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0일 조간)

▲ 경향신문 = 정부, 회계 공시로 '반노조' 속도전

▲ 국민일보 = 초등 돌봄 밤 8시까지 워킹맘 고충 해소한다

▲ 매일일보 = 尹정부 8개월 참사마다 부인·회피 일관

▲ 서울신문 = 尹 "세금 쓸 때 정치·진영 없다"…3대 개혁 속도

▲ 세계일보 = 집권 2년차 연금·노동개혁 속도낸다

▲ 아시아투데이 = "복지·노동, 정치 영향 받으면 안돼"

▲ 일간투데이 = 나경원 출마 놓고 국힘 '내홍'

▲ 조선일보 = 두쪽 난 브라질…민주주의가 짓밟혔다

▲ 중앙일보 = 선거제 개편, 초당파 움직임 속도낸다

▲ 한겨레 = 의대정원 확대, 2년여만에 재추진

▲ 한국일보 = 노조회계 공시·파견근로 확대 속도낸다

▲ 대한경제 = 법조계도 중대재해법 처벌 딜레마

▲ 디지털타임스 = 파견직 썼다고…한국GM 前사장 유죄

▲ 매일경제 = 신재생 집착 후폭풍 가구용 목재가 없다

▲ 브릿지경제 = 잠실·반포·청담…올 서울 분양시장 볕든다

▲ 서울경제 = 脫중국·공급망…"인도는 차세대 파트너"

▲ 아시아타임즈 = '법정최고금리' 인상…금융당국, 국회 설득 나선다

▲ 아주경제 = 불법사채시장 내몰리는 서민들…대책은 최고금리 인상카드?

▲ 에너지경제 = K-배터리, 'R의 공포'에 투자 속도조절

▲ 울산경제 = 국내 첫 탄소중립 수소주거단지 탄생 임박

▲ 이데일리 = 부동산 PF발 신용강등 도미노 온다

▲ 이투데이 = 尹 '노동·연금개혁' 윤곽…"공정·투명성이 핵심"

▲ 전자신문 = 공공 클라우드 예산 '반의 반토막' 났다

▲ 파이낸셜뉴스 = 연금개혁 속도전…기금고갈 시점 이달 공개

▲ 한국경제 = 파견직 쓰면 유죄…"누가 韓서 기업하겠나"

▲ 전국매일 = 평택 보령 포항 등 6개도시 수소도시 로 거듭난다

▲ 경기신문 = 특례시 출범 후 1년…여전히 미진한 '자치분권'

▲ 경기일보 = 막대한 인력·예산에도…아기 울음소리 줄었다

▲ 경인일보 = 올리다만 아파트, 수분양자 울린다

▲ 기호일보 = 인천 북부 초일류도시 조성 개발제한구역에 묶였다

▲ 신아일보 = 이재명 檢 출석 하루 전 열린 임시국회…與 "방탄" 맹공

▲ 인천일보 = 옛 롯데百 부지 개발 본협상 눈앞…당면과제 산적

▲ 일간경기 = 새벽에 '흔들' 경기·인천 '화들짝'

▲ 중부일보 = 경기국제공항 '화옹지구 사전타당성 용역' 추진

▲ 현대일보 = 인천에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한마음'

▲ 강원도민일보 = 강원특별자치도 원년, 원팀으로 1등 분권 모델 완성

▲ 강원일보 = 국방부·산림청 합류 특별도 지원위 윤곽

▲ 경남도민신문 = 김부영 창녕군수 야산서 숨진 채 발견

▲ 경남도민일보 = 김부영 창녕군수 재판 앞두고 극단적 선택

▲ 경남매일 = "올해 창원경제 회생 적기 역량 쏟을 것"

▲ 경남신문 = 창원 도시철도 '우선 추진' 노선 찾는다

▲ 경남일보 = 설 연휴 마스크 벗나

▲ 경북매일 = 대구, ABB 국제학술도시로 뜬다

▲ 경북일보 = 이차전지·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전 사활건다

▲ 경상일보 = 울산 산단 완충저류시설 국비 확보

▲ 국제신문 = 오페라하우스 또 1년 허비…예산 수백억 더 들 판

▲ 대경일보 = TK신공항 특별법, 2월 국회 통과도 불투명

▲ 대구신문 = 檢 포토라인 서는 헌정사 첫 제1야당 대표

▲ 대구일보 = 쏟아부은 재정지원금이 5천억인데 서비스 질 그대로인 버스·도시철도

▲ 매일신문 = 광주 특별법 걸고 넘어진 국방부

▲ 부산일보 = 부산시민 57.9% "엑스포 유치 가능성 높다"

▲ 영남일보 = 대구 자부심 경상감영 10년째 복원 지지부진

▲ 울산매일 = 유화공단 밀집 '화약고' 울산에 화상전문병원 없다

▲ 울산신문 = 반구대 암각화 보존 해법 '안찾나 못찾나'

▲ 울산제일일보 = 울산 혁신도시 공공기관 추가 유치 본격화

▲ 창원일보 = 김부영 창녕군수 극단선택

▲ 광남일보 = 3월까지 '최악 가뭄'…물 절약 절실

▲ 광주매일 = 전남 지방도 연륙·연도교 구간 국비 지원 절실

▲ 광주일보 = 청자·도기·분청사기 '클러스터' 구축 전남, 2025 세계 도자기 엑스포 추진

▲ 남도일보 = 대학 지원 권한 지자체 이양…우려 목소리 크다

▲ 전남매일 = '깡통주택' 광주·전남 6만3천가구…세입자 '불안불안'

▲ 전라일보 = 산재 사망사고 처리 수개월 걸린다

▲ 전북도민일보 = "여권신청, 문 열자마자 1시간 대기"

▲ 전북일보 = 전북, 지방소멸 우려 현실화 체류형 인구 확대 정책 필요

▲ 금강일보 = 지방대 재정지원 권한 지자체로 넘긴다지만…

▲ 대전일보 = 리쇼어링 잇따르는데…'대전만 0건'

▲ 동양일보 = '충북형 의료비 후불제' 스타트

▲ 중도일보 = 충남 '해양경찰 인재개발원' 유치 기대감…보령·당진 촉각

▲ 중부매일 = 주인 바뀐 이스타항공 본사 청주로 이전하나

▲ 충남일보 = 내포 명지병원 건립추진단 출범

▲ 충청신문 = 충청권 시도의회, U대회·메가시티 성공 추진 힘 모은다

▲ 충청일보 = 어느덧 6일째…숨쉬기 힘든 충청권

▲ 충청투데이 = 굴착기로 퍽퍽…국가문화재 '안흥진성' 훼손 논란

▲ 뉴제주일보 = 공공요금 억제하고 설 물가 잡는다

▲ 제민일보 = 제주 올해 물가 천정부지 예상에도 대책은 일부 공공요금 한시적 동결

▲ 제주매일 = 경제난 속 올해 도내 공공일자리 3분의1로 '싹둑'

▲ 제주신문 = "설 연휴 고향 가고 싶은데…" 제주행 항공권 구하기 힘들다

▲ 제주일보 = 도시가스 등 공공요금 동결된다

▲ 한라일보 = 제주 상장기업 9개사…기업비중 고작 0.34%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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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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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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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