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1일 조간)

▲ 경향신문 = 검찰의 칼날에 얼어붙는 정국

▲ 국민일보 = 檢 "불법 대선자금" 李측 "후원금 충분했다"

▲ 매일일보 = '부동산 PF'發 유동성 위기 공포 확산

▲ 서울신문 = '대장동 8억' 찌른 檢, 이재명 겨눈다

▲ 세계일보 = 李 "1원도 안 썼다" 與 "부패 옹호당"

▲ 아시아투데이 = 시민·직능단체도 네이버 비판 가세

▲ 일간투데이 = 폭언·인격모독·부당업무·막말·왕따 여수 새마을금고 '갑질' 논란

▲ 조선일보 = 육사 필수 과목서 '6·25'가 사라졌다

▲ 중앙일보 = "김용, 위례사업 때도 억대 뒷돈 더 받았다"

▲ 한겨레 = 검찰 강경 드라이브에 국감 파행…정국 급랭

▲ 한국일보 = "김용, 2014년에도 대장동 1억원 받았다"

▲ e대한경제 = 150엔도 뚫렸다…아시아경제 초긴장

▲ 디지털타임스 = '1달러=150엔' 돌파 고물가·적자에 휘청

▲ 매일경제 = 시장왜곡 방치, 채권시장 혼란 키웠다

▲ 브릿지경제 = 100대 기업 중 8곳만 '경영권 방패'

▲ 서울경제 = 내년까지 40조…회사채 만기 '포비아'

▲ 아시아타임즈 = '기술 초격차' 삼성 벽 못 넘은 TSMC

▲ 아주경제 = 달러당 150엔 돌파에도 꺾지 못한 '비둘기 날개'

▲ 에너지경제 = 전기車 정책 '구멍 숭숭'…충전소 부족에 보조금 줄줄

▲ 울산경제 = 공공 개입 전제 '디지털 정전' 예방 대책 시급

▲ 이데일리 = 단기자금시장 발작…LCR 정상화 반년 미뤄

▲ 이투데이 = 인구 줄자 가구도 감소…2040년부터 '가족소멸'

▲ 전자신문 = 반도체, 경기 불황 정면돌파…코스닥 상장 '러시'

▲ 파이낸셜뉴스 = 레고랜드 연쇄 쇼크…증권사 2곳 매각설

▲ 한국경제 = CP시장 '패닉'…자금조달 꽉 막혔다

▲ 전국매일 = "선감학원, 국가의 중대한 아동인권 침해"

▲ 경기신문 = 선감학원 희생자들 40년 한 풀었다…첫 진실규명에 경기도 공식 사과

▲ 경기일보 = 이웃들 '웃음소리' 반주로 부부가 전하는 사랑의 합주

▲ 경인일보 = '이들 중 누가 부랑아인가'

▲ 기호일보 = 7호선 청라 연장선 정차역 신설 '올인'

▲ 신아일보 = 檢 칼 끝 이재명 겨눴다…대선자금 수사 본격화

▲ 인천일보 = 인천, 2042년 137만여가구 정점…'나 혼자 산다' 계속 는다

▲ 일간경기 = 선감학원 폐원 40년만에 진실규명

▲ 중부일보 = "선감학원 수용자 전원 피해자"

▲ 현대일보 = 인천 연수구, 대형사업비 부담 '한숨'

▲ 강원도민일보 = 수출입은행 또 원주출장소 폐쇄 계획 '혁신 희생양'

▲ 강원일보 = '사업성 기대 이하' 용문∼홍천 철도 초비상

▲ 경남도민신문 = 통영LNG발전소 '어업피해보상' 난관

▲ 경남도민일보 = 여자야구단 47개나 돼도 전국체전엔 여자야구 없다

▲ 경남매일 = 도정 혁신 타고 센터ㆍ위원회 '칼바람'

▲ 경남신문 = 정어리 죽인 '산소 부족 물덩어리' 무분별한 개발로 악화

▲ 경남일보 = 한국형 전투기 KF-21 공개 "와아∼"

▲ 경북매일 = 포항 연구중심의대 설립 첫 발 뗐다

▲ 경북일보 = "미래먹거리 도심항공교통을 선점하라"

▲ 경상일보 = 주택허가과 신설해 건설인허가 기간 단축

▲ 국제신문 = 에코델타 땅 기름·중금속 범벅…1만3000㎥ 파낼 판

▲ 대경일보 = "과메기 나왔다…이번 주말 포항 가을여행 어때요"

▲ 대구신문 = 대구 가구 수 2029년부터 줄어든다

▲ 대구일보 = 미래 청사진·기관 쇄신책…100일간 브리핑 쏟아졌다

▲ 매일신문 = 이재명 사법리스크 '카운트다운'

▲ 부산일보 = 에코델타시티에 '공공주택 3791세대' 더 짓는다

▲ 영남일보 = 이재명 대선자금 檢 수사…정국 '태풍의 눈'

▲ 울산매일 = 울산 대표축제, 산업문화축제로 거듭나나

▲ 울산신문 = 울산시 내년 초 대규모 행정 조직 개편 단행

▲ 울산제일일보 = 울산시, 시민 중심 실용적 조직재편

▲ 창원일보 = [2050년] 경남 4집 중 1집은 독거노인

▲ 광남일보 = 대선 공약 복합쇼핑몰 유치 지켜져야

▲ 광주매일 = 중앙공원 1지구 특례사업 놓고 공방

▲ 광주일보 = "지하철도 어려운데 트램 적절한가" 광주시 국감에 쏟아진 우려와 질타

▲ 남도일보 = 4년 만의 광주시 국감…알맹이 없는 '맹탕' 재연

▲ 전남매일 = 2조대 민간공원 사업 '광주판 대장동' 공방

▲ 전라일보 = 대통령 전북공약 줄줄이 물거품 되나

▲ 전북도민일보 = 전주 아파트 분양가 1천200만원 넘어서나

▲ 전북일보 = 식품수도 익산에서 전국 최고 '맛 대결'

▲ 금강일보 = 맹탕에 방탄…'국감 무용론' 자초한 여야

▲ 대전일보 = 檢 민주당 압색 시도…'충청 현안' 직격탄

▲ 동양일보 = 국힘 의원들 지역분열 조장

▲ 중도일보 = '정치싸움'에 묻혀버린 지역현안…반쪽국감 빈축

▲ 중부매일 = 청주시청 신청사 건립 또 충돌

▲ 충남일보 = 온통대전·주민참여예산제 등 민선7기 정책 맹폭

▲ 충청신문 = '맹탕' '반쪽짜리' 된 대전·세종 국감

▲ 충청일보 = '금추·금무' 몸값 낮췄다

▲ 충청투데이 = 지각쟁이 야당 -전임까기 여당

▲ 뉴제주일보 = 오늘 道 국감…추자 해상풍력 쟁점될 듯

▲ 제민일보 = 정원동결 기조 제주도 조직개편 험난

▲ 제주매일 = 아라동 빼고 모든 읍면동 인구소멸위험

▲ 제주신문 = '2공항·기초단체 도입 4·3 보상금' 쟁점 전망

▲ 제주일보 = 행정체제 개편 등 집중 겨눈다

▲ 한라일보 = 국정감사 제주 현안 관심·해결 계기돼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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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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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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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