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9일 조간)

▲ 경향신문 = 취업자 수 3개월 연속 감소 '고용 한파'

▲ 국민일보 = 北 도발에 日 "반격 능력" 동북아 안보위기 최고조

▲ 매일일보 = 勞에 휘둘린 산업계 "기업하기 힘들다"

▲ 서울신문 = 일방적 검수완박 국민불편 키웠다

▲ 세계일보 = 총부리 겨누던 적대국 최고 외교 파트너 되다

▲ 아시아투데이 = 지지율 반등하는 尹…국정동력 탄력

▲ 일간투데이 = '꽁꽁' 얼어붙은 예산안 처리 언제?

▲ 조선일보 = 경비원 아저씨가 기부문화 바꿨다

▲ 중앙일보 = 아빠·할머니 돌보는 여덟살 복지 사각지대 갇힌 '효녀'

▲ 한겨레 = 인플레발 실질임금 취약층이 더 줄었다

▲ 한국일보 = 50년 넘은 초고령 주택, 서울에 2만3000채

▲ 대한경제 = 전기차 대공습…올 17만대 팔렸다

▲ 디지털타임스 = 정부, 민노총 '깜깜이 회계' 메스 댄다

▲ 매일경제 = 업종·나이 불문…'감원 쓰나미' 시작됐다

▲ 브릿지경제 = 기업 90% "새해 경영, 긴축 또는 현상유지"

▲ 서울경제 = 시한부 건보재정…대수술만이 답이다

▲ 아시아타임즈 = 삼성·LG·SK·현대, 'CES 2023' 출격…신기술 총망라

▲ 아주경제 = 보험업계, 퇴직연금·저축보험 만기…돈 쑥쑥 빠진다

▲ 에너지경제 = 다주택·임대사업자 주담대 허용 초미 관심

▲ 울산경제 = 추락하는 울산 부동산 '깡통 아파트' 현실화

▲ 이데일리 = 박봉에 미래도 불투명 사명감만으론 못 버텨

▲ 이투데이 = "내년이 진짜 유동성 고비"…상반기 회사채 만기 27兆

▲ 전자신문 = 메모리·시스템·패키징 '위축'

▲ 파이낸셜뉴스 = 반도체업계 '실적 쇼크' 생산·투자 줄여 버틴다

▲ 한국경제 = 정부, 민노총 '깜깜이 회계' 들여다본다

▲ 전국매일 = 법인세율 등 평행선 예산안 처리 해넘기나

▲ 경기신문 = "어디로 가야 할지…" 영하 20도 한파에 갈 곳 잃은 노숙인들

▲ 경기일보 = 도내 국회의원 법안발의 751건…'저조한 성적표'

▲ 경인일보 = 서부 7개 지자체 '공동관광' 4년째 아무도 모른다

▲ 기호일보 = 인천시-버스업계 갈등에 광역버스 준공영제 공회전

▲ 신아일보 = 새해 예산안 표류 계속…결국 연말 넘기나

▲ 인천일보 = 시정권 비뀌어도 대립 여전, 점점 커지는 갈등 불씨

▲ 일간경기 = 경기도 내년도 예산 33조8천억 통과

▲ 중부일보 = 김동연·임태희호 '첫 예산' 통과

▲ 현대일보 = "'경기북도' 빨리 설치 하라"

▲ 강원도민일보 = 비용 절감 vs 접근성…도청사 부지 내일 판가름

▲ 강원일보 = "일부 고위직 문제 많다" 도청 인사 쇄신 요구 빗발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민선8기 외국인투자 10조원 달성 목표

▲ 경남도민일보 = [특별기고] 피해자 비난의 심리학

▲ 경남매일 = 경남 경제 지표에 '온기'를 더하다

▲ 경남신문 = '대학 살생부' 역량진단 폐지…정원 조정 대학에 맡긴다

▲ 경남일보 = 끊어진 진삼선 부활 '꿈틀'

▲ 경북매일 = 100일만 쇳물 끓는 포스코 2열연공장

▲ 경북일보 = 찬성 권성동 김기현 '당심 100%' 유승민·윤상현·나경원·안철수 반대

▲ 경상일보 = 역대급 승진 비수기

▲ 국제신문 = 수출입은행·수협 '부산행 2' 공론화

▲ 대경일보 = 'TK 통합신공항 특별법' 결국 政爭 희생양 됐다

▲ 대구신문 = '얼음장' 대구 분양시장

▲ 대구일보 = 표류하는 신청사…달서구청·정치인 "부지매각 반대" 고수

▲ 매일신문 = 반도체 도시 대구, 첫걸음 뗀다

▲ 부산일보 = 부산 야간 난동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하늘의 별'

▲ 영남일보 = 손댈 때마다 구설수 금호강 아양교 '수난'

▲ 울산매일 = 새정부 첫사업 울산 제외…확고한 경제성 확보 재도전을

▲ 울산신문 = 일자리 창출·건설업 활성 '두마리 토끼 잡았다'

▲ 울산제일일보 = 부품기업 신규부지 문의 물밀 듯

▲ 창원일보 = 아듀!2022…판 바뀐 지방권력

▲ 광남일보 = '눈 폭탄'에 바다·하늘길 막혔다

▲ 광주매일 = 폭설·한파 몰아친 광주·전남 교통 통제·사고 속출

▲ 광주일보 = 치솟는 물가…"내년이 더 걱정"

▲ 남도일보 = '막히고 넘어지고'…광주·전남 폭설 피해 속출

▲ 전남매일 = '눈 폭탄·맹추위' 광주·전남 꽁꽁 얼어붙었다

▲ 전라일보 = 눈폭탄에 '엉금엉금'…곳곳서 '쾅'

▲ 전북도민일보 = 폭설·한파 맹위…하늘·뱃길 끊기고 도로 설설

▲ 전북일보 = 대설 경보에도 전주시 '늑장 제설' 시민들 분통

▲ 금강일보 = 연탄 한장이 아쉬운데…꺼져가는 '생명의 불씨'

▲ 대전일보 = 충청 지방은행 '자본금 5000억' 밑그림

▲ 동양일보 = 충청권 지방은행 '밑그림' 나왔다

▲ 중도일보 = 민선8기 대전 기관장 교체율 43%…내년 교체 '속도'

▲ 중부매일 = '부실 회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위원장 해임·사업비 대폭 삭감

▲ 충남일보 = 인프라 빠진 10년 갈길 먼 내포시대

▲ 충청신문 = 대전 컨벤션센터·둔산대공원 '국제회의복합지구' 됐다

▲ 충청일보 = 충북·대전·충남·세종, 미래 발전방향 나왔다

▲ 충청투데이 = '미래전략수도 세종' 퍼즐 맞춘다

▲ 뉴제주일보 = 제주 수출 지형 바뀌었다 주목할 핵심시장 '아세안'

▲ 제민일보 = 올겨울 최강 한파…제주 전역 '꽁꽁'

▲ 제주매일 = 대설특보 내린 제주에 '눈폭탄' 하늘길·뱃길도 '꽁꽁'

▲ 제주신문 = '동장군 맹위'…제주섬 꽁꽁 얼었다

▲ 제주일보 = 강풍에 폭설…제주섬 '꽁꽁'

▲ 한라일보 = 민선8기 첫 조직개편안 도의회 문턱 넘을까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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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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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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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