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8일 조간)

▲ 경향신문 = 대통령 '가벼운 입' 또…외교 리스크

▲ 국민일보 = 풀기만 거듭하다, 수도권만 커졌다

▲ 매일일보 = '1인 가구 천만시대' 산업계 판 바뀐다

▲ 서울신문 = 인구 줄고 성장률 위축…中경제 충격파

▲ 세계일보 = 줄지 않는 산재 사망사고 처벌보다 예방이 먼저다

▲ 아시아투데이 = 尹 '신중동붐 원년' 큰 걸음 내딛다

▲ 일간투데이 = 부동산 규제 완화에도 주택사업 경기 '흐림'

▲ 조선일보 = "얼마나 힘들었니"…43년만의 화해

▲ 중앙일보 = 3% 성장률, 인구 감소 중국 고도성장 저문다

▲ 한겨레 = 마실 물도 없는 섬마을…제발, 물 좀 보내주오

▲ 한국일보 = 위기의 중국몽…61년 만에 인구도 줄었다

▲ 대한경제 = 건설노조 '불법 회계' 정황 드러났다

▲ 디지털타임스 = '제로 코로나' 직격탄 반토막난 中 성장률

▲ 매일경제 = 성장 비틀, 인구 감소…中이 꺾인다

▲ 브릿지경제 = 한때 경쟁률 2599대1 강남에도 '마피' 떴다

▲ 서울경제 = '피크차이나'…아세안·중동·인도로 반경 넓히는 韓

▲ 아시아타임즈 = UAE 바라카 찾은 尹…원전 강국 재건 시동

▲ 아주경제 = 카카오 노조가 쏘아 올린 '전면 출근' 논란

▲ 에너지경제 = 설 차례상 준비로 전통시장 북적

▲ 울산경제 = 쪼그라든 울산페이

▲ 이데일리 = 부동산PF 리스크 떠안은 HUG '건전성 비상'

▲ 이투데이 = 성장 느리고 인구 줄고…中 경제 큰일 났다

▲ 전자신문 = 한화, 국방용 '전력 반도체' 만든다

▲ 파이낸셜뉴스 = 中 성장률 3% 쇼크 수출텃밭 흔들린다

▲ 한국경제 = 글로벌 최저한세 '과속입법'…부메랑 되나

▲ 전국매일 = 설 민족 대이동 2648만명 서울→부산 최대 8시간40분

▲ 경기신문 = "어린이집 급·간식비 유치원 수준 확대"

▲ 경기일보 = '하루에 3번꼴' 도내 공장 火난다…불타는 안전

▲ 경인일보 = 운전대앞 하루 16시간…나는 자동차 부속품인가

▲ 기호일보 = 민관 협력으로 복지 울타리 더 '든든'

▲ 신아일보 = 韓日 화해무드 급물살…해결과제 산적

▲ 인천일보 = 송도유원지 숙제 산적…토지주 반발·중고차단지 이전

▲ 일간경기 = 지방시대 '활짝' 경기-전북 선도

▲ 중부일보 = 기회소득·출산지원금 줄줄이 제동 위기

▲ 현대일보 = 인천시, 용현학익지구 방음대책 또 '삐걱'

▲ 강원도민일보 = 어게인 2018, 동계청소년올림픽 북한 출전 가능성

▲ 강원일보 = 'K-연어' 60조 시장 진출 최종 관문만 남았다

▲ 경남도민신문 = '진주뿌리산단' 분양 날개 달았다

▲ 경남도민일보 = 창원시의회 김미나 제명안, 국힘 의원들 결단만 남아

▲ 경남매일 =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사업 철회하라"

▲ 경남신문 = 창원 수소산업, 중동시장 진출 서막 열었다

▲ 경남일보 = 합천·창녕·거창 반발…물 나눠먹기 갈등 불붙었다

▲ 경북매일 = 'UAE 원전동맹' UP…경북 원전정책 날개 달고 '훨훨'

▲ 경북일보 = 경북 취업자 10명 중 3.6명 '자영업자'

▲ 경상일보 = 해외여행 급증에 여권창구 북새통

▲ 국제신문 = 찬물 맞은 PK 물 상생…합천군, 민관협의체 거부

▲ 대경일보 = 경북도, 설 물가잡기 나섰다

▲ 대구신문 = 대구 '산단 태양광발전' 3조 사업 스타트

▲ 대구일보 = 대구시, 두류공원 리뉴얼 '2∼3단계 사업' 원점 재검토

▲ 매일신문 = 경북 국회의원 2명만 만족도 60% 넘겨

▲ 부산일보 = 물의 도시 부산, 수변 딱 붙은 '건물 병풍' 막는다

▲ 영남일보 = 대구 온 나경원 "결심 거의 섰다"

▲ 울산매일 = 태화강역→울산역…철도역명, 지역 정체성 맞게 고쳐야

▲ 울산신문 = 3D 프린팅 기술로 3.5t 규모 선박 부품 제작 성공

▲ 울산제일일보 = 설 대목인데…한우값 폭락 '울상'

▲ 창원일보 = 수억 줘도 시골은 안 가요!

▲ 광남일보 = "수압 저감시 최대 40% 물절약"

▲ 광주매일 = 전국 19개 지자체 각축전…내달 결과 발표 '촉각'

▲ 광주일보 = 광주시, 미래차 산단·반도체 단지 유치 안간힘

▲ 남도일보 = "단수 위기 '눈앞'…밸브 조금만 잠가도 40% 절약"

▲ 전남매일 = 1천억 쏟아부은 스마트공장…효과는 '글쎄'

▲ 전라일보 = 1년 뒤 오늘 '전북특별자치도' 시대 열린다

▲ 전북도민일보 = 지방분권·국가균형 이끌 '쌍두마차'

▲ 전북일보 = '비상임 조합장 제도' 장기집권 폐단 속출

▲ 금강일보 = 중앙시장 헌책방 거리에서 추억을 긷다

▲ 대전일보 = 대전만 못하는 '파크골프 전국대회'

▲ 동양일보 = 충북 급식 종사자 12명 폐암 의심

▲ 중도일보 = 국립치의학연구원 대전도 도전?…충청 '집안싸움' 우려

▲ 중부매일 = "아는게 뭐냐" "수치 갖고 장난"

▲ 충남일보 = "명절 특수도 옛말" 자영업 소비한파 직격

▲ 충청신문 = 대전시민 절반 이상 "'일류 경제도시' 처음 들어봤다"

▲ 충청일보 = 이번 설에 '영동 명소' 들러보세요

▲ 충청투데이 = 충남 어음부도율 전국 1위

▲ 뉴제주일보 = '꽉 닫힌 지갑'…사라진 명절 특수

▲ 제민일보 = 4·3 희생자 배·보상 사각지대 해소 시급

▲ 제주매일 =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실적 '뒷걸음질'

▲ 제주신문 = "얼어붙은 경기에도 시장은 활기 가득"

▲ 제주일보 = 설 앞둔 제주시민속오일시장

▲ 한라일보 = BRT 2단계 공사 궤도 수정…과제 산적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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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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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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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