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8일 조간)

▲ 경향신문 = '카카오 독과점 문제' 수면 위로

▲ 국민일보 = '독점'이 피해 키웠다 카카오 전방위 조사

▲ 매일일보 = 카카오 먹통, 제도·운용·관리 부실 '人災'

▲ 서울신문 = 가덕도 신공항, 바다에 띄워 짓는다

▲ 세계일보 = '4대 폭력' 예방교육 의원님은 안듣는다

▲ 아시아투데이 = 황교안, 국힘 당대표 출마선언 "넘어졌던 곳에서 다시 시작할것"

▲ 일간투데이 = 물가·금리 고공행진 중…증시 '식은땀' 줄줄

▲ 조선일보 = 상생 약속하고선…계열사 겨우 10개 줄였다

▲ 중앙일보 = 카카오 독과점 대수술

▲ 한겨레 = 자율 뒤 숨은 플랫폼 '사회적 책임' 묻는다

▲ 한국일보 = 카카오, 재난 대비 '백업' 손 놓고 있었다

▲ e대한경제 = 건설사 줄도산 위기…경제 근간이 흔들린다

▲ 디지털타임스 = "카카오도 통신사처럼 기간시설로 다뤄야"

▲ 매일경제 = '디지털 대정전' 부른 독점 손본다

▲ 브릿지경제 = 전국민 피해자인데…무료서비스 보상 빠지나

▲ 서울경제 = K바이오 덮친 킹달러…2조 M&A '삐걱'

▲ 아시아타임즈 = '멈춰 선 일상'…거세진 카카오 사태 '후폭풍'

▲ 아주경제 = 멈추지 않는 금리 인상…기업, 자금난·대출이자 부담에 '곡소리'

▲ 에너지경제 = 셀프주유소, 결제오류 금액은 '눈먼 돈'?

▲ 울산경제 = '고공행진' 울산 아파트 분양가, 집값과 반대 행보

▲ 이데일리 = 카카오와 헤어질 결심

▲ 이투데이 = '카카오 대란'에 놀란 尹 "사이버안보 TF 꾸려라"

▲ 전자신문 = 카카오, 플랫폼 규제·피해 소송·주가 폭락 '후폭풍'

▲ 파이낸셜뉴스 = 집값 뚝 뚝…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하락

▲ 한국경제 = '수익'만 탐한 카카오…'기본'은 무시했다

▲ 전국매일 = 제2 판교사태 막아라…전국 데이터센터 '화재 주의보'

▲ 경기신문 = 경기도 국감 2차전…정쟁·정책 방점 어디에?

▲ 경기일보 = 경기도 국감 '李차대전'

▲ 경인일보 = 청년이 죽을 때까지…SPC는 듣지 않았다

▲ 기호일보 = 인천시, AFC 아시안컵 유치 불발 '눈물'

▲ 신아일보 = '카카오 먹통' 김범수·최태원·이해진 국감 선다

▲ 인천일보 = '신송도변전소, 2023년 준공' 정부 목표였는데…

▲ 일간경기 = 포천시 최초 광역철도…사업추진 '고삐'

▲ 중부일보 = 소상공인 '희망 사다리' 몰린다

▲ 현대일보 = "인천북부권 완충녹지 조성사업 전면 백지화 하라"

▲ 강원도민일보 = 윤 정부 '1호 착공철도' 동서고속철 역사적 첫삽

▲ 강원일보 = "규제 피해 33조" 道 해결전담기구 만든다

▲ 경남도민신문 = '경찰병원 분원 경남 유치' 도의회도 지원 나섰다

▲ 경남도민일보 = 살려달라는 농민들, 나락 포대 메고 국민의힘 향했다

▲ 경남매일 = 경상대 작년 자퇴 '신입생 수의 20%'

▲ 경남신문 = "도의원에 웬 개인보좌관?" 거부감 팽배

▲ 경남일보 = 푸른 가을하늘 가로지를 사천에어쇼 시동

▲ 경북매일 = 국감장 도마 위 오른 '대구시-경북도 불협화음'

▲ 경북일보 = "지역주도 균형발전 한시가 급하다"

▲ 경상일보 = 부울경특별연합·부유식해상풍력 여야 공방

▲ 국제신문 = 고등어·갈치 어획 반토막 '잔혹사'

▲ 대경일보 = 이 지사 외국行 "배 의장 왜 따라갔나"

▲ 대구신문 = 뚝뚝 떨어지는 집값…대구 9월 0.74% ↓

▲ 대구일보 = "생계 달렸는데…톡채널·다음메일 여전히 먹통, 손해 막심"

▲ 매일신문 = 이철우 "군위 편입, 아파도 약속 지켜야"

▲ 부산일보 = 낙동강 'TOC 수질오염총량관리제' 2026년 도입

▲ 영남일보 = 가스公의 뒤로 가는 지역상생

▲ 울산매일 = 민선7기 '방만경영·알박기 인사' 질타 봇물

▲ 울산신문 = 울산시 민선 7기 재정·조직 방만운영에 8기 곳간 '텅텅'

▲ 울산제일일보 = 민선 7기에 울산시 빚 3천억 더 늘었다

▲ 창원일보 = "예산, 달라는 대로 주지 마!"

▲ 광남일보 =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완도에 들어선다

▲ 광주매일 = 치열한 유치전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완도에 건립

▲ 광주일보 = '2038 광주·대구 아시안게임' 유치 무산 되나

▲ 남도일보 = 市·道교육청 예산 매년 수천억 씩 '낮잠'

▲ 전남매일 = 군공항 이전, 반발 뻔한데…시·도, 의회 '남의 일' 방관

▲ 전라일보 = "제2차 공공기관 유치 선제적 대응 나서라"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국제공항 재원조달 '이중잣대' 논란

▲ 전북일보 = 익산 왕궁 코스트코, 지역상생안 담아야

▲ 금강일보 = 산림청 재선충병 방제정책 '있으나마나'

▲ 대전일보 = 대전시 '대중 → 공공교통' 전환 수년째 답보

▲ 동양일보 = 교통사고 줄었지만 보행자 의식 '글쎄'

▲ 중도일보 = 대전시-KAIST 디지털 의과학원 첫발…'의사과학자' 키운다

▲ 중부매일 = 법원, 청주병원 강제집행 계고장 통지

▲ 충남일보 = 다문화가정 차별 여전…실효적 뒷받침 필요

▲ 충청신문 = 손님 북적 살맛 나…지역 상권 '들썩'

▲ 충청일보 = '카카오 먹통사태' 집단소송 움직임

▲ 충청투데이 = 대청호 지키려다…주민은 지키지 못했다

▲ 뉴제주일보 = 코로나보다 더 추운 3고…나눔온도 '뚝'

▲ 제민일보 = 오영훈 도정, 출범초 '방향타' 잃었나

▲ 제주매일 = 제주도내 일자리사업 초라한 성적표로 '낙제점'

▲ 제주신문 = "1차 산업 비중 축소 의미 아니다"

▲ 제주일보 = 조직·인력 운영 효율화 서둘러야

▲ 한라일보 = 제주도정 주요 현안마다 '용역 만능주의'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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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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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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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