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7일 조간)

▲ 경향신문 = 추모도 책임 규명도 멈추지 않은 시민들

▲ 국민일보 = 무너진 지휘보고 체계 드러난 '총체적 부실'

▲ 매일일보 = 내년 외화채 '250억달러 만기' 상환 비상

▲ 서울신문 = 尹은 정치력, 참모는 소신 드러내라

▲ 세계일보 = 허위보고·자료 삭제…警 책임회피 '급급'

▲ 아시아투데이 = 다중이용시설 긴급점검 부상자 치료 지속 지원

▲ 일간투데이 = 내년 경제 성장률 '먹구름'

▲ 조선일보 = 값싼 에너지 시대는 끝났다

▲ 중앙일보 = 수출·내수 동반 부진 내년 1%대 성장 전망

▲ 한겨레 = 오작동한 국가 재난대응 국조-수사 투트랙 목소리

▲ 한국일보 = "핼러윈 사고 우려" 보고서 삭제한 경찰

▲ e대한경제 = 재계, '위기돌파 리더십' 새판 짠다

▲ 디지털타임스 = 금융위기 수습은 뒷전…'낙하산 인사' 챙기기

▲ 매일경제 = 北탓에 韓中 냉랭…G20서 정상회담 난항

▲ 브릿지경제 = 3高 심화…"한국경제 체질개선 서둘러야"

▲ 서울경제 = 연체액 3배 폭증…'차이나 늪' 빠진 은행

▲ 아시아타임즈 = 이태원 참사에 소비 심리 위축…韓경제 '비상'

▲ 아주경제 = 日 2위 시멘트社 내년 3월 일부 조업 중단…남의 일 아니다

▲ 에너지경제 = 콜옵션 연기 확산…금융권 위기감 '최고조'

▲ 울산경제 = 등판만 요란…'종이호랑이' 전락 우려

▲ 이데일리 = 정부가 줄인 안전예산, 국회서 새로 짠다

▲ 이투데이 = "가난해서 일하지만 일해도 가난" 벗어나기 힘든 '老年의 빈곤 굴레'

▲ 전자신문 = '공무원用 카톡' 퇴장…협업툴 수주 '3파전'

▲ 파이낸셜뉴스 = 채권 막히자 CP로 연명 카드사 "일단 살아남자"

▲ 한국경제 = 베트남發 용접공 대란…조선소 날벼락

▲ 전국매일 = '이태원 트라우마' 적기 치료 나섰다

▲ 경기신문 = 경기도, 국비 확보 '발등의 불'

▲ 경기일보 = 낡고 텅빈 상가…준비없이 맞는 '8만명 이웃'

▲ 경인일보 = 공공에 손뻗친 '큰 손' 시민 발목 잡을라

▲ 기호일보 = 인천시 계양 테크노밸리 산업용지 확보 총력전

▲ 신아일보 = '이태원 참사' 정치권 책임공방 본격화…예산정국 난항

▲ 인천일보 = '구도 인천' 풀뿌리부터…실업야구팀 창단 움직임

▲ 일간경기 =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업무 '총체적 부실'

▲ 중부일보 = 도의회 싸움에 '경기교육 비명'

▲ 현대일보 = 휴간

▲ 강원도민일보 = 한전 회사채 위기 원인 강원도에 책임 전가

▲ 강원일보 = '원주 반도체 특화단지' 내년 상반기 결정

▲ 경남도민신문 = '우주항공청' 설립 본격화…추진단 예산 25억 요청

▲ 경남도민일보 = 길어지는 '무조건 취소' 공연·행사업계에 다시 그늘

▲ 경남매일 = 도내 단체장 선거법 위반 수사 속도

▲ 경남신문 = 여 "검수완박 개정"- 야 "국정조사 먼저"

▲ 경남일보 = '아찔한 발 아래' 일출명소 '발등의 불'

▲ 경북매일 = 생환 감동 '봉화의 기적' 일군 모두가 영웅이었다

▲ 경북일보 = "못 견디겠다"…지난해 동네가게 1만6천곳 줄폐업

▲ 경상일보 = 내리막 울산집값 공시가격에 근접

▲ 국제신문 = "굶고 맞아 죽은 애들 '똥통' 늪에 버려졌다"

▲ 대경일보 = "봉화 광산의 기적 국민을 위로하다"

▲ 대구신문 = 봉화의 기적, 대한민국을 위로하다

▲ 대구일보 = "미분양 확산 막아라" 대구시, 취·등록세 인하 추진

▲ 매일신문 = 통합신공항 특별법 골든 아워 사수하라

▲ 부산일보 = 북항 랜드마크 개발 국내외 10곳 도전장

▲ 영남일보 = '기적생환' 봉화 광부 "한순간도 희망 놓지 않았다"

▲ 울산매일 = 국비 끊기면 어쩌나…시민 절반 이용 '울산페이' 존폐 위기

▲ 울산신문 = 하수처리 방류수 하천오염 부채질

▲ 울산제일일보 = 고려아연, 울산에 이차전지 소재 생산공장 신·증설

▲ 창원일보 = 부동산 경기 악화 경남 금융기관 연체율 비상

▲ 광남일보 = 전국 대표 역사 고증 기관 만들자

▲ 광주매일 = 한국학호남진흥원 '전북 이전설' 파문

▲ 광주일보 = 힘겨운 시기 위로와 희망 건네다

▲ 남도일보 = 배춧값 내리자 재료값 상승…김장철 가계 부담

▲ 전남매일 = 막대한 재원·부족한 공론화 '발목'

▲ 전라일보 = "골든타임 중요한데…" 도내 관광지 AED 부족

▲ 전북도민일보 = 치솟는 외식물가 직장인 점심고민

▲ 전북일보 = 국가전략산업 '이차전지' 새만금 집중화 필요하다

▲ 금강일보 = 방사청 대전 이전 예산 삭감…이전 절차 지연될라

▲ 대전일보 = 방사청 이전 예산 대폭 삭감…"또 충청 홀대" 분노

▲ 동양일보 = 충북도, 9200억원 규모 산단 대개조

▲ 중도일보 = '방사청 대전이전' 결국 90억 삭감…"대전 무시" 공분

▲ 중부매일 = 청주공항∼천안 전철 사업비 3천억 삭감

▲ 충남일보 = 방사청 이전 예산 '싹둑'…市 "끝까지 총력"

▲ 충청신문 = 방사청 대전 이전 예산 90억 삭감…이장우 "매우 유감"

▲ 충청일보 = 청주 'AI 비상경보' 더 커졌다

▲ 충청투데이 = 90억 삭감된 방사청 이전 예산…지역사회 분노 커졌다

▲ 뉴제주일보 = 트램·마스·수소버스 도입 제주 대중교통계획 수립

▲ 제민일보 = "화해와 상생"…평화 기원 달림이 '한뜻'

▲ 제주매일 = 300억 이상 투자 제주 대형 현안사업 무더기 제동

▲ 제주신문 = "소극 행정…출자·출연기관 방만"

▲ 제주일보 = 바싹바싹 타 들어 가는 농심

▲ 한라일보 = 제주 그린수소 생산·실증 내년으로 연기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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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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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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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