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5일 조간)

▲ 경향신문 = 날 세운 윤 대통령 남북 긴장 '최고조'

▲ 국민일보 = "北 다시 영토침범 땐 '9·19' 효력정지 검토"

▲ 매일일보 = 尹정부, 새해 '건설 살리기' 드라이브

▲ 서울신문 = 北 잇단 도발에…9·19합의 '폐기' 수순

▲ 세계일보 = "北 또 영토 침범 땐 9·19합의 효력정지"

▲ 아시아투데이 = 尹 "北, 영토 재침범 땐 9·19 효력정지 검토"

▲ 일간투데이 = 부동산 규제 풀었지만 기대 효과는 '제한적'

▲ 조선일보 = 나사 빠진 軍수뇌 "용산 뚫렸다" 실토

▲ 중앙일보 = 9·19 합의 정지 검토 윤 대통령 대북 경고

▲ 한겨레 = "9·19합의 효력정지 검토" 강경카드 꺼낸 윤대통령

▲ 한국일보 = 벼랑 끝 몰린 '남북 9·19군사합의'

▲ 대한경제 = 희귀질환 치료제 320兆 시장 뜬다

▲ 디지털타임스 = 글로벌 '모빌리티 동맹'…복합위기 뚫는다

▲ 매일경제 = 韓 무역 판 바뀌었다 베트남이 흑자 1위국

▲ 브릿지경제 = 여전한 규제 그늘…'똘똘한 한채'의 눈물

▲ 서울경제 = LNG선박·OLED마저…글로벌 1위 '위태'

▲ 아시아타임즈 = '2050 넷제로' 어쩌나···온실가스 다시 증가

▲ 아주경제 = '공짜야근' 주범 포괄임금제, 감독 강화…긴장하는 IT·게임업계

▲ 에너지경제 = 서울 주택 월세거래 역대 최다

▲ 울산경제 = "위기를 기회로…새로운 60년 맞는 원년"

▲ 이데일리 = "폭락한 애플·테슬라 아직도 비싸다"

▲ 이투데이 = 현지 가동률 60% '삐거덕' 韓 기업 "中과 헤어질 결심"

▲ 전자신문 = 기기가 알아서 연결…삼성 '캄 테크' 첫선

▲ 파이낸셜뉴스 = 진동으로 촉감까지 전한다 진일보한 메타버스의 세계

▲ 한국경제 = '말뫼의 눈물' 5년…군산조선소가 살아났다

▲ 전국매일 = 정부 "연간 직접일자리 94만명 조기채용"

▲ 경기신문 = 계속되는 도의회 국민의힘 내홍…회기까지 영향 미칠까

▲ 경기일보 = 속도제한 무시하고 '쌩쌩'…위험한 보호구역

▲ 경인일보 = 수익성 떨어진 시외버스, 개발에 밀려난 공공서비스

▲ 기호일보 = 가뜩이나 모자란데…장애인 콜택시 타 지역 운행 허용 난감

▲ 신아일보 = 北 잇단 도발에…尹 "9·19 군사합의 효력정지 검토"

▲ 인천일보 = 인천 트램 사업 '제물포 르네상스' 타고 재시동

▲ 일간경기 = 고양시 신청사, 요진빌딩으로 이전

▲ 중부일보 = "지역소멸 막아라"…절박한 의료원 유치전

▲ 현대일보 = "모든 공약 시민과함께 실천하고 평가"

▲ 강원도민일보 = 강원도 이번엔 '금융' 공공기관 유치 노린다

▲ 강원일보 = 2차 공공기관 이전 '32개+α' 노린다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수서행 고속열차 운행한다

▲ 경남도민일보 = 정보 약자에게 불친절한 고향사랑기부제

▲ 경남매일 = 경남 제조업 르네상스 다시 부흥 날개 달다

▲ 경남신문 = "새롭게 도약하는 '경남시대' 만들자"

▲ 경남일보 = 경남도 '제조혁신 시즌2' 연다

▲ 경북매일 = 원조·모태TK…與 당권주자 너도나도 'TK 구애'

▲ 경북일보 = 바이오 허브 도시 포항, 글로벌 웅비 나선다

▲ 경상일보 = 말뿐인 울산시장 GB해제권한 확대

▲ 국제신문 = 남해안 관광벨트 내달 윤곽 나온다

▲ 대경일보 = 대구·포항, 美 'CES 2023'에 승부건다

▲ 대구신문 = 불편한 'e음'…속 터지는 고향사랑 기부

▲ 대구일보 = 경북도, 실·국별 태스크포스 구성 '정책혁신과제' 개발

▲ 매일신문 = 대구경북 '국가산단 복수 유치' 감 좋다

▲ 부산일보 = 코로나가 응급환자 구급대 발목 잡았다

▲ 영남일보 = 친윤계 세 결집 속 '전대 변수' 羅·劉 등판 촉각

▲ 울산매일 = "미래 위한 투자 가속도…울산경제, 힘차게 나아가자"

▲ 울산신문 = 울산시정 올해 행정 혁신·경제 회복 최우선

▲ 울산제일일보 = "울산경제 재도약" 다짐…울산상의 신년인사회

▲ 창원일보 = 일상이 될 드론의 '명과 암'

▲ 광남일보 = "민주주의 후퇴" 지역사회 강력 반발

▲ 광주매일 = 尹정부 교육과정 '5·18' 삭제…광주·전남 반발 확산

▲ 광주일보 = "5·18 초·중·고 교과서 수록 확실한 방안 마련하라"

▲ 남도일보 = "교육부, 민주주의 역사 부정"…광주·전남 분노 '폭발'

▲ 전남매일 = 개정 교육과정 '5·18 삭제'…지역사회 반발 확산

▲ 전라일보 = 공공기관 2차 이전 치밀한 유치 전략 세운다

▲ 전북도민일보 = 전북특별자치도 준비 전담팀 꾸린다

▲ 전북일보 = 새만금 신항만 주변 글로벌 식품 허브로

▲ 금강일보 = 얼어붙은 대전 청약시장…경쟁률 한 자릿수도 안된다

▲ 대전일보 = 규제 풀리는 그린벨트…'대전 현안' 물꼬 트나

▲ 동양일보 =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2026년 개원

▲ 중도일보 = '충남 숙원'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2026년 3월 문 연다

▲ 중부매일 = 고금리 직격탄 중고차 시장 '한파주의보'

▲ 충남일보 =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2026년 3월 문 연다

▲ 충청신문 = 대전 대표음식 칼국수·빵 가격 줄인상

▲ 충청일보 = 아산 탕정에 '2만2000호 신도시' 생긴다

▲ 충청투데이 = '인생 2막 준비' 충청민 늘었다

▲ 뉴제주일보 = 조직개편 카운트다운…핵심 요직 인선 '촉각'

▲ 제민일보 = 새해 벽두 '코로나+독감' 동시 유행 비상

▲ 제주매일 = "제주도, 대규모 인사로 공직분위기 전면적 쇄신"

▲ 제주신문 = '군사 공항' 논란 속 건설 여부 '분수령'

▲ 제주일보 = 금깻잎·금상추…채소값 고공행진

▲ 한라일보 = "공직·공기업·기관 분위기 전면 쇄신"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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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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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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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