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9일 조간)

▲ 경향신문 = 간첩 쫓던 국정원, 민주노총 압수수색

▲ 국민일보 = 서울 청년 13만명 고립·은둔 택했다

▲ 매일일보 = 글로벌 리스크 확대…한국경제 '흔들'

▲ 서울신문 = 서울 청년 13만명 스스로를 가두다

▲ 세계일보 = '국보법 위반' 민노총 등 대대적 압수수색

▲ 아시아투데이 = '간첩단 혐의' 민노총 압수수색

▲ 일간투데이 = 국내은행 대출 규제 완화되나

▲ 조선일보 = "민노총 간부들, 北공작원과 수차례 해외 접선"

▲ 중앙일보 = 민노총 압수수색…간부들, 북지령따른 혐의

▲ 한겨레 = 민주노총 들이닥친 국정원 윤 정부 '공안몰이' 본격화

▲ 한국일보 = 국정원 '민주노총 간부, 북 접촉' 압수수색

▲ 대한경제 = 위기의 디스플레이 정부가 직접 챙긴다

▲ 디지털타임스 = 상반기중 기준금리 인상세 꺾인다

▲ 매일경제 = 민노총 간부 '北 연루' 강제수사

▲ 브릿지경제 = K-방산 수출 전성시대

▲ 서울경제 = 대주단協 재가동…'30조 PF' 만기 연장해준다

▲ 아시아타임즈 = '골리앗' 둔촌주공 잡은 강동자이

▲ 아주경제 = 로고프의 경고…"올해·내년 글로벌 부동산 시장 10% 하락"

▲ 에너지경제 = 尹대통령, 설 이후 '3대 개혁' 강력 드라이브 건다

▲ 울산경제 = 불황에 발목 잡힌 설 설렘은 없고 한숨만

▲ 이데일리 = "화물연대는 노조 아닌 사업자" 공정위, 조사 방해로 檢 고발

▲ 이투데이 = 尹, 다보스서 8억弗 투자협력…베스타스 韓 이전 검토

▲ 전자신문 = 아이패드·맥북도 OLED 탑재

▲ 파이낸셜뉴스 = 전기료 폭탄…삼성·SK하이닉스 4천억 더낸다

▲ 한국경제 = 세금이 안 걷힌다…'稅收 펑크' 위기

▲ 전국매일 = 우후죽순 설립 출자 출연기관 까다롭게 관리

▲ 경기신문 = "지역화폐 국비 배분 편법"

▲ 경기일보 = 코로나와 동고동락 3년…이젠 마스크 '헤어질 결심'

▲ 경인일보 = 과학수사 배우는 '어린이 탐정단'

▲ 기호일보 = 급변하는 사회에 맞춰 생활 밀착 복지실현 최우선

▲ 신아일보 = '북한 간첩단 수사'에…국정원 대공수사권 복원 주장 솔솔

▲ 인천일보 = 유 시장 '제 식구 챙기기' 실패 예견 부정적 미래

▲ 일간경기 = 김동연 "승자독식 정치판 구조 바꿔야"

▲ 중부일보 = "국제공항은 화성 발전의 신호탄"

▲ 현대일보 = "道政에 '유쾌한 반란' 일으키자"

▲ 강원도민일보 = 복지비 1인당 214만원 강원도 재정 부담 가중

▲ 강원일보 = 공시가 이하 급매 2배로 강원 아파트 시장 혼란

▲ 경남도민신문 = 함양군 1070억원 규모 '웰니스 메디컬파크' 조성

▲ 경남도민일보 = 국민 "퇴출" 외쳐도 김미나 직 지켜준 국민의힘 시의원들

▲ 경남매일 = 부산 물공급 문제 원점에서 재논의해야

▲ 경남신문 = 박 지사 "강변여과수 개발, 주민동의 받아 진행해야"

▲ 경남일보 = 10년간 6711명 늘어 혁신도시≠인구증가

▲ 경북매일 = 공간 대개혁 나선 대구, 도심지도 다시 그린다

▲ 경북일보 = '영일만대교 & 영일만밸리' 세계적 명물 만든다

▲ 경상일보 = 울산 부동산 거래가뭄 속 '교환매매' 급증

▲ 국제신문 = 남천자이마저 쓴맛 분양시장 시계제로

▲ 대경일보 = "TK 원로정치인, 尹 정부 들러리인가"

▲ 대구신문 = 대구 대규모 단독주택지 4곳 '통개발' 추진

▲ 대구일보 =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전 막 올랐는데…대구만 느긋

▲ 매일신문 = 국정원 "국보법 위반" 민노총 압수수색

▲ 부산일보 = 부전∼마산선, 열차 구입비 날려 반쪽 개통 불가피

▲ 영남일보 = 대구 노후 단독주택지, 4개 지구 단위로 통째 개발

▲ 울산매일 = 울산·포항·경주, 연초부터 해오름동맹 활동 '가속페달'

▲ 울산신문 = 울산 중고차단지 3대장 삼중고에 찬바람 '쌩쌩'

▲ 울산제일일보 = 울산환경공단 설립 물 건너가나

▲ 창원일보 = 5살 딸 떠난 6.25 영웅 73년 만에 딸 품에

▲ 광남일보 = 남도장터 매출 600억 돌파 '역대 최고'

▲ 광주매일 = "지반·부지·정주 여건 등 나주가 최적지"

▲ 광주일보 = 내신 성적 '리셋'…자퇴 후 재입학하는 고교생들

▲ 남도일보 = '광주 軍공항 이전' 탄력…정부·여야·지자체 만난다

▲ 전남매일 = "미래신산업 중심, 4년간 일자리 20만개 창출"

▲ 전라일보 = 새만금연구센터 기능 정상화 나선다

▲ 전북도민일보 = 낡은 도시규제 대대적인 손질

▲ 전북일보 = 항만공사 설립 군산항 살려야

▲ 금강일보 = 지방대 재정난 허덕이는데…정부는 미봉책만

▲ 대전일보 = 거대 일류 경제도시를 향하여

▲ 동양일보 = 서해선 KTX 조기 연결 '가속도'

▲ 중도일보 = 향토 시외버스 업계 '경영난'…충청 교통혈맥 끊길 판

▲ 중부매일 = 국제보호조 노랑부리저어새 미호강 이례적 출현

▲ 충남일보 = 대전 노루벌·계족산, 정원산림도시 이끈다

▲ 충청신문 = 충청권 아파트 223채 최저공시가격 이하로 팔렸다

▲ 충청일보 = 3월 시행 출산육아수당, 청주시는 빠진다

▲ 충청투데이 = 대전 노루벌엔 명품 정원, 계족산엔 자연 휴양림 만든다

▲ 뉴제주일보 = "중산간 마을 초토화 현대판 '4·3 소개령'"

▲ 제민일보 = 하수문제 해결 구실 개발제한에만 초점

▲ 제주매일 =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 골령골 4·3영령 한 풀리나

▲ 제주신문 = "행정 잘못에 도민만 피해 입는다"

▲ 제주일보 = 공공기관 대대적 수술 필요성

▲ 한라일보 = 개인하수시설 2025년까지 전문관리 의무화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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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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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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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