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3일 조간)

▲ 경향신문 = 북, 탄도미사일 NLL 넘어 쐈다

▲ 국민일보 = 경찰청장 사태 파악 대통령보다 늦었다

▲ 매일일보 = 부실 대응 '경찰 책임' 강제수사 착수

▲ 서울신문 = 속초 코앞에…北탄도미사일 NLL 첫 도발

▲ 세계일보 = 北, 남북분단 후 사상 첫 NLL 이남에 탄도미사일

▲ 아시아투데이 = 北, 첫 NLL 미사일 도발…尹 "대가 치를 것"

▲ 일간투데이 = 北, 분단 후 첫 NLL 침범

▲ 조선일보 = NLL 넘은 北미사일 도발…軍, 그대로 갚아줬다

▲ 중앙일보 = 북 미사일, 분단 후 처음 NLL 넘었다

▲ 한겨레 = 112신고 뒤 5시간40분…경찰 컨트롤타워는 없었다

▲ 한국일보 = 애도 기간에 '한계선' 넘긴 북 도발

▲ e대한경제 = PF 대출 '셧다운'…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 디지털타임스 = '스태그' 경계선상 외줄 타는 경제

▲ 매일경제 = 달러채 조기상환 불발, 시장 또 찬물

▲ 브릿지경제 = NLL 넘어온 北 미사일…軍, 전투기 띄워 맞대응했다

▲ 서울경제 = 'NLL이남' 첫 미사일 쏜 北…7차 핵실험도 임박

▲ 아시아타임즈 = 다시 덮친 물가 공포 "신용카드 쓰기 무섭다"

▲ 아주경제 = "금리 인상·깡통전세 무서워"…월세 거래 100만건 넘었다

▲ 에너지경제 = 흥국생명 '콜옵션' 포기에 채권시장 '요동'

▲ 울산경제 = 중구 B-04 '재개발 대첩' 무산

▲ 이데일리 = [전문가와 함께 쓰는 스페셜리포트] "韓 핵무장, 국민 불안만 더 키운다"

▲ 이투데이 = 물가, 석달 만에 다시 날개…공공요금이 불 지폈다

▲ 전자신문 = 에듀테크 '뭉칫돈' 몰린다

▲ 파이낸셜뉴스 = 반도체·대형M&A JY, 승부수 띄운다

▲ 한국경제 = NLL 넘은 北 미사일 '속초 앞바다'에 쐈다

▲ 전국매일 = 北, 사상 첫 'NLL이남' 도발에 일촉즉발

▲ 경기신문 = 김동연 vs 경기도의회 야당…도정 운영 방향 두고 '설전'

▲ 경기일보 = 道 '규제개혁' 호소 귀 닫은 중앙정부

▲ 경인일보 = 고삐 풀린 '대중교통 과밀규제'…해외서는 "위험 수준"

▲ 기호일보 = 인천사서원 새 선장 체제…곳곳이 암초

▲ 신아일보 = NLL 넘은 北 미사일 동·서해로 최소 17발

▲ 인천일보 = 숨소리·리듬에 맞춰 이뤄낸 합주, 우리를 감싸안다

▲ 일간경기 = 김동연-국민의힘 도의원 '설전'

▲ 중부일보 = 레고랜드가 몰고 온 '건설 도산 공포'

▲ 현대일보 = 휴간

▲ 강원도민일보 = 남북 갈등·위기의 한복판 놓인 강원도

▲ 강원일보 = 건설사 못 구한 '제2경춘국도' 2029년 개통 급제동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우주항공청 조기 설립 전문가 힘 모은다

▲ 경남도민일보 = 검찰 선거사범 수사선 오른 홍남표 창원시장

▲ 경남매일 = '이태원 애도' 논란 속 경남 추모 발길

▲ 경남신문 = 북, 사상 첫 NLL 이남 탄도미사일 도발

▲ 경남일보 = 수확의 계절, 농업과 함께 힐링 나들이

▲ 경북매일 = 처음 듣는 공습경보 사이렌에 혼돈의 울릉도

▲ 경북일보 = 울릉도로 날아온 '北 미사일'…핵 위협 공포 현실화

▲ 경상일보 = 잘 키워온 캐릭터 수익모델론 부족

▲ 국제신문 = 늑장 보고…재난 지휘시스템 마비

▲ 대경일보 = 울릉전역 공습경보…"대낮에 웬 날벼락이냐"

▲ 대구신문 = 北, 분단 후 첫 NLL 이남 미사일 도발

▲ 대구일보 = 교차로 교통지옥 만드는 각종 공사…시민들 속만 터지네

▲ 매일신문 = 대통령→행안장관→경찰청장…거꾸로 된 보고 체계

▲ 부산일보 = '이태원 참사' 8곳 동시 압수수색…용산서장 경질

▲ 영남일보 = 대응체계 무너진 警…내부선 자치경찰제 회의론

▲ 울산매일 = '불편한 동거' 市산하기관 '구조조정'으로 정리한다

▲ 울산신문 = 울산시 공공기관 고강도 구조조정 본격 착수

▲ 울산제일일보 = '경영부진' 공공기관 6개→3개 통폐합

▲ 창원일보 = 검찰, 창원시장 압수수색

▲ 광남일보 = "전남 서남해 '갯벌습지정원' 조성을"

▲ 광주매일 = '아파트 일색' 삭막한 광주 경관 변화 주목

▲ 광주일보 = 지역 미래 걸린 현안사업 무더기 재검토·반려됐다

▲ 남도일보 = "정부, 이태원 참사 방치했다" 국민 분노 '확산'

▲ 전남매일 = 옛 신양파크호텔 '생태·체험·문화 공간' 조성된다

▲ 전라일보 = 전북도의회 "개발공사 사장 임명 시 고발 검토"

▲ 전북도민일보 = 노을대교 건설사업 또 유찰 2030년 개통, 물 건너 갔다

▲ 전북일보 = "전북지역 기반 항공사 날갯짓 절실"

▲ 금강일보 = "희망 굽고 행복을 파는 …이곳은 착한 빵집입니다"

▲ 대전일보 = 사상 첫 NLL 넘어온 北 미사일…尹 "반드시 대가"

▲ 동양일보 = 북한, 첫 NLL이남 미사일 도발

▲ 중도일보 = 민주 예산삭감 발언까지…공공기관 2차 이전에도 '찬물'

▲ 중부매일 = 3분기 누적 매출 3조 에코프로 '역대 최고'

▲ 충남일보 = 국가 애도기간 행사·회식 올스톱…외식업계 '시름'

▲ 충청신문 = "野 방사청 대전 이전 발목잡기 멈춰야"

▲ 충청일보 = "수사 대상에 지휘라인도 포함" 거세지는 '112 녹취록' 후폭풍

▲ 충청투데이 = 야당 의원들 뜬금없는 '방사청 이전' 흔들기…지역사회 분노

▲ 뉴제주일보 = 녹지 '디폴트' 변수…헬스케어타운 어쩌나

▲ 제민일보 = 규격외 감귤 처리난 농가 아우성

▲ 제주매일 = 이태원 참사도 혜택 못 받는 '도민안전보험' 확대 필요

▲ 제주신문 = 의료관광 목적 '헬스케어타운' 무너지나

▲ 제주일보 = 연간 최대 84만원 통학비 지원

▲ 한라일보 = 제주MICE 다목적시설 '표류'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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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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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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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