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7일 조간)

▲ 경향신문 = 한 방에 멈춘 플랫폼 사회

▲ 국민일보 = 주말 덮친 카톡 먹통 국민 일상도 멈췄다

▲ 매일일보 = 중기 99% "무대책" 고환율 리스크 희비

▲ 서울신문 = 몸만 불린 카카오 기본도 안 지켰다

▲ 세계일보 = 카카오 먹통…국민 일상이 멈췄다

▲ 아시아투데이 = "이해진, 동의의결 악용 의혹 밝혀라"

▲ 일간투데이 = 건보료 부담 더 커진다

▲ 조선일보 = 카카오'뚝' 카톡 먹통에 일상 먹통 IT 플랫폼 독점, 피해는 국민이 떠안았다

▲ 중앙일보 = 톡, 툭…일상이 끊겼다

▲ 한겨레 = 응답없는 카카오…'먹통'이 된 주말

▲ 한국일보 = 카카오 끊기자 일상이 멈췄다

▲ e대한경제 = 채용강요·금품요구…건설이 망가진다

▲ 디지털타임스 = 백업조차 안한 카카오에 '플랫폼 경제' 마비

▲ 매일경제 = 카카오에 올스톱…주저앉은 디지털 한국

▲ 브릿지경제 = 카카오가 멈췄다 대한민국이 멈췄다

▲ 서울경제 = 카카오에 멈춘 한국 디지털 강국의 '허상'

▲ 아시아타임즈 = 카카오 장애 '후폭풍'…'검은 월요일' 맞나

▲ 아주경제 = 카카오 멈추자 일상도 멈췄다

▲ 에너지경제 = 산업계 '빅딜' 바람…毒일까 藥일까

▲ 울산경제 = '금전적 보상' 사라진 조선소, 일할 사람이 없다

▲ 이데일리 = 먹통 된 카카오, 원활한 네이버 '재난·장애 대응체계'가 갈랐다

▲ 이투데이 = '카카오 10시간 먹통' 패닉…일상이 멈췄다

▲ 전자신문 = 카카오 일부 복구…사고원인·피해보상 최대 이슈로

▲ 파이낸셜뉴스 = 화재로 멈춘 카카오 주말 일상도 올스톱

▲ 한국경제 = 카카오 '먹통'에 멈춰선 플랫폼 경제

▲ 전국매일 = 카카오 '초유의 먹통사태' 재난대응 부실 논란

▲ 경기신문 = 카카오 화재가 부른 국가 재난…경기도·정부 뒤늦은 사고 수습

▲ 경기일보 = 한달새 1만5천명 증발 경기도 인구도 '흔들'

▲ 경인일보 = 줄어든 숟가락에 저가쌀 '밥 맛 잃은 소비자'

▲ 기호일보 = 인천 스마트그린산단, 정부 긴축재정 기조에 '직격탄'

▲ 신아일보 = 완전복구 시점 불명확

▲ 인천일보 = 北 해상 포격…유 시장 "서해 5도 지원 강화해야"

▲ 일간경기 = 북한 포 사격…긴장감 감도는 연평도

▲ 중부일보 = 카카오 멈추자 일상이 멈췄다

▲ 현대일보 = "최상의 정주여건 갖춘 글로벌 비지니스 허브로…"

▲ 강원도민일보 = 영월∼삼척 고속도 사전타당성 조사 돌입 사업 속도

▲ 강원일보 = 강원형 고속철도망 '마지막 퍼즐 '맞춘다

▲ 경남도민신문 = 부울경 특별연합 파기 놓고 여야 충돌

▲ 경남도민일보 = 봉사활동 12년 4263시간 "몰랐어요 그저 즐거워서"

▲ 경남매일 = 특별연합 추진 '정치 알박기' 논란

▲ 경남신문 = 도의원 개별보좌관 요구 30년째 제자리

▲ 경남일보 = 삼천포해상관광호텔 수년째 방치

▲ 경북매일 = 포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 '섣부른 사업'은 毒?

▲ 경북일보 = 포항, 재난 '영구안전도시' 구축 3조7874억원 규모 로드맵 완성

▲ 경상일보 = 울산, 17년만에 'K리그 정상'

▲ 국제신문 = 카카오 먹통 일상이 마비

▲ 대경일보 = "포항 태풍피해 더 이상 방치 못한다"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임박

▲ 대구신문 = '카톡' 먹통 사태 이틀, 일상 대혼란

▲ 대구일보 = 카톡·교통·금융 전부 먹통…이용자 부글부글

▲ 매일신문 = 멈추고 막히고, 대한민국 스톱시킨 카카오

▲ 부산일보 = 세계가 주목한 BTS 콘서트…'부산 엑스포' 희망 쐈다

▲ 영남일보 = "전국 모든 대학에 1천원 아침밥"

▲ 울산매일 = 울산 공공물가, 내년초 택시요금 시작 줄인상 '시동'

▲ 울산신문 = 시·울산경찰청 오늘 국정감사

▲ 울산제일일보 = 울산현대, 17년 만의 K리그 챔피언

▲ 창원일보 = '카톡 먹통'으로 생활 전반 지장

▲ 광남일보 = 저수율 바닥 '심각'…농업용수 비상

▲ 광주매일 =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일상이 멈췄다

▲ 광주일보 = 멈춰선 '카톡 공화국'…카카오 '먹통' 이용자 '분통'

▲ 남도일보 = 핫플 '광주공원 포차' 합법화 '뜨거운 감자'

▲ 전남매일 = 초유 '카톡 먹통'…전국민 멘붕·패닉

▲ 전라일보 = "도의원님 자리" 과잉 주차의전 눈살

▲ 전북도민일보 = 道·전주시 인사갈등 해소 2 대 1 '맞트레이드' 합의

▲ 전북일보 = 전북 문화체육관광 분야 대선공약 추진의지 '희박'

▲ 금강일보 = '36.5도' 온기 들고…지금 만나러 갑니다

▲ 대전일보 = 대전 순환고속도로 '순차적 무료화' 목소리

▲ 동양일보 = 의정비 줄줄이 인상…의회 무용론 제기

▲ 중도일보 = 대전트랙·대전선언·세계총회 회장…국제도시 위상 높였다

▲ 중부매일 = 충북 내년 생활임금 전국 평균치 밑돌아

▲ 충남일보 = 장애인 스포츠계 반인권 처우 여전

▲ 충청신문 = 근대화 상징 '대전육교' 관광 명소로

▲ 충청일보 = 충청권 지방銀 설립방안 연내 나온다

▲ 충청투데이 = 야속한 물가·금리 高高 행진…지역경제는 苦苦

▲ 뉴제주일보 = 카톡·메일 다 '먹통'…이용자 '분통'

▲ 제민일보 = "행정 자의적 규제" 반발 공론화 요구

▲ 제주매일 = 경력단절여성 "일하고 싶어도 원하는 일자리 없다"

▲ 제주신문 = '15분 도시 제주' 마스터플랜 시동

▲ 제주일보 = 민생경제 회복 정책 점검 등 이슈

▲ 한라일보 = 제주도 '도시계획조례' 감사원 판단 받는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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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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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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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