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6일 조간)

▲ 경향신문 = 윤 대통령 "교육도 경쟁시장" 대학규제 2026년에 '제로화'

▲ 국민일보 = 스포츠계 병역비리 볼링·승마도 있었다

▲ 매일일보 = 아직 낯선 ESG…'놓치면 끝장 난다'

▲ 서울신문 = 저항 거센 3대 개혁 타깃 정해 완수하라

▲ 세계일보 = 광역단체장·교육감 러닝메이트제 추진

▲ 아시아투데이 = 초연결·친환경, 세상을 구하다

▲ 일간투데이 = 올 건설업계 키워드 '위기·신사업·안전'

▲ 조선일보 = 대통령실 "軍 비정상 바로잡겠다"

▲ 중앙일보 = 국정원 "북 무인기, 대통령실 촬영 가능성"

▲ 한겨레 = 용산 하늘 뚫리고도 '안전 이상무'라는 군

▲ 한국일보 = 정부 대신 지자체가 대학 육성 책임진다

▲ 대한경제 = 자영업자 빚 1000兆…금융위기 '뇌관'

▲ 디지털타임스 = 바다에서 미래를 개척한다 HD현대의 '해양경제' 선언

▲ 매일경제 = 롯데, 메리츠證과 1.5조 펀드…유동성 확충 나서

▲ 브릿지경제 = '규제 解放' 서울의 환호, 지방의 탄식

▲ 서울경제 = 기관, 상반기 부동산 투자 손놨다

▲ 아시아타임즈 = 코로나 빗장 푼 중국…세계 경제 악영향 우려

▲ 아주경제 = 공기업에 年 181조 쓰는데 내부 임직원 관리 '엉망진창'

▲ 에너지경제 = 美연준 "연내 금리인하 없다" 긴축 유지…한은 선택은?

▲ 울산경제 = 생활폐기물 업체 공개입찰 그들만의 리그

▲ 이데일리 = 140억 기기 '초연결 시대'가 온다

▲ 이투데이 = 나경원發 저출산 대책…"애 낳으면 대출원금 탕감"

▲ 전자신문 = 초연결·고객·디지털·우주 CES 2023 혁신 키워드

▲ 파이낸셜뉴스 = 도시 규제 풀어 한국판 마리나베이 만든다

▲ 한국경제 = 군더더기 싹 없앴다…CES 수놓은 '뺄셈의 기술'

▲ 전국매일 = 전국 지자체 대규모 자본유치 '사활'

▲ 경기신문 = 준비 미흡한 교통약자 개정법…6개월 만에 '이동편의' 가능할까

▲ 경기일보 = 10·29 참사 키운 '불법증축'…경기도에도 판친다

▲ 경인일보 = "하루 손님 다섯뿐" 상권 죽은 터미널, 실업 그림자

▲ 기호일보 = 인천시 봉안담 추가 조성 필요성 살핀다

▲ 신아일보 = 대북 확성기 재개되나…'평양선언' 폐기 검토설도

▲ 인천일보 = 용량 초과·주민 반발…송도소각장 진퇴양난

▲ 일간경기 = 경기도 22개 산업단지 추가 지정

▲ 중부일보 = 조합장선거 벌써부터 과열

▲ 현대일보 = 인천시 인구, 2034년 297만명 '정점'

▲ 강원도민일보 = 강원도 15년 후 인구 절반 노령인구

▲ 강원일보 = "전국 최고 물가 상승률…허약한 교통 인프라 때문"

▲ 경남도민신문 = LH 기능분리 폐기…진주 지역사회가 지켜냈다

▲ 경남도민일보 = 아이 함께 키우니 지역공동체도 더 탄탄해집니다

▲ 경남매일 = 경남 독거노인 '깐부' AI스피커 효과 크다

▲ 경남신문 = 빗장 풀린 부동산 규제, 도내 훈풍 불까

▲ 경남일보 = 사천 서부일반산단 7월께 '첫 삽'

▲ 경북매일 = '풀뿌리 경제 일꾼' 뽑는 조합장 선거 막 올라

▲ 경북일보 = 인구감소지역에 3조3000억 푼다

▲ 경상일보 = "1년만에 졸업이라 너무 아쉬워요"

▲ 국제신문 = "테슬라 亞공장 품어라" 부산·경남 유치전

▲ 대경일보 = 울진군, 마린CC 골프장 사업 결국 접는다

▲ 대구신문 = 대구·경북 세입자들 걱정되네 3건 중 1건 '깡통 위험' 경고

▲ 대구일보 = 코로나에 고물가까지 적자 가중…사라져가는 동네 목욕탕

▲ 매일신문 = 신공항 특별법 2월 통과, 변수는 야당과 부산

▲ 부산일보 = 코로나보다 무서운 금리 쇼크

▲ 영남일보 = 국내 동호회 무인기, 10년 전부터 北 촬영

▲ 울산매일 = 이러다 문 닫을라…존폐 기로 '서민의 발' 해법찾아야

▲ 울산신문 = 공격적 마케팅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울산 만든다

▲ 울산제일일보 = 尹心, 김기현 손 들어줬나

▲ 창원일보 = 새해 첫 불금은 '눈 오는 밤'

▲ 광남일보 = 눈 온뒤 '물 사용량' 다시 늘었다

▲ 광주매일 = "교육과정 5·18 삭제, 윤석열 정부서 결정한 일"

▲ 광주일보 = "외국인, 전남서 10년 이상 노동하면 영주권 줘야"

▲ 남도일보 = 무등산 '얼음 바위'

▲ 전남매일 = '광주다움 통합돌봄' 시대 4월 활짝 열린다

▲ 전라일보 = "횡단보도 멀고 펜스도 없어서…"

▲ 전북도민일보 = "혁신에서 성장으로 대전환…전북 새역사 시작"

▲ 전북일보 = 정부 그린벨트 정책 전북은 '속 빈 강정'

▲ 금강일보 = 충청권 메가시티 '균형발전 롤모델'로 육성

▲ 대전일보 = 충청권 '1시간 생활권' 완성 속도낸다

▲ 동양일보 = "대통령 2집무실, 2027년 완공"

▲ 중도일보 = 국토부-충청 4개 시·도 '원팀' 선언…지역현안 힘 받는다

▲ 중부매일 = 집값 10∼20% 빠지면 충북 전세 26% 깡통

▲ 충남일보 = 대전 집값 10% 넘게 떨어지면 5곳 중 1곳 '깡통전세'

▲ 충청신문 = 대전시 의료관광, 정부사업 '도전장'

▲ 충청일보 = 손잡은 충청권-국토부

▲ 충청투데이 = "'세종 자족기능 확충' 구심점은 기업인"

▲ 뉴제주일보 = 정부 제2공항 본격 추진…절차 재개

▲ 제민일보 = 국토부 제2공항 재추진 가닥…자료 찔끔 공개

▲ 제주매일 = 제주 제2공항 추진 절차 재개…제주도는 '패싱'

▲ 제주신문 = 국토부, 2공항 전환평 협의 재개

▲ 제주일보 = 표류 중 제2공항 건설 사업 재개 나서

▲ 한라일보 = "환경영향평가 보완 가능" 2공항 재추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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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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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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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