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3일 조간)

▲ 경향신문 = 노동자 초과근무 '주 12시간' 깨진다

▲ 국민일보 = "당심이 승패 가른다" 與 당권주자 '우향우'

▲ 매일일보 = 무역적자 속 '수출 효자' 자동차산업 질주

▲ 서울신문 = 52시간제 유연화 호봉제 대폭 축소

▲ 세계일보 = 인구절벽 한국 경제 印尼에 추월당한다

▲ 아시아투데이 = 국회, 네이버 독과점 지위 규제 공감대

▲ 일간투데이 = 내년 주택價 하락세 지속

▲ 조선일보 = 파견 기간 늘리고, 주휴수당 손본다

▲ 중앙일보 = 주 52시간제 유연화 1년 단위도 허용 추진

▲ 한겨레 = 주 80시간…노동시간 단축에 역주행

▲ 한국일보 = 런던 탄소 39% 감축할 때 서울은 8% '찔끔'

▲ 대한경제 = 법인세 벼랑끝 대치…예산안 날샌다

▲ 디지털타임스 = "내년경제 아주 어렵다 내후년쯤 조금 정상화"

▲ 매일경제 = "52시간 강제적용 닥쳤다" 中企 절규

▲ 브릿지경제 = "주52시간제 유연화, 인력난 中企 살려라"

▲ 서울경제 = 메모리 투자 30% '뚝'…K반도체 직격탄

▲ 아시아타임즈 = 삼성전자, TSMC 추격전…전략회의서 묘수찾기

▲ 아주경제 = 물동량보다 선박 2배 급증…해운업계, 내년 손익분기점 '침몰' 위기

▲ 에너지경제 = 고가 아파트, 경매시장서 주인 못 찾아

▲ 울산경제 = 빚 짊어진 신혼 영끌 결혼 자녀계획은 사치?

▲ 이데일리 = 원유 나르던 상사맨, 친환경 공급망 첨병 서다

▲ 이투데이 = '주 52시간·호봉제 손질'…尹, 노동시장 갈아엎는다

▲ 전자신문 = 1300만원 깎아준다 신차 할인 경쟁 점화

▲ 파이낸셜뉴스 = 서민 덮친 난방비 폭탄…혹독한 겨울 온다

▲ 한국경제 = 韓·美 '차세대 소형원전 동맹' 맺었다

▲ 전국매일 = '이상민 해임안' 후폭풍…예산안 협상 '안갯속'

▲ 경기신문 = 경기도 내 청년 기초수급자, 5년 새 두 배 증가…전국 최고 수준

▲ 경기일보 = 多양한 수법에…보험사 최첨단 기술도 못 막는다

▲ 경인일보 = 18계단 올라 1위 여주시…'코로나 지원' 구슬땀 통했다

▲ 기호일보 = 옛 가치 살리고 문화공간 채우고…도시재생 '가치의 재창조'

▲ 신아일보 = 尹 "이상민 해임, 진상 가린 후 판단"

▲ 인천일보 = 예견된 전력난…"전기 모자라 사업 못해요"

▲ 일간경기 = 연천·가평·강화·옹진, 기회발전특구 지정 '한 목소리'

▲ 중부일보 = 정조대왕능행차 '복식 엉터리'

▲ 현대일보 = 경기 연천·가평군 인천 강화·옹진군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돼야"

▲ 강원도민일보 = "빠지지 않던 조리실 튀김연기, 환풍기 무용지물"

▲ 강원일보 = 47개국 1천여명 "한반도 평화·인류 번영" 염원

▲ 경남도민신문 = 장애 형님과 60여 평생 '생사고락' 함께하다

▲ 경남도민일보 = 통합 잊은 대통령 독주에 정치는 '극단' 민생은 '극한'

▲ 경남매일 = 특별연합 폐기 어깃장 놓는 주장들

▲ 경남신문 = 창원 S-BRT, 예산 확보 못해 분리 발주

▲ 경남일보 = 함안 온다더니…'함흥차사'

▲ 경북매일 = 대구 노후 도심산단 태양광 지붕 덮는다

▲ 경북일보 = "윤석열 정부 지방시대 청사진 내년 3∼4월 발표"

▲ 경상일보 = 현대차 전기차 전용공장 준비 착착

▲ 국제신문 =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내년 출범…추진위 19일 가동

▲ 대경일보 = 'TK통합신공항 특별법' 해넘기나

▲ 대구신문 = '산단 지붕 태양광 사업' 대구에 3조 투자

▲ 대구일보 = 대구 3조 원대 '태양광 사업' 닻 올라…역대 최대 규모 투자

▲ 매일신문 = "주 52시간→최대 年 단위, 호봉제→직무·성과급제"

▲ 부산일보 = 부산시 산하기관 통폐합 마찰음 요란 '비포장길'

▲ 영남일보 = 한화, 대구 17개 산단에 '태양광 지붕' 씌운다

▲ 울산매일 = 울산시, 도심융합특구에 다운목장 부지 33만㎡ 추가

▲ 울산신문 = 매곡산단, 전기차 맞춤형 산업단지로 바꾼다

▲ 울산제일일보 = 소중한 꿈 남기고 떠난 노 교육감…"교육혁신 뜻 잇겠다"

▲ 창원일보 = 반발 쎄지는 부울경 특별연합 폐지

▲ 광남일보 = 전남쌀 맛있는 변신…입맛 사로잡다

▲ 광주매일 = 코로나19 3년 '확 바뀐 소비 패턴'

▲ 광주일보 = '유전결혼 무전비혼'

▲ 남도일보 = 느슨한 방역 틈타 고병원성 AI 확산세

▲ 전남매일 = 광주·전남 산하기관장 인선에 '혁신' 없다

▲ 전라일보 = '새만금 연결도로' 내년 국비 반영 안 됐다

▲ 전북도민일보 = "전주을 무공천" 민주 결정 술렁

▲ 전북일보 = 민주당 전주을 무공천…선거판 요동

▲ 금강일보 = 대전서 '이태원 참사' 지역 대책기구 첫 출범

▲ 대전일보 = 유성복합터미널 순수 '터미널 기능'만 갖춘다

▲ 동양일보 = 국내 유일 '지방자치단체조합' 탄생

▲ 중도일보 = 향토호텔 '고사 위기'…대형 프랜차이즈는 승승장구

▲ 중부매일 = 반도체 한파에 SK하이닉스 주가 약세

▲ 충남일보 = 인터넷 부동산 카페 왜곡 정보 수두룩

▲ 충청신문 = 대전 자치구, 정부 문화도시 사업 '팔짱'

▲ 충청일보 = 충북도 2037년에 '인구 정점' 노인 2040년까지 120% 증가

▲ 충청투데이 = 결국 해 넘기는 '대전·충남 혁신도시2'

▲ 뉴제주일보 = 화물차 단속 CCTV 설치 지연…왜?

▲ 제민일보 = 정부 지원 없다고 제주도 역시 '미흡'

▲ 제주매일 = S신협 "제발 적금상품 계약 해지해 주세요" 읍소

▲ 제주신문 = '워케이션 비자'로 설레는 제주

▲ 제주일보 = 고금리에 너도 나도 월세 찾아

▲ 한라일보 = 제주용암해수산업 육성 본격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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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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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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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