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8일 조간)

▲ 경향신문 = 지켜주지 못한 이태원…'안전'이 압사당했다

▲ 국민일보 = 이들의 죽음, 막을 수 없었나

▲ 매일일보 = '이태원 압사 참사' 153명 사망

▲ 서울신문 = 154명 깔린 핼러윈 악몽…"경찰차도 분장인 줄 알았다"

▲ 세계일보 = '짓눌린 안전'…축제는 한순간 지옥이 됐다

▲ 아시아투데이 = 이태원 '핼러윈 대참사'…도미노처럼 겹겹이 쌓였다

▲ 일간투데이 = 이태원 핼러윈 압사 '대참사'

▲ 조선일보 = 서울 한복판서 핼러윈 참사

▲ 중앙일보 = 154명 앗아갔다, 이태원 핼러윈 비극

▲ 한겨레 = 서울 한복판, 안전이 압사당했다

▲ 한국일보 = 압사당한 청춘들…국가는 또 없었다

▲ e대한경제 = 핼러윈 대참사…대한민국이 압사당했다

▲ 디지털타임스 = 안전당국 오판이 '핼러윈 비극' 키웠다

▲ 매일경제 = 폭 4m 골목서…처참히 무너진 안전

▲ 브릿지경제 = 이태원 '핼러윈 참사'…또 안전이 무너졌다

▲ 서울경제 = 이태원 대참사…'죽음의 골목' 154명이 스러졌다

▲ 아시아타임즈 = '핼러윈의 비극' 이태원 '압사 참사' 153명 사망

▲ 아주경제 = 이태원 지옥…서울 한복판서 후진국형 참사 벌어졌다

▲ 에너지경제 = 高금리·DSR규제에 발 묶여…시장 '싸늘'

▲ 울산경제 = "외래문화 이용 상업주의 자제해야"

▲ 이데일리 = 대한민국 안전도 '압사' 당했다

▲ 이투데이 = 축제가 참사로…153명 앗아간 '핼러윈 악령'

▲ 전자신문 = 갤럭시 '개방형 생태계' 강화 TV 콘텐츠로 '패러다임 전환'

▲ 파이낸셜뉴스 = 20대 아들딸 쓰러진 이태원…또 안전이 무너졌다

▲ 한국경제 = 이태원 대참사…서울 한복판서 '안전'이 질식당했다

▲ 전국매일 = '악몽이 된 핼러윈'…이태원 압사 참사 사상자 233명

▲ 경기신문 = 이태원 참사에 경기도 나섰다…"사고 수습에 지방과 중앙 구분 없어"

▲ 경기일보 = 압사당한 '안전'…또 무너진 대한민국

▲ 경인일보 = 꽃다웠던 청춘들…짧은 축제가 끝났다

▲ 기호일보 = 이태원 참사 사고 수습·후속조치에 국정 최우선

▲ 신아일보 = '악몽의 핼러윈' 이태원 아비규환

▲ 인천일보 = 꽃다운 청춘들 진 자리, 슬픔만 덩그러니…

▲ 일간경기 = '이태원 참사'에 경인 '사고 수습'

▲ 중부일보 = 154명 사망…대한민국 안전이 압사당했다

▲ 현대일보 = 이 시국에?…성남시의원 무더기 해외연수 비난

▲ 강원도민일보 = 핼러윈의 비극…이태원 '압사 참사'

▲ 강원일보 = 이태원 참사 '악몽이 된 핼러윈' 153명 압사

▲ 경남도민신문 = 이태원 핼러윈 참사…사망 153명·부상 103명

▲ 경남도민일보 = 고지서 속 이 한마디, 경남 위기가구 구할 수도 있다

▲ 경남매일 = 도내 시장·군수 절반 선거법 위반 혐의 '불안'

▲ 경남신문 = '이태원 참사'에 도내 모든 축제 취소·축소

▲ 경남일보 = 이태원 참사에 전국 충격 휩싸여

▲ 경북매일 = '도사린 위험' 행사장 안전사고…선제 조치가 답

▲ 경북일보 = 이태원 참사…지역 행사·축제 줄줄이 취소

▲ 경상일보 = 지옥이 된 축제의 밤…한국을 집어삼켰다

▲ 국제신문 = '핼러윈 지옥' 된 이태원…경남 연고 2명도 사망

▲ 대경일보 = '이태원의 비극'…153명 압사 대참사

▲ 대구신문 = 서울 이태원 압사 대참사…사망 154명·부상 133명

▲ 대구일보 = 대구·경북 출신 실종신고 잇따라…피해 현황 파악 주력

▲ 매일신문 = 핼러윈 축제…와르르 쓰러진 청춘들

▲ 부산일보 = 비명·절규…153명 앗아간 '핼러윈 참극'

▲ 영남일보 = '핼러윈의 악몽' 뒤엉켜 도미노처럼 쓰러졌다

▲ 울산매일 = 핼러윈 참사, 휴일 아침 전국이 망연자실

▲ 울산신문 = 이태원 참사에 울산도 행사 취소·연기…긴급 안전점검

▲ 울산제일일보 = 이태원 참사…울산 교사 1명 숨져

▲ 창원일보 = 폐지수순 메가시티 '1시간 생활권 구축' 시급

▲ 광남일보 = 서울 이태원서 최악의 압사 사고…153명 사망

▲ 광주매일 = '악몽의 핼러윈' 이태원 대참사…153명 압사·133명 부상

▲ 광주일보 = 150여 명의 젊은 생명 눈 뜨고 잃었다

▲ 남도일보 = 핼러윈 '참극'…또 생때같은 청년 153명 사망

▲ 전남매일 = 이태원 메운 '10만명' 산사태처럼 무너졌다

▲ 전라일보 = 핼러원 비극…이태원 사망자 153명

▲ 전북도민일보 = 이태원 대참사 153명 사망

▲ 전북일보 = 이태원 핼러윈 비극…희생자에게 깊은 애도를

▲ 금강일보 = 믿기지 않는 비극 '차라리 꿈이었으면…'

▲ 대전일보 = 서울 한복판서 사상자 256명…'핼러윈의 악몽'

▲ 동양일보 = 핼러윈의 비극…이태원 '압사사고' 154명 사망

▲ 중도일보 = 현실이 된 '핼러윈의 비극'…대전 4명·충남 3명 사망

▲ 중부매일 = 꽃다운 청춘 153명 폭 4m 아비규환 골목서 사망

▲ 충남일보 = 尹정부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 관심

▲ 충청신문 = 尹 "서울 한복판 비극, 정말 참담"…국가애도기간 선포

▲ 충청일보 = 7명의 충청민도 앗아간 '핼러윈 악몽'

▲ 충청투데이 = 이태원 참사 사상자에 충청민 '최소 9명'

▲ 뉴제주일보 = 제주 '돈맥경화' 뚫는다 경제 숨통 트기 긴급처방

▲ 제민일보 = 70여년 만에 푼 '한'…남은 과제 산적

▲ 제주매일 = '이태원 압사 참사' 151명 사망·부상자 103명 치료 중

▲ 제주신문 = 이태원 '압사참사' 온 국민 애도…정부, 수습 총력

▲ 제주일보 = 제주신항 경제성 재검토 착수

▲ 한라일보 = 또…비극적 참사에 온 국민 충격·슬픔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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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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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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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