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5일 조간)

▲ 경향신문 = 고독사 해마다 8.8%씩 늘고 '50대 남성' 가장 많다

▲ 국민일보 = 반도체 세계화의 종언 장벽 높이는 美·EU·日

▲ 매일일보 = 문재인 色지우기 '낙하산 공습' 거세진다

▲ 서울신문 = 고금리·깡통전세 확 늘어난 월세族

▲ 세계일보 = '토종' 신한울 1호기 가동 원전 생태계 복원 속도

▲ 아시아투데이 = [社告] '독과점적 플랫폼 혁신' 국회 토론회, 네이버 등 규제 한목소리 검찰, 네이버 수사에 속도

▲ 일간투데이 = 文정부 '부동산세제' 2년만에 폐지 검토

▲ 조선일보 = '대장동' 김만배 극단선택 시도

▲ 중앙일보 = 정부·국회 권력의 대립 입법·예산 올스톱 됐다

▲ 한겨레 = 가장 헐값의 노동

▲ 한국일보 = 공시가 14년 만에 하락…세금 부담 30% 준다

▲ 대한경제 = "내년이 더 걱정"…재계, 위기극복 사활

▲ 디지털타임스 = 인플레 정점 찍었지만…고물가 계속된다

▲ 매일경제 = K원전, 튀르키예 40조 수출 '청신호'

▲ 브릿지경제 = 단독주택 공시가 14년 만에 첫 하락

▲ 서울경제 = "일할 때보다 더 받아"…구직급여의 함정

▲ 아시아타임즈 = '원청의 단체교섭' 노조법 개정 초읽기

▲ 아주경제 = 美 인플레 둔화 시그널…코스피·코스닥, 1%대 급등 '콧노래'

▲ 에너지경제 =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 2년만에 손본다

▲ 울산경제 = "될 곳만 한다" 건설사, 정비사업 수주 시큰둥

▲ 이데일리 = 22년째 묶인 예보한도…저축銀 '불안한 예금' 16.5조

▲ 이투데이 = 신한울 1호기 가동…尹 '탈원전 폐기' 가속

▲ 전자신문 = '웹툰·웹소설' 영상물 40편 돌파

▲ 파이낸셜뉴스 = 삼성마저 떠난 구미 '산업심장' 식어간다

▲ 한국경제 = '취득세 중과' 폐지 다주택 '대못' 뺀다

▲ 전국매일 = 내년 단독주택 공시가 14년만에 내린다

▲ 경기신문 = "학폭 제도 전환 필요"

▲ 경기일보 = 호텔값 맞먹는 방갈로…저수지마다 편법 '둥둥'

▲ 경인일보 = '정치 실종' 경기도의회, 가처분만 남았다

▲ 기호일보 = 인천시 유럽 한인들에게 투자 매력 뽐냈다

▲ 신아일보 = '文 정책' 지우기…문케어 이어 탈원전 폐기 가속화

▲ 인천일보 = 성인방송 업체에 최고점…우선협상자 선정 의혹투성이

▲ 일간경기 = 김동연 도지사 '조문외교' 통했다

▲ 중부일보 = 경기 국회의원 '최대 5명' 는다

▲ 현대일보 = 고양시립합창단 '그들만의 잔치'

▲ 강원도민일보 = 테슬라 기가팩토리 강릉 유치 도전

▲ 강원일보 = 평창 '세계 평화도시' 공식 선포…'평화대상'에 손흥민

▲ 경남도민신문 = 진주 육용오리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초비상'

▲ 경남도민일보 = 국힘 '묻지마'식 공천, 망발 인사를 시의원 만들었다

▲ 경남매일 = 경남 스마트 농업 대전환점 맞다

▲ 경남신문 = '막강 권한' 시군 체육회장 선거 과열

▲ 경남일보 = 진주 수곡 오리농장 고병원성AI 확진

▲ 경북매일 = 원전 생태계 살리기 '2조 보따리' 푼다

▲ 경북일보 = 尹 "원전 생태계 복원 박차"…'탈원전 폐기' 재천명

▲ 경상일보 = 전현직 시의원들 교육청 예산 충돌

▲ 국제신문 = 부산 고독死 전국 최고…61%가 50·60대

▲ 대경일보 = 울진 신한울 1호기 준공 "원전 强國 앞당긴다"

▲ 대구신문 = 대구 산단 모든 공장에 '지붕형 태양광' 설치

▲ 대구일보 = 대구시, 2030년까지 13조 투입…온실가스 45% 줄인다

▲ 매일신문 = 대구, 2050년 온실가스 배출 '0'

▲ 부산일보 = 박 시장 "활주로 물에 띄워 가덕신공항 띄운다"

▲ 영남일보 = 2050년 대구 탄소배출 '0' 전환

▲ 울산매일 = 우정혁신도시 유일 미개발 8지구 법정 공방 마무리 출구 전략 마련

▲ 울산신문 = 동북아오일·가스허브 사업 성공 안착 준비 박차

▲ 울산제일일보 = 내년 울산 표준지 공시지가 6.63%↓

▲ 창원일보 = 설경이 만든 수채화…눈 덮인 지리산

▲ 광남일보 = '도민염원' 흑산공항 첫삽 또 해 넘길 듯

▲ 광주매일 = 광주시-시의회 '예산 갈등' 폭발…대립 장기화 우려

▲ 광주일보 = 광주시-시의회 내년 예산안 놓고 정면 충돌

▲ 남도일보 = "심의권 남용" vs "의정활동 무력화" 예산 충돌

▲ 전남매일 = "문화콘텐츠 컨트롤 타워 필요"

▲ 전라일보 = "푸드테크가 농생명 미래 성장산업"

▲ 전북도민일보 = 전북 국책사업 4조원대 26건 발굴

▲ 전북일보 = 정부 '푸드테크 산업' 육성 익산 식품클러스터 역할을

▲ 금강일보 = 재도약 나서는 원전산업…안전교부세 신설은 언제쯤

▲ 대전일보 = 아산에 '국립경찰병원 분원' 들어선다

▲ 동양일보 = 아산, 경찰병원 분원 유치 해냈다

▲ 중도일보 = 아산 '국립경찰병원 분원' 유치…220만 도민 해냈다

▲ 중부매일 = 옛 청사 철거비·무심천 대청댐 물값 전액 삭감

▲ 충남일보 = 국립경찰병원 분원 아산行 확정

▲ 충청신문 = 대전시, 도시철도 1호선 식장산역 신설…2025년 개통

▲ 충청일보 = 아산에 '국립경찰병원 분원' 들어선다

▲ 충청투데이 = 역시 '최적지'…국립경찰병원 분원 충남 아산에 들어선다

▲ 뉴제주일보 = 내년 제주 공시지가 7.09% 낮춘다

▲ 제민일보 = 개별관광·소비 감소 제주경제 '주춤'

▲ 제주매일 = 윤 대통령 관광청 신설 공약 싱가포르 관광청 '주목'

▲ 제주신문 = 제주 공시지가 14년 만에 하락

▲ 제주일보 = 표준지 공시지가 7.09% 하락

▲ 한라일보 = 道 내년도 예산안 처리 막판까지 '진통'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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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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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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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