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7일 조간)

▲ 경향신문 = 청년층에 2027년까지 34만가구 공급

▲ 매일일보 = '돈맥경화 심화' 기업대출 문 좁아진다

▲ 서울신문 = 한발 빠른 혁신…사회 패러다임 바꿔라

▲ 세계일보 = "금융규제 혁신으로 미래 선도해야"

▲ 아시아투데이 = 청년 공공주택 34만호 푼다

▲ 일간투데이 = 공공분양주택 68% '청년에게'

▲ 조선일보 = '대장동 의혹' 남욱 비자금 20억 조성

▲ 중앙일보 = 공공분양 68% 청년몫 미혼 특별공급도 신설

▲ 한겨레 = 50만호 공공분양, 청년층에 68% 공급

▲ 한국일보 = 청년·서민들, 7000만원이면 5억 집 산다

▲ e대한경제 = 멈춰 선 GTX사업…겉도는 광역교통망

▲ 디지털타임스 = 레고랜드발 신용추락에 두배 뛴 이자

▲ 매일경제 = 하이닉스마저 실적쇼크…투자축소·감산 돌입

▲ 브릿지경제 = 반도체의 겨울, 배터리의 봄

▲ 서울경제 = 폭락장에 금투세라니…'투매 악몽' 덮친다

▲ 아시아타임즈 = 美 IRA법 "진격의 K-배터리엔 기회의 장"

▲ 아주경제 = 채권시장 지원, 오늘 금통위 결정…韓銀도 유동성 안정 힘 보탠다

▲ 에너지경제 = 5년간 주택 50만가구 공공분양…68% 청년층 공급

▲ 울산경제 = "'외국인 근로자 쿼터' '기술인력 비자 대상' 확대를"

▲ 이데일리 = 대형사 팔비틀어 중소증권사 지원 금융당국 제1 채안펀드 조성 논란

▲ 이투데이 = 정의선, 바이든 보란듯 美서 전기차 공장 착공

▲ 전자신문 = 현대차, 차량 데이터통신 100배 빨라진다

▲ 파이낸셜뉴스 = 청년 내집 문턱 낮춘다 공공주택 34만호 공급

▲ 한국경제 = 13년 만에…다시 돌아온 '감산의 시대'

▲ 전국매일 = 공공분양 34만호 무주택 청년층에 1%대 초저리 공급

▲ 경기신문 = 사회적 인식 안 좋아 피해자라고 말 못해…"국가도 사과해야"

▲ 경기일보 = 특례시 몸집 커졌는데…시의회는 '속 빈 강정'

▲ 경인일보 = '열린 사회'로 나가는 길…'지방의회 정쟁'에 피로감

▲ 기호일보 = 겨울 취약계층 보호서비스 두터워진다

▲ 신아일보 = 공공분양주택 50만호 중 청년에 34만호 공급

▲ 인천일보 = 인천 부동산 경매 혹한기…"더 싸질 때 기다린다"

▲ 일간경기 = '반도체 특화단지' 인천 유치 '박차'

▲ 중부일보 = 수도권 공공주택 36만호 공급

▲ 현대일보 = "해묵은 지역현안 해결…인천시, 감사 기능 강화하라"

▲ 강원도민일보 = 위기의 '레고랜드'

▲ 강원일보 = 10명중 4명 "도청 신축부지 접근성이 최우선"

▲ 경남도민신문 = "너희는 개XX" 의령 한 초등교사 충격 막말 '파문'

▲ 경남도민일보 = 마을 담장을 '상생의 창'으로 바꾸는 고교생들의 벽화

▲ 경남매일 = 경남 여야 의원 지역 발전 협력 제각각

▲ 경남신문 = 일회용품 규제 앞두고 자영업자 '울상'

▲ 경남일보 = 불편하면 발명한다 '여성의 힘'

▲ 경북매일 = "대구공항 이전, 광주공항과 별개…따로 法 추진"

▲ 경북일보 = 경주 SMR·울진 수소·안동 그린밸리 국가산단 만든다

▲ 경상일보 = 통합채산제 적용기준 애매, 흑자노선 억울

▲ 국제신문 = '북항 해상도시' 본격 띄운다

▲ 대경일보 = "이제라도 지원금 돌려준다면 다행이죠"

▲ 대구신문 = 대구를 미래모빌리티 중심지로…산업 재편 '신호탄'

▲ 대구일보 = "대구공항, 광주공항 이전과 성격 달라…특별법 연계 안돼"

▲ 매일신문 = 8초 만에 불바다…원인 오리무중

▲ 부산일보 = 부산 엑스포 유치전, 우크라이나 '복병' 만났다

▲ 영남일보 =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확정

▲ 울산매일 = 울산, 원전해체 혁신기술 주도 글로벌시장 선점 포부

▲ 울산신문 = 시장은 경주 의장은 부산…초광역 전략 엇박자

▲ 울산제일일보 = '국비 4조원대 시대' 막판 스퍼트

▲ 창원일보 = 경남 인구감소 '위험수위'

▲ 광남일보 = 100년 이어온 온정…한·일 교류 '물꼬'

▲ 광주매일 = 호남고속道 '동광주-광산' 만성 정체 드디어 뚫린다

▲ 광주일보 = 문화전당 '미디어 월' 존치 방안 찾아야

▲ 남도일보 = 광주 농수산물 도매시장도 화재에 '무방비'

▲ 전남매일 = 관람객 유치만 집중 문화재 관리는 뒷전

▲ 전라일보 = 1조원 들여 새만금 중심거점~광역교통망 잇는다

▲ 전북도민일보 = '1조 규모' 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 건설 확정

▲ 전북일보 = 전주·완주 통합 '윈윈 모델' 나왔다

▲ 금강일보 = 대전 신도시 첫 1순위 미달…청약시장 빙하기 신호탄

▲ 대전일보 = '과학기술 메카' 넘어 '세계 혁신성장 허브' 꿈꾼다

▲ 동양일보 = 충북, 인공지능 교육·연구 최적합

▲ 중도일보 = 육사범도민추진위 "육사 이전은 尹 대통령 공약 맞다"

▲ 중부매일 = 충북 반도체 산업 9년간 1조 쏟아붓는다

▲ 충남일보 = "곧 추위 올텐데"…겨울나기 걱정인 쪽방촌

▲ 충청신문 = 고즈넉한 오르막길 따라 정겨운 동네 감성 '물씬'

▲ 충청일보 = 충북, 1조 들여 반도체 키운다

▲ 충청투데이 = 화끈했던 싸이…대전 들썩였다

▲ 뉴제주일보 = '표류 아트플랫폼' 출구 안 보인다

▲ 제민일보 = 의무시설 설치않은 행정 '셀프 과태료'까지

▲ 제주매일 = 이자갚기 '헉헉'…경기불황에 외식·문화·의류비도 '꽁꽁'

▲ 제주신문 = 제주, 출생아 늘어도 인구감소 지속

▲ 제주일보 = 4·3 희생자 첫 보상금 받는다

▲ 한라일보 = 4·3보상금 연내 지급 '난항'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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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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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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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