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9일 조간)

 ▲경향신문 = 대학에 안 갔더니 사회에 '내동댕이'

▲ 국민일보 = "대통령과 조율없이…" 尹心 밖에 난 나경원

▲ 매일일보 = '더 인간다운' K-산업계도 잰걸음

▲ 서울신문 = 미세먼지 감옥에 대한민국 갇혔다

▲ 세계일보 = '낙하산 인사' 차단 빈말 공기업 나눠먹기 여전

▲ 아시아투데이 = 尹, 광폭 '세일즈 외교' 나선다

▲ 일간투데이 = 국힘 전당대회 주요 변수 유승민·나경원 운명은…

▲ 조선일보 = "민노총·시민단체 앞세워 투쟁하라"

▲ 중앙일보 = 정개특위 14명 중 8명 "중대선거구제 선호"

▲ 한겨레 = 1987∼2023 '공장의 경고'

▲ 한국일보 = 마블·DC도 반했다…만화강국 뒤흔든 K웹툰

▲ 대한경제 = K-협동로봇 굴기 6.4兆 시장 '조준'

▲ 디지털타임스 = 어닝쇼크 대기업 "올해 상저하고…M&A로 돌파"

▲ 매일경제 = "팬데믹 끝나도…저금리 다시 안온다"

▲ 브릿지경제 = 신년벽두 꽁꽁 언 부동산 시장에 溫氣 돈다

▲ 서울경제 = "낡은 국제룰 붕괴"…불확실성이 뉴노멀

▲ 아시아타임즈 = 암운 드리운 한국경제…경기 둔화 가시화

▲ 아주경제 = 미래·인류 문제해결 위한 '기술 진보의 장' 발돋움

▲ 에너지경제 = 장밋빛 바이오벤처…현실은 '돈맥경화'

▲ 울산경제 = 깡통주택 넘쳐난다 깡통전세 시한폭탄

▲ 이데일리 = 삼성은 시작일 뿐…어닝쇼크 몰려온다

▲ 이투데이 = 금융지원 날개 단 K원전…'폴·체 수출' 가시화

▲ 전자신문 = CES 2023 빛낸 K-소부장, 글로벌 사업 확대 '물꼬'

▲ 파이낸셜뉴스 = 반도체 역성장 경고등…조선은 올해도 순항

▲ 한국경제 = 인플레 직격탄 맞은 국민연금 재정

▲ 전국매일 = '깜깜이' 교육감선거, '러닝메이트제' 논의 수면위로

▲ 경기신문 = "이미지 정치" vs "문제없다"

▲ 경기일보 = 도내 업체, 불공정 대응 함께 뛴다

▲ 경인일보 = 절반도 회수 못하는 하수처리비, 지자체 재정 말라간다

▲ 기호일보 = 인천시 새 조직 개편 '보건 복지' 업무과중 부를라

▲ 신아일보 = '北무인기' 암초…국정동력 확보 분수령

▲ 인천일보 = 도심 군부대 이전 본격화…떠난 자리 주민 공간 재탄생

▲ 일간경기 = 사전자료·휴대폰 없이 10시간 '정책 토론'

▲ 중부일보 = 이등병 월급보다 적은 '참전수당'

▲ 현대일보 = "공직자, 3가지 금기 깨고 날아보자"

▲ 강원도민일보 = 시도지사-교육감 선거 러닝메이트 본격 논의

▲ 강원일보 = 복잡한 인증절차에 고향기부 포기 속출

▲ 경남도민신문 = 공익사업 협의 권한 이양…남해안 관광개발 탄력

▲ 경남도민일보 = 함께 걸어온 60년 다시 올린 결혼식 우리 약속했다오 그저 '곁에 오래'

▲ 경남매일 = 진해 웅동지구 비호 공무원 '집단 마피아' 수준

▲ 경남신문 = 두 차례 연기 '스마트단말 기자체감사' 3월엔 끝날까

▲ 경남일보 = 블랙이글 빠지면…사천에어쇼 '딜레마'

▲ 경북매일 = 직접 뛰어야 산다…대구·경북, 美 CES '광폭 행보' 빛났다

▲ 경북일보 = '장바구니 물가' 고공행진…설 명절 겁난다

▲ 경상일보 = 울산 현역의원들 총선준비 태세로

▲ 국제신문 = 중대선거구제, PK 국회의원 중 9명만 찬성

▲ 대경일보 = 이철우 지방해법 중앙정부 통했다

▲ 대구신문 = '지방시대 전환' 李 지사의 꿈이 영근다

▲ 대구일보 = 대구시, CES서 글로벌 기업들과 회동…투자 기대감 솔솔

▲ 매일신문 = 대구 '자동차 생산도시' 꿈 드디어 이루나

▲ 부산일보 = 부산 국회의원 본회의 안건마다 '묻지마 찬성'

▲ 영남일보 = 무인기 동호회 "10년 전 軍 장성들에 교육도 했다"

▲ 울산매일 = 관문 이미지 먹칠하는 버스터미널, 외곽 이전 대안될까

▲ 울산신문 = 남산 은월봉에 100m 높이 울산타워 세운다

▲ 울산제일일보 = 市, '주력산업 고도화' 최우선 과제로

▲ 창원일보 = 경남에 법인 임대 깡통주택 전국에서 제일 많다

▲ 광남일보 = 어등산 청신호·복합쇼핑몰 물꼬

▲ 광주매일 = 대구와 '패키지' 특별법 통과 여부 주목

▲ 광주일보 = 농촌엔 독거노인만 남고…도시는 도심 공동화 심화

▲ 남도일보 = 업종 초월한 협력…최첨단 기술 향연에 '구름인파'

▲ 전남매일 = 14년 기다린 숙원, 새해 초 날아올라라

▲ 전라일보 = 전북도 공공기관 체질 개선 나선다

▲ 전북도민일보 = '전북형 푸드테크' 정부입맛 잡는다

▲ 전북일보 = 주요현안 매듭 짓고 특별자치도 출발을

▲ 금강일보 = KTX 세종역 논란 재점화…충청권 공조 찬물

▲ 대전일보 = "항우연 흔들기 그만"…내홍 격화에 연구자들 뿔났다

▲ 동양일보 = "고려인과 모국 연결고리 찾고싶다"

▲ 중도일보 = "공공기관 이전 '임차기관'부터"…혁신도시2 셈법 복잡

▲ 중부매일 = 30년 묶인 '충북 의대정원 확충' 풀릴까

▲ 충남일보 = 전국 깡통전세 주의보에 "중개 구조 개선" 목소리

▲ 충청신문 = 대전시 일자리 대책 '기업·사람' 투트랙 추진

▲ 충청일보 = 충북교육청發 '블랙리스트' 의혹

▲ 충청투데이 = 러닝메이트제…엇갈린 정치권

▲ 뉴제주일보 = 포괄적 권한이양 나섰지만…道 '고심'

▲ 제민일보 = 규제완화 지역 활성화 계획 '기대반 우려반'

▲ 제주매일 = 제주지역 치솟는 '물가'에 비어만 가는 '월급통장'

▲ 제주신문 = 설 앞두고 물가 폭탄 "장바구니 겨우 채워요"

▲ 제주일보 = 공공기관 제주 유치 적극 나서야

▲ 한라일보 = 국토부 2공항 '독주'…제주도 '속수무책'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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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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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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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