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9일 조간)

▲ 경향신문 = 화물 파업 첫 교섭 '예정된 결렬'

▲ 국민일보 = 아! 가나에 쓴맛…통한의 1골차 일격

▲ 매일일보 = 내수시장 '한파' 소비심리 끝없는 추락

▲ 서울신문 = "노사 법치주의 확실히 세워야"

▲ 세계일보 = 시멘트 등 '핀셋 업무개시' 칼 뺀다

▲ 아시아투데이 = [社告] 네이버 이해진 총수 언론장악 포기하고 신·해외사업 집중해야

▲ 일간투데이 = 화물연대 총파업 닷새째…철도·지하철도 '멈춘다'

▲ 조선일보 = "여론 통제말라" 中 50개大 시위

▲ 중앙일보 = 워라밸은 옛날 얘기 요즘엔 '돈부터 벌자'

▲ 한겨레 = 조규성 폭풍 헤더골…아쉽지만 짜릿했던 밤

▲ 한국일보 = "양보 없다" 안전운임제 첫 협상 결렬

▲ e대한경제 = 전기차 시대…진화하는 부품산업

▲ 디지털타임스 = 화물연대 협상 결렬 18년만에 업무 명령

▲ 매일경제 = 화물연대 협상결렬…업무명령 칼 뺀다

▲ 브릿지경제 = 尹 "노사 법치주의" 정부 "무관용 원칙"

▲ 서울경제 = 다중채무 453만명…그중 10%가 고위험

▲ 아시아타임즈 = 화물연대 첫 교섭 결렬…업무개시명령 '뇌관'

▲ 아주경제 = 화물연대 파업에 항만 기능 상실…12월 1일부터 해운 수출입 마비

▲ 에너지경제 = 尹정부, 노사관계 대응 시험대…'업무개시명령' 분수령

▲ 울산경제 = 운송 방해 뚫어야 산다

▲ 이데일리 = 돈줄 마른 바이오…핵심 분석장비까지 내놔

▲ 이투데이 = 勞·政 첫 교섭 결렬 업무개시令 초읽기

▲ 전자신문 = 尹, 우주위원장으로…"2045년 화성 착륙" 선언

▲ 파이낸셜뉴스 = 채안펀드 5조 늘려 자금경색 확산 막는다

▲ 한국경제 = 尹 "법치 세워야" …업무개시명령 칼 뺀다

▲ 전국매일 = "물류마비는 사회재난"…위기경보 '심각' 격상

▲ 경기신문 = 김동연 지사, 동·북부에 병원 이전·신축 등 공공의료 확대할까

▲ 경기일보 = 목숨 걸고 내려왔는데…한파보다 '차가운 현실'

▲ 경인일보 = 개발사업 들썩이면…흔들리는 '노후 학교'

▲ 기호일보 = 인천, 맞춤형 복지사각 발굴시스템 가동

▲ 신아일보 = 정부-화물연대 첫 교섭 결렬…尹 '업무개시명령' 직접 예고

▲ 인천일보 = '에너지공사' 인천시 강공·인천연 난색

▲ 일간경기 = 화물연대-정부 첫 협상 결렬

▲ 중부일보 = 광명·시흥에 공공주택 7만 가구

▲ 현대일보 = 강화 교동대교 왕래 편리해 졌다

▲ 강원도민일보 = 화물 총파업 레미콘 공장·건설현장 연쇄 셧다운

▲ 강원일보 = 테슬라 전기차공장 강원 유치 나선다

▲ 경남도민신문 = 진주 초전신도심 개발사업 구상 첫발

▲ 경남도민일보 = 내년 말 우주항공청 설립 '사천 본부-전남·대전 센터'

▲ 경남매일 = 사천 우주항공청 내년 7월께 설치 확정

▲ 경남신문 = 도내 지자체 '생물다양성 보호' 무관심

▲ 경남일보 = 윤 대통령 "2045년 우리 힘으로 화성 착륙"

▲ 경북매일 = 중부선 잇고, 중앙선은 복선화…경북 철도 대동맥 뚫린다

▲ 경북일보 = 서울∼김천 '90분' 지방시대 날개단다

▲ 경상일보 = 이번주 울산 공사장 절반 이상 멈출듯

▲ 국제신문 = 화물연대 업무개시명령 초읽기…野 "반헌법적"

▲ 대경일보 = 중부선 예타 통과 …점촌∼수서 65분 시대

▲ 대구신문 = '군위 대구 편입' 급물살…법안심사소위 만장일치 통과

▲ 대구일보 = 레미콘 생산공장도 멈췄다…대구지역 건설현장 '초토화'

▲ 매일신문 = 군위 대구 편입 첫 관문 통과, 내달 초 확정 이상없다

▲ 부산일보 = 코앞 항만이라 '안도' 부산 레미콘업 날벼락

▲ 영남일보 = 대구권 광역철 거점역 연결 버스 환승체계 내달초 윤곽

▲ 울산매일 = 정부 "市, 공공산폐장 조성 가능" 적법성 논란 일단락

▲ 울산신문 = 태화강 남산로변 세계적 정원복합단지 만든다

▲ 울산제일일보 = 현대重, 임단협 첫 제시안…"동종사 최고 수준"

▲ 창원일보 = 화물연대 파업 산업현장 피해 현실로

▲ 광남일보 = 화물연대 파업…산업현장 물류 피해 '눈덩이'

▲ 광주매일 = 지역 건설현장 '셧다운' 등 피해 가중 현실화

▲ 광주일보 = 화물연대 파업…꽉막힌 운송길 광주·전남 산업 현장 물류 차질

▲ 남도일보 = 광주, 제한급수 '코앞' 수돗물 사용량 '여전'

▲ 전남매일 = 뉴 스페이스 시대 활짝…전남, 우주산업 핵심거점 발돋움

▲ 전라일보 = "첫 관문 뚫었다" 전북특별자치도법 법안소위 통과

▲ 전북도민일보 =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9부능선 넘었다

▲ 전북일보 = '전북특별자치도' 가는 길 청신호

▲ 금강일보 = 대전 자치구 관급자재 몰아주기 의혹

▲ 대전일보 = 우주산업 클러스터 3각 체제 연내 '동시 지정'

▲ 동양일보 = "노사 법치주의 확실히 세워야"

▲ 중도일보 = 우주청 결국 사천으로…대전 우주 경쟁력 '엑소더스' 우려

▲ 중부매일 = 대청댐 물 미호강·무심천 공급

▲ 충남일보 = 화물연대 파업 계속…일반 소비자까지 파장

▲ 충청신문 = 대산-당진 고속도로 2030년 개통 속도 낸다

▲ 충청일보 = 정부, 위기경보 '경계→심각' 격상 극한 대립 치닫는 '화물연대 파업'

▲ 충청투데이 = 트램 달리면 지역 뜬다

▲ 뉴제주일보 = '재난·경제·균형' 컨트롤타워 강화

▲ 제민일보 = 특별자치도지원단 폐지 '지역 무시'

▲ 제주매일 =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처리 '골머리'

▲ 제주신문 = 오영훈 도정 첫 조직개편안 나왔다

▲ 제주일보 = 도시균형추진단과 대변인 신설

▲ 한라일보 = 민선 8기 핵심과제 본격 추진 뒷받침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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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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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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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