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6일 조간)

▲ 경향신문 = 법인세 논의 '졸속' 실세 지역구 '실속'

▲ 국민일보 = 보험료 걷을 땐 일사천리 보험금 내줄 땐 차일피일

▲ 매일일보 = '투기 조장' 집값 정상화 막는 尹정부

▲ 서울신문 = 밀실예산 638조…국회도 국민도 모독

▲ 아시아투데이 = "이웃사랑 실천, 책임 완수하는 것"

▲ 일간투데이 = 전기·가스요금 인상 불가피

▲ 조선일보 = 공공기관 임원 86%가 여전히 '文정부 인사들'

▲ 중앙일보 = 연말 대목 호프집 썰렁 버티던 소비도 내리막

▲ 한겨레 = '50년 대 5년' 기울어진 사면

▲ 한국일보 = 깜깜이 심사 파고든 '짬짜미 예산' 2833억

▲ 대한경제 = 사면초가 반도체 정치도 발목잡기

▲ 디지털타임스 = 전기·가스에 지하철 내년 공공料 줄인상

▲ 매일경제 = '무소불위 노조' 5년새 100만명 勢불려

▲ 브릿지경제 = 개인사업자 주담대發 '집값 폭락' 경고등

▲ 서울경제 = 고용세습·협박채용, 징역형으로 막는다

▲ 아시아타임즈 = 부부공동·2주택자 종부세 부담 '확' 준다

▲ 아주경제 = 법인세 겨우 9000억 깎아줘…재정도 경제도 힘 빠져

▲ 에너지경제 = CES 2023 키워드는 '친환경'…韓, '혁신기술' 승부수

▲ 울산경제 = 고달픈 개인사업자 고난의 시간 다가온다

▲ 이데일리 = 밀실서 주무른 639조 예산…경제 살리기 시늉만 냈다

▲ 이투데이 = 집값 추락 진행형…"내년 5% 빠지면 다행"

▲ 전자신문 = '대구센터 클라우드 사업' KT가 따냈다

▲ 파이낸셜뉴스 = 초연결·미니멀…한국이 바꿀 IT의 미래

▲ 한국경제 = 부동산 대못 뽑는다더니…"아직 멀었다"

▲ 전국매일 = '8년 동결' 서울지하철 요금 인상 불가피

▲ 경기신문 = 내년 지역화폐 국비 지원 올해의 '절반'…도, 인센티브 축소 불가피

▲ 경기일보 = 도내 철도·도로 SOC사업 '희비'

▲ 경인일보 = 경기도 대형마트 일요일 불켜지나

▲ 기호일보 = 늑장 정부 예산에 인천시 민생 지원 부서 '발동동'

▲ 신아일보 = 막내린 예산정국 일몰법안 '2차전'

▲ 인천일보 = 이민 120년 기념행사 참가 탐방단 힐로위치 '동지촌 숯 가마터' 찾아 이민자 독립자금조성 위해 만든 곳...

▲ 일간경기 = 예산 지각 합의 날 세운 김동연

▲ 중부일보 = 지역화폐·경기도 국비 예산 '반토막'

▲ 현대일보 = 인천-하와이 하나 돼 의미있는 이민 120주년

▲ 강원도민일보 = 강원도 국비 9조원 시대, 특별자치도 출범 동력 확보

▲ 강원일보 = 강원특별자치도법, 기존법과 9천개 조항 충돌

▲ 경남도민신문 = 경남 내년 국비 8조7157억원…올해보다 8.7% 증액

▲ 경남도민일보 = 시도지사협의회, 특별행정기관 지방 이양 시동

▲ 경남매일 = 경남도, 내년 국비 8조7157억 반영

▲ 경남신문 = 혈세 낭비?…도의회 '의원 소송비 지원 조례' 추진 논란

▲ 경남일보 = 영세한 오리농가, AI 대비 취약

▲ 경북매일 = 내년 국비, 경북 11조·대구 7조8천억원

▲ 경북일보 = 경북 국회의원 입법 성적 낙제점…대구는 체면치레

▲ 경상일보 = 울산시 국비 4조원 시대 열렸다

▲ 국제신문 = 엑스포 254억·신공항 130억…부산 국비확보 선방

▲ 대경일보 = 안동 시의원들, 이 판국에 관광성 외유 '빈축'

▲ 대구신문 = 대구시, 내년 국비 7.8조 확보…

▲ 대구일보 = 3년 만에 송년·해맞이 행사 재개…안전사고 예방 총력전

▲ 매일신문 = 49.2% "재정 개선 때까지 산격동 청사 활용"

▲ 부산일보 = 부산 '먹는 물' 국비 확보, 첫 단추는 끼웠다

▲ 영남일보 = 대구 '5대 첨단산업' 경북 '숙원 SOC' 가속도

▲ 울산매일 = 김두겸 시장 "기업도시 가로막는 각종 규제 풀어주오"

▲ 울산신문 = "GB 해제, 중앙지방협력회의서 논의를"

▲ 울산제일일보 = 한파에도 아랑곳, 성탄 기쁨 만끽

▲ 창원일보 = 김경수, 복권없는 형 면제

▲ 광남일보 = 휴간

▲ 광주매일 = 휴간

▲ 광주일보 = 휴간

▲ 남도일보 = 휴간

▲ 전남매일 = 휴간

▲ 전라일보 = "국가예산 사상 첫 9조원 시대…전북경제 도약 발판"

▲ 전북도민일보 = 전북도 국가예산 첫 '9조원 시대'…경제체질 바꾼다

▲ 전북일보 = 전북 내년 국가예산 사상 첫 9조원 시대 열었다

▲ 금강일보 = 청약불패 대전, 이젠 미분양 무덤

▲ 대전일보 = 국비확보 선방…충청 발전 마중물 마련

▲ 동양일보 = 충청권 내년 핵심 현안 '탄력'

▲ 중도일보 = 세종의사당 350억 등 확보했지만…'아쉬운' 성적표

▲ 중부매일 = 은행 금리 최고 5%대 정기예금 186조원 ↑

▲ 충남일보 = "모든 게 악순환"…벼랑끝 몰린 지역 소상공인

▲ 충청신문 = "대전발 마스크 실내 착용 의무 해제 이르면 설 전후"

▲ 충청일보 = 충북지역 새해맞이, 시끌벅적 해진다

▲ 충청투데이 = 나눔 줄고 어려운 사람 늘고…메마른 온정

▲ 뉴제주일보 = 道 조직 '확 바뀐다' 핵심공약 탄력 받나

▲ 제민일보 = 청년이탈 우려 제주 일자리 '한숨'

▲ 제주매일 = 연이은 한파에 미수확한 노지감귤 피해 '비상'

▲ 제주신문 = 휴간

▲ 제주일보 = 해녀의 전당 건립 탄력 받았다

▲ 한라일보 = 영유아 줄면서 어린이집도 매년 감소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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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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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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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