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3일 조간)

▲ 경향신문 = '실종된 정치' 복원, 진영 밖으로 나와야

▲ 국민일보 = 부동산 규제, 강남 3구·용산 빼고 다 푼다

▲ 매일일보 = 부동산·금융시장 "하반기까지 버텨라"

▲ 서울신문 = 물꼬 튼 선거개혁 4월이 '데드라인'

▲ 세계일보 = 강남3구·용산구 제외 서울 부동산 규제 해제

▲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성남FC 39억 후원금' 이해진 최종결정 가능성 대두

▲ 일간투데이 = 금융권, 파킹통장 금리 인상 '러쉬'

▲ 조선일보 = 국민 40% "정치성향 다르면 밥도 먹기 싫다"

▲ 중앙일보 = 강남·용산 외 부동산 규제 푼다

▲ 한겨레 = 강남3구·용산 빼고 부동산 규제지역 다 푼다

▲ 한국일보 = 강남3구·용산 빼고 규제지역 다 푼다

▲ 대한경제 = 낡은 노동제도의 철창 국가경쟁력 갉아먹어

▲ 디지털타임스 = 강남 3구·용산 빼고 부동산규제 다 푼다

▲ 매일경제 = 3600조 '富의 고인물' 경제 녹슨다

▲ 브릿지경제 = 尹대통령 "경제를 외교 중심에 놓을 것"

▲ 서울경제 = 불법체류 41만명…외국인력 선발·관리 '깜깜이'

▲ 아시아타임즈 = IMF 총재 "올해 세계 경제침체 혹한기"

▲ 아주경제 = 강남3구·용산 빼고 부동산 규제지역 다 푼다

▲ 에너지경제 = 재계, '히든카드' 앞세워 수출 총력전

▲ 울산경제 = 울산 국비 4조원 시대

▲ 이데일리 = '돈풀기'는 틀렸다…'생산성 향상'만이 살 길

▲ 이투데이 = 강남3구·용산 빼고…부동산 규제지역 다 푼다

▲ 전자신문 = 화면 펴고 또 늘려…삼성 '폼팩터 혁신'

▲ 파이낸셜뉴스 = 강남3구·용산구 빼고 부동산규제 전부 푼다

▲ 한국경제 = 세계화의 배신…생존전략 다시 짜자

▲ 전국매일 = 대출규제는 빗장 '풀고' 가계부채 DSR은 '유지'

▲ 경기신문 = 기부하고 지역화폐 수령?…준비 안 된 경기도의 고향사랑기부제

▲ 경기일보 = 염화칼슘 값 2배 껑충 제설제 확보 '錢錢긍긍'

▲ 경인일보 = '고향사랑기부' 훈훈한데…"내 고향 경기도는 뭐하나"

▲ 기호일보 = 자유공원 플라타너스 문화재 자격 박탈

▲ 신아일보 = 또 "3대 개혁"…이번에도 '협치' 메시지는 없었다

▲ 인천일보 = 서구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난개발 방지

▲ 일간경기 = 김동연 "기득권 타파, 본인이 먼저"

▲ 중부일보 = 리쇼어링 기업 유치 경기북부 '그림의 떡'

▲ 현대일보 = 인천경제청, 토지보상금 1,043억 되찾아

▲ 강원도민일보 = 동해북부선-동서고속철도 동시 개통 속도 낸다

▲ 강원일보 = 강원 경제인 10명 중 9명 "올 한국경제 불황 빠질 것"

▲ 경남도민신문 = 진주시 남부내륙철도로 100만 도시 도약

▲ 경남도민일보 = 도민 100명 직접 털어놓은 고충에 박완수 지사 공감

▲ 경남매일 = 진해 웅동지구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 등 추진

▲ 경남신문 = 올해 '창원∼수서 고속철도' 도입될까

▲ 경남일보 = 윤 대통령 "중대선거구 검토 필요"

▲ 경북매일 = 경북 단체장 신년화두는 경제 활성화·행정 혁신

▲ 경북일보 = 새해 벽두 '중대선거구제' 화두…선거법 개정 불붙나

▲ 경상일보 = 울산 보통교부세 9960억 역대 최대

▲ 국제신문 = PK 출향인 57% "부산엑스포 가능성 크다"

▲ 대경일보 = '포항 음폐물 처리장' 5곳 유치 신청 "이변"

▲ 대구신문 = 화두로 떠오른 중대선거구…논의 불붙나

▲ 대구일보 = 올해 대구 아파트값 더 떨어져…2025년 변곡점 전망

▲ 매일신문 =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구경북 힘 모으자"

▲ 부산일보 = 인천에 인구 역전 초읽기 부산, 생활인구 잡아라

▲ 영남일보 = TK, 與당대표 적합도 나경원-유승민 '1위 접전'

▲ 울산매일 = 울산, 보통교부세 9,960억 확정…사상 최고 기록

▲ 울산신문 = 울산, 보통 교부세도 역대 최대 9960억원 확보

▲ 울산제일일보 = 울산시, 국비 4조원 시대 '활짝'

▲ 창원일보 = 새해 정치권 화두 '중대선거구제'

▲ 광남일보 = 새해 첫날 '고향사랑기부' 이어졌다

▲ 광주매일 = '고갈 위기' 동복댐 저수율 10%대 진입 '초읽기'

▲ 광주일보 = 물 부족 광주, 1인 하루 60ℓ 줄이자

▲ 남도일보 = 태양광 보급정책 '급변'…소규모 투자자들 애탄다

▲ 전남매일 = 계묘년, 광주·전남 힘차게 뛴다

▲ 전라일보 = 임금체불 근로자 설 앞두고 '한숨'

▲ 전북도민일보 = 3高에 우는 中企 이자부담 낮춘다

▲ 전북일보 = 국립의전원법·대광법 처리 도·정치권 맞손 잡고 '올인'

▲ 금강일보 = 오늘도 내일도 당신의 밤을 지킵니다

▲ 대전일보 = '1호 기부자' 누구?…고향사랑기부제 첫날부터 동참 경쟁

▲ 동양일보 = 지속가능 공감·동행교육 본격화

▲ 중도일보 = 대전 주요 사립대 수시마저 흔들린다

▲ 중부매일 = 줄잇는 고향사랑 기부 릴레이

▲ 충남일보 = 8시간 연장근로제 일몰에 지역中企 '혼란'

▲ 충청신문 = 충청권 경제계 새해 화두 '中企 중심 정책환경 조성'

▲ 충청일보 = 충북도 '의료비 후불제' 본격 시행

▲ 충청투데이 = 충청권 수시 미등록률 16%

▲ 뉴제주일보 = 내국인 줄고 중국인 감감 사그라지는 제주관광 훈풍

▲ 제민일보 = 전망 우울 경기침체 대책 시급

▲ 제주매일 = "대전환 도약 출발점은 관행적 행정 틀 바꾸는것"

▲ 제주신문 = 안전성 의심만으로도 제주산업 '직격'

▲ 제주일보 = 제주선 외려 인상 부추길 우려

▲ 한라일보 = 연구·개발 바탕으로 상용화 기반 다지기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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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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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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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