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일 조간)

▲ 경향신문 = "압사당할 것 같아요" 4시간 전부터 신고 …경찰은 뭉갰다

▲ 국민일보 = "압사당할 것 같아요"…4시간 전부터 경찰에 11건 신고

▲ 매일일보 = 참사 진상규명 착수…"네 탓" 책임공방

▲ 서울신문 = "압사당할 것 같아요" 11차례 신고 쏟아졌다

▲ 세계일보 = 참사 4시간 전부터 "압사당할 것 같다" 신고 빗발

▲ 아시아투데이 = "이태원 현장 대응 미흡했다"

▲ 일간투데이 = 5대 금융지주 95조규모 푼다

▲ 조선일보 = "압사당한다" 4시간전부터 신고…경찰은 '방치'

▲ 중앙일보 = 경찰, 11번 신고받고도 참사 못 막았다

▲ 한겨레 = "압사당할 것 같다" 4시간 전 알고도 경찰은 묵살했다

▲ 한국일보 = 4시간 전부터 "압사 위험" SOS 쏟아졌다

▲ e대한경제 = "예타만 넘자"…꼼수 판치는 도로사업

▲ 디지털타임스 = 그래도 경제는 굴러가야 한다

▲ 매일경제 = 신동빈 "韓商 도전정신 되살려 미래로"

▲ 브릿지경제 = 빅3 MDM그룹도 흔들 시행사 유동성 빨간불

▲ 서울경제 = 빈 살만 왕세자 이달 한국 온다

▲ 아시아타임즈 = 5대금융지주 '돈맥경화'에 95조원 푼다

▲ 아주경제 = 돈가뭄 해결 나선 5대 금융 연말까지 95조원 자금 푼다

▲ 에너지경제 = 5대 금융, 연내 '95兆' 자금 푼다

▲ 울산경제 = 울산서 세계로…한민족 거상 외연 확장 도모

▲ 이데일리 = 안전 눈감은 정부 바뀐 것은 없었다

▲ 이투데이 = 돈맥경화→실적악화…대기업마저 신용강등 공포

▲ 전자신문 = 수출 추락…2년 만에 '마이너스'

▲ 파이낸셜뉴스 = "압사할 것 같아" 6시34분 절박한 신고 경찰이 묵살

▲ 한국경제 = 수출마저 '마이너스 덫'에 걸렸다

▲ 전국매일 = 고개숙인 경찰청장 "읍참마속 각오로 진상 규명"

▲ 경기신문 =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게이트볼 경기장 '폭력으로 얼룩'

▲ 경기일보 = 청춘 스러진 자리 싹트는 '배려 문화'

▲ 경인일보 = 이태원처럼…안전대책 안 보인 '경기도 핫플레이스'

▲ 기호일보 = 인천, 수도권 규제에 지역균형발전법 족쇄도 찬다

▲ 신아일보 = 참사 3일만에…관련 부처 수장들 고개 숙였다

▲ 인천일보 = 인천씨티은행, 민선 8기 주요 과제서 제외

▲ 일간경기 = 경기도 생활물류시설 불균형 '심각'

▲ 중부일보 = 지역축제 정부합동 점검 나선다

▲ 현대일보 = 휴간

▲ 강원도민일보 = 폐광기금 2250억원 선고 연기, 폐광지 사업도 차질

▲ 강원일보 = 지자체 축제·행사 특별점검에 '긴장'

▲ 경남도민신문 = 의령 '우순경 사건' 추모공원 만든다

▲ 경남도민일보 = 정부, 이태원 참사 책임 축소 급급

▲ 경남매일 = 경남ㆍ창원소방본부 통합 급물살 타나

▲ 경남신문 = 붕어빵=1000원 '서민간식' 붕어빵도 고물가 영향

▲ 경남일보 = "통영·거제 서부경남 포함해야"

▲ 경북매일 = '생존 골든타임 놓칠라' 봉화광산 구조 총동원령

▲ 경북일보 = 대구-영천 '30분 생활권 시대' 청신호 켜졌다

▲ 경상일보 = 국내외 경제인들의 잔치 막 올랐다

▲ 국제신문 = 4시간 전부터 "압사 공포" 신고, 경찰은 뭉갰다

▲ 대경일보 = 포스코·철강산단 아직도 '힌남노' 트라우마

▲ 대구신문 = 인파 몰리는 지역축제 합동점검 실시

▲ 대구일보 = 도심 생태계 최후의 보루 연호지구 갈 곳 잃은 '멸종위기종' 몰려든다

▲ 매일신문 = 尹대통령 경찰에 격앙…"진상 규명·엄정 처리"

▲ 부산일보 = 4시간 전부터 "압사 당할 것 같다" 112 신고 빗발

▲ 영남일보 = "압사 당할 것 같다" 참사 4시간 전부터 신고 빗발

▲ 울산매일 = 울산시민 위한 '안전보험' 촘촘한 보완 시급

▲ 울산신문 = 개통 12년째 환승센터 없는 울산역

▲ 울산제일일보 = '이태원 참사' 後 심폐소생술 체험 급증

▲ 창원일보 = 창원대상공원 현대아파트 공사장 불법 천지

▲ 광남일보 = 흑산공항 건설 올해 '첫 삽' 가능할까

▲ 광주매일 = "딸아 딸아, 어떡하니 정말" 통곡·오열

▲ 광주일보 = 딸·아들 걱정에…참사 영상 떠올라…'이태원 트라우마'

▲ 남도일보 = 광주·전남, 상수원 고갈 위기…수돗물 공급 비상

▲ 전남매일 = "예고된 인재…안전체계 재점검하라"

▲ 전라일보 = 농촌서 배우는 더불어 사는 교육 '만족'

▲ 전북도민일보 = '심폐소생술' 사람을 살립니다

▲ 전북일보 = 재난 대응 능력, 조기교육으로 키운다

▲ 금강일보 = 상용화 꿈꾸는 소나무 재선충병 천적백신

▲ 대전일보 =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재가열

▲ 동양일보 = 충남도, 내년 예산 확보 총력

▲ 중도일보 = 방사청 대전이전 '발목잡기'에 지역 정치권 분노

▲ 중부매일 = '지진 트라우마' 일상 흔들

▲ 충남일보 = '알 권리 보장' 구의회 회의 공개 필요성 대두

▲ 충청신문 = 리뷰 이벤트·무인화…대전 상권, 활로 모색

▲ 충청일보 = 24일부터 종이컵·빨대 금지 1년동안은 참여형 계도기간

▲ 충청투데이 = 방사청 이전 확정됐는데 딴지 거는 야당 국회의원

▲ 뉴제주일보 = 크루즈 뱃길 이어 하늘길도 '활짝'

▲ 제민일보 = 투자진흥지구 감면세금 추징 일단 '제동'

▲ 제주매일 = 제주 휘발유-경유 '300원 차이'…가격 역전 지속되나

▲ 제주신문 = 집행부 부실 자료제출·의회 패싱 '오점'

▲ 제주일보 = 국가위성 효율적 통합 관제·관리

▲ 한라일보 = 도, 내년 국비 1조8528억원+α 확보 총력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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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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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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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