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6일 조간)

▲ 경향신문 = 분열의 정치를 웅변한 '반쪽 시정연설'

▲ 국민일보 = 야당없는 시정연설 부끄러운 한국정치

▲ 매일일보 = 첫 '반쪽' 시정연설…尹 "경제 여야 없다"

▲ 서울신문 = 尹 "약자 복지" 시정연설…野, 헌정사 첫 보이콧

▲ 세계일보 = 경제·안보 엄중한데…野 불참에 '반쪽 시정연설'

▲ 아시아투데이 = "직무발명 보상해 달라고 했더니 네이버, '시간낭비 말라' 비아냥"

▲ 일간투데이 = "재정 건전화·복지 추구"

▲ 조선일보 = 5대 그룹마저 '돈맥경화'

▲ 중앙일보 = 중국 1인천하 리스크 세계 금융 '차이나런'

▲ 한겨레 = 텅빈 169석…초유의 반쪽짜리 시정연설

▲ 한국일보 = 윤 "약자 복지" 외쳤지만…텅 빈 야당석

▲ e대한경제 = 부동산 PF대출 '올스톱'…건설사 초비상

▲ 디지털타임스 = '시진핑포비아'에 벌벌 떠는 글로벌경제

▲ 매일경제 = '서민 돈줄' 대부업도 대출 문 잠근다

▲ 브릿지경제 = 주담대 금리 폭주…'공포의 8%' 뚫었다

▲ 서울경제 = 돈 가뭄에…강남 알짜빌딩도 쏟아진다

▲ 아시아타임즈 = 윤석열 '반쪽' 시정연설…민주당 '보이콧'

▲ 아주경제 = 채안펀드 규모 더 늘려 '돈맥경화' 급한 불끄기

▲ 에너지경제 = K배터리 위상 실추 위기…전기차 업계 '촉각'

▲ 울산경제 = 거래 '뚝'…울산 땅값 상승률 전국 최저

▲ 이데일리 = 대출금리로 번진 채권쇼크…속타는 영끌족

▲ 이투데이 = 野 보이콧 속 시정연설…尹 "건전 재정·취약층 보호"

▲ 전자신문 = 신한금융, 순익 1.6兆 '리딩뱅크'

▲ 파이낸셜뉴스 = PF에 수조원 물린 중소건설사 줄도산 공포

▲ 한국경제 = 지자체장 리스크에 곳곳 '제2 레고랜드'

▲ 전국매일 = 尹 "약자 복지 추구"…野 '헌정사 최초' 보이콧

▲ 경기신문 = 부랑아 강제로 모은 경기도…80년 만에 '공식 사과'

▲ 경기일보 = 과천 중심상권 '경고음' '탈출각' 재는 상인들

▲ 경인일보 = 갈길 먼 '하천 수해복구'…'추경 지연' 도민만 고생

▲ 기호일보 = 인천 뮤지엄파크 건설 발맞춰 행·재정 뒷받침 시급

▲ 신아일보 = 최단시간·최소인원…헌정사상 최초

▲ 인천일보 = 땅도 안 팔린다…인천 거래량 40.6% 뚝

▲ 일간경기 = 김동연 "오로지 경기북부 발전"

▲ 중부일보 = 수원·용인·하남 1천850억 날아갔다

▲ 현대일보 = 서해5도 특별행정구역 지정등 논의

▲ 강원도민일보 = 지자체 보증 신뢰도 하락, 춘천시부터 직격탄

▲ 강원일보 = "규제의 땅을 자유의 땅으로…강원발전 함께 뛰자"

▲ 경남도민신문 = 농산물도매 불법 장외거래 관리감독에 손놓은 진주시

▲ 경남도민일보 = 2조 2313억 원 경남 온다…박완수 도정 첫 투자유치

▲ 경남매일 = 경남 경제 부활 신호탄 쏘아 올렸다

▲ 경남신문 = 부동산 침체에 도내 땅값 상승도 '주춤'

▲ 경남일보 = "경남에 투자하세요" 부활 신호탄

▲ 경북매일 = 당대표 적합도 1위 유승민 25.5%…오차범위 밖 선두

▲ 경북일보 = "'독도는 한국땅' 칙령 41호 반포 당시 일본은 침묵했다"

▲ 경상일보 = 초광역 전철망 등 '실익' 창출 박차

▲ 국제신문 = 북항 2단계 예타통과 유력…엑스포 인프라 '탄력'

▲ 대경일보 = "포스코 협력사 임원자리 결국 넘겨주나"

▲ 대구신문 = 尹 대통령 "경제·안보 엄중 상황, 여야 따로 없다"

▲ 대구일보 = 대구의 'GIF' 전 세계 스타트업 '꿈의 무대'로 도약 나선다

▲ 매일신문 = 대구도시철 신규 노선 새 판 짠다

▲ 부산일보 = 고등어도 '탈부산'…'텅 빈' 공동어시장 현실화되나

▲ 영남일보 = 대기업이 '찜한' 경북

▲ 울산매일 = 울산, 해오름동맹과 밀착 강화 '연합시' 출범 가속도

▲ 울산신문 = 울·포·경, 초광역 경제공동체로 뭉친다

▲ 울산제일일보 = '동해선' 경주~포항 확장 가시화

▲ 창원일보 = '경남 경제부활 신호탄' 발사

▲ 광남일보 = 붕어빵도 '금값'…계절 특수 사라지나

▲ 광주매일 = 정부, '국비 보조 상향' 법적 의무 '나 몰라라'

▲ 광주일보 = 신양파크, 생태호텔 추진 백지화 '시민 휴식 공원' 으로 조성 되나

▲ 남도일보 = 옛 신양파크호텔 활용 '전면 백지화' 가닥

▲ 전남매일 = 지역 선도 미래먹거리 '국가공모' 잡아라

▲ 전라일보 = 여야 협치 원팀으로 예산확보 정조준 나선다

▲ 전북도민일보 = 전북 국비확보·현안해결 공조 '굳건'

▲ 전북일보 = '교장 되는 길' 넓어진다

▲ 금강일보 = 독감 백신 온가족 맞으면 20만원 육박

▲ 대전일보 = 중기부 대체기관 이전 '지지부진'

▲ 동양일보 = "경제·안보 극복 여야 따로 없다"

▲ 중도일보 = "제2의 현대아울렛 없도록" 대전시 종합대책 내놨다

▲ 중부매일 = '혁신도시 3년' 충북도 기업유치 저조

▲ 충남일보 = 대전 반려가족 20만가구…반려동물법은 '구멍'

▲ 충청신문 = 대형건물 지하 주차장 난연재 사용·근로자 휴게실 지상화

▲ 충청일보 = '충북 5선' 정우택, 여당몫 국회부의장 후보 됐다

▲ 충청투데이 = '거리의 노인들'…삶이 이다지도 무거울 수 있을까요

▲ 뉴제주일보 = '제주형 기초단체 도입' 도민에 묻는다

▲ 제민일보 = '허울 뿐 정책 우려' 2030WFI 보완 시급

▲ 제주매일 = "임용시험이 '복불복게임'…인사·채용 불합리하다"

▲ 제주신문 = 비대한 도지사 비서실…무엇을 하나?

▲ 제주일보 = 근로자 10명 중 4명 비정규직

▲ 한라일보 = 추자도 해상풍력발전사업 해법 찾을까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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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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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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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