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9일 조간)

▲ 경향신문 = 미국에 더 가까이…한국 인·태 전략

▲ 국민일보 = 文정부 5년 보조금 年 4000억씩 증가

▲ 매일일보 = 경제 불황보다 먼저 닥친 '실적한파'

▲ 서울신문 = 나토·쿼드 공조, 中과는 상호존중

▲ 세계일보 = 거대 야당 '방탄국회' 노웅래 체포안 부결

▲ 아시아투데이 = 尹 '눈먼 보조금' 대수술 나선다

▲ 일간투데이 = 새해 경기 전망 '빨간불'

▲ 조선일보 = 뇌물 혐의 노웅래 체포 동의안 부결

▲ 중앙일보 = 노웅래 체포안 부결, 이재명 방탄 예고편

▲ 한겨레 = 정부, 내 편 아니면 '부도덕 낙인'

▲ 한국일보 = 서울 26곳에 '위험천만 스쿨존' 있다

▲ 대한경제 = '육휴' 18개월…외국인력 11만명 유치

▲ 디지털타임스 = '화물연대식 파업' 공정법으로 제재

▲ 매일경제 = KT 구현모 연임에 국민연금 전격제동

▲ 브릿지경제 = 영끌족, 10년전 '하우스푸어 악몽'에 떤다

▲ 서울경제 = 늑장 노동개혁…돌아온 건 꼴찌수준 고용률

▲ 아시아타임즈 = '역전세난'에도 집없는 설움…번지는 깡통전세 공포

▲ 아주경제 = 2024년까지 집값 하락장 내년 가장 큰 변수는 금리

▲ 에너지경제 = 한화·HD현대, STX중공업 인수 '2파전'

▲ 울산경제 = 올 10월까지 누적 출생아 4,657명…감소율 전국 최고 베이비부머 탈울산 가세…'순유출률' 서울 다음 높아

▲ 이데일리 = 금융 넘어 실물경제 쇼크…내년이 더 무섭다

▲ 이투데이 = 대형마트, 심야·휴업일 '온라인 배송' 길 열린다

▲ 전자신문 = KT 차기 CEO 후보 구현모 現대표 확정

▲ 파이낸셜뉴스 = 내년 이민청 설립…외국인력 문턱 낮춘다

▲ 한국경제 = '화물연대式 떼법 파업' 공정법으로 막는다

▲ 전국매일 = 내년 2월 '시세 70∼80%' 공공분양주택 첫 사전청약

▲ 경기신문 = 선감학원 진실규명 이후 앞으로 경기도 과제는…'권고 이행'이 관건

▲ 경기일보 = 도내 유통업계 변화바람 '촉각'

▲ 경인일보 = 낯선땅에서 펼친 새로운 삶 세계로 흩어진 '730만의 꿈'

▲ 기호일보 = 하수도료 해마다 올려도 영업손실 갈수록 '눈덩이'

▲ 신아일보 = 민간단체 보조금 정조준…"文정부때 매년 4000억 증가"

▲ 인천일보 = 2023년 권역별 소각시설 확보 역점

▲ 일간경기 = 김동연 "현 정부, 문제 처리능력 미흡"

▲ 중부일보 = 국고보조 민간단체 전면 감사

▲ 현대일보 = 인천시, 4년간 일자리 60만개 만든다

▲ 강원도민일보 = 강원특별자치도 입법안 산림·군사규제 혁파 초점

▲ 강원일보 = 해맞이객 몰려온다…동해안 안전대책 비상

▲ 경남도민신문 = 경남·부산·전남 남해안 해양관광벨트 구축 맞손

▲ 경남도민일보 = "남편 의로운 희생 잊히지 않게" 1억 기부한 시의원

▲ 경남매일 = 도내 대학생 취업률 전국 평균 못 미쳐

▲ 경남신문 = "주민동의 없이 '먹는 물 사업' 착수 웬말"

▲ 경남일보 = "우주항공청 내년말 업무 개시"

▲ 경북매일 = '동해 심해자원'·'경상 목재자원' 관리 거점 만든다

▲ 경북일보 = 영일만대교, 내년 '역사적 첫발'…이르면 9월 기본설계 돌입

▲ 경상일보 = 낙동강통합물관리 상하류 온도차

▲ 국제신문 = '황령산 전망대' 첫 관문 통과…18년 끈 개발 급물살

▲ 대경일보 = 구미(반도체)·포항(이차전지) 특화단지 1순위

▲ 대구신문 = 창조적 혁신으로 대구 미래 새롭게 설계

▲ 대구일보 = 민선 8기 6개월 만에 4조 투자유치…지난 10년 총액 버금

▲ 매일신문 = 군부대 이전, 국군-미군 분리 추진

▲ 부산일보 = 부산대병원, 나홀로 비정규직 방치

▲ 영남일보 = 50년 모터 장착 홍준표號 "내년은 대구 굴기의 해"

▲ 울산매일 = 울산 의료인프라 확충 청신호…'국립 우선' 최대 난제

▲ 울산신문 = 지역 발전 주역 베이비부머세대도 울산 떠난다

▲ 울산제일일보 = '울산혁신클러스터' 전기차 핵심기지로

▲ 창원일보 = 6.25 전후 군경이 거제 민간인 집단살해

▲ 광남일보 =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시대' 열린다

▲ 광주매일 = '광주 복합쇼핑몰' 신세계도 뛰어들었다

▲ 광주일보 = 광주공항 국내선 무안공항 이전 통합 논의 서둘러야

▲ 남도일보 = 광주·전남 도로 곳곳 포트홀 '안전사고 아찔'

▲ 전남매일 =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 거점으로 키운다

▲ 전라일보 = 126년 만에 '전북특별자치도' 시대 열린다

▲ 전북도민일보 = 전북특별자치도 시대 열린다…126년만에 새 역사

▲ 전북일보 = '125년 전라북도' 가고 '전북특별자치도' 온다

▲ 금강일보 = 대전천 하상도로 철거하고 '갑천 유네스코 지정' 나선다

▲ 대전일보 = 충남대-한밭대 '통합 논의' 공식화

▲ 동양일보 = 충남 서남부권 응급의료체계 강화

▲ 중도일보 = 충남대-한밭대 통합논의 공식화…"국립대 발전모델 마련"

▲ 중부매일 =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청남대 명소화 '1순위'

▲ 충남일보 = '내포 종합병원' 내주 협약 체결

▲ 충청신문 = 충남대-한밭대 통합 논의 닻 올랐다

▲ 충청일보 = 수출·내수 '동시 위축' 조짐 기업 체감경기도 '급속 냉동'

▲ 충청투데이 = 2.7조 투입 대전시 3대하천 백년대계 공개

▲ 뉴제주일보 = 국힘 '제주 핵 배치' 파장, 제2공항 문제로 번져

▲ 제민일보 = '제주도 전략도서화' 논란 일파만파

▲ 제주매일 = 해를 넘기는 제주 현안 산더미…내년엔 해결되나

▲ 제주신문 = '제주 군사기지화' 파장 계속

▲ 제주일보 = "제2공항 용역 결과 공개하라"

▲ 한라일보 = 시스템 개편 용역 '스톱'…진통 계속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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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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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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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