 상반기 설치

▲ 충청투데이 = 돼지 가장 많이 키우는 충남…악취 민원도 키웠다

▲ 뉴제주일보 = '붉은 색' 거장 작품, 흰칠 된 까닭은?

▲ 제민일보 = 에메랄드빛 제주의 겨울바다

▲ 제주매일 = 제주도민 소득 불평등 핵심은 '부동산' 재확인

▲ 제주신문 = 日 원전 오염수 '피해 대책' 제주도 수산업계 깊은 우려

▲ 제주일보 = 내국인관광객 감소 심상치 않다

▲ 한라일보 = 제주형 친환경선박 개발 사업 '안갯속'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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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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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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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