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7일 조간)

▲ 경향신문 = 윤석열 정부 '성평등 시간'을 되돌리다

▲ 국민일보 = "北 도발엔 대가 따라" 韓·日 공동대응 공감

▲ 매일일보 = '킹달러'에 외환감소 금융위기 후 최대

▲ 서울신문 = 北 전투기 12대 특별감시선 넘어 '도발'

▲ 세계일보 = 北 군용기 12대 휴전선 이북 무력시위

▲ 아시아투데이 = 보훈부 승격·재외동포청 신설

▲ 일간투데이 = 北, 2종 단거리미사일 발사 '韓美 요격망 무력화' 의도

▲ 조선일보 = 北 12대 출격, 우리軍은 전투기 30대로 맞대응

▲ 중앙일보 = 북 공군기 12대 무력시위…한국 30대 맞출동

▲ 한겨레 = '발사↔맞불 훈련' 악순환…출구 없는 한반도

▲ 한국일보 = 북 미사일 이어 편대비행 '위험한 시위'

▲ e대한경제 = '환율전쟁'에 비어가는 외화 곳간

▲ 디지털타임스 = 父 사망도 속여 탈세 변칙 상속·증여 '메스'

▲ 매일경제 = 최고등급 한전채, 금리 5% '기현상'

▲ 브릿지경제 = "아직 충분한 수준" "안심할 때 아니다"

▲ 서울경제 = 커지는 '전기료 포비아'…내년 50% 더 뛴다

▲ 아시아타임즈 = 잡히지 않는 물가…통화정책 가속페달 밟나

▲ 아주경제 = '역주행' 전기차 보조금 개편…깐깐한 기준에 中企만 피해?

▲ 에너지경제 = 한은 자신하지만 시장선 갸우뚱

▲ 울산경제 = 브레인 떠나는 울산, '스마트 산업도시' 재도약?

▲ 이데일리 = 경기악화에 기업가치 급락…마켓컬리 상장 미룬다

▲ 이투데이 = 삼성전자, 내년 5세대 D램 양산…"메모리 초격차 유지"

▲ 전자신문 = 기간통신 600개 돌파…'통신 융합' 가속

▲ 파이낸셜뉴스 = 삼성 메모리 패권선언 내년 10나노 D램 양산

▲ 한국경제 = 세계경제 복병 된 '에너지의 정치화'

▲ 전국매일 = 21년만에 결국…'존립논란' 여가부 뿔뿔이 흩어진다

▲ 경기신문 = 제11대 경기도의회, '밥그릇' 싸움에 흘려보낸 100일

▲ 경기일보 = '소통·미래' 키워드로…시·군 발전 백년대계

▲ 경인일보 = 경기 인천의 자부심으로…굽은 길도 바르게 걸어가겠습니다

▲ 기호일보 = 인천 'GRDP 100조 원 시대' 열어 제2도시로 도약

▲ 신아일보 = 여가부 폐지 '정부 조직개편안' 확정

▲ 인천일보 = 미래청사진 그린 인천시…'재외동포청 유치' 잰걸음

▲ 일간경기 = '기회' 강조한 경기도

▲ 중부일보 = 공약 실현 '金의 묘책'에 달렸다

▲ 현대일보 = "경제규모 100조 시대 달성할 것"

▲ 강원도민일보 = 중도개발공사 SPC 부도, 대출금 상환 소송전 전망

▲ 강원일보 = '5층→22층' 양양해변 훼손하는 대기업의 이상한 층수변경

▲ 경남도민신문 = 동남권 10년간 인구 순유출…지역 소멸 가속화

▲ 경남도민일보 = 한글날에 한글을 사랑합시다

▲ 경남매일 = "잘하고 있다" 넘어 "더 잘할 것 같다" 기대까지

▲ 경남신문 = "도내 중기 전문인력·신사업 네트워크 부족 심각"

▲ 경남일보 = "우주항공청 설립 방안 연내 마련"

▲ 경북매일 = "우리는 여전히 고통속에 삽니다" 수재민의 탄식

▲ 경북일보 = 무늬만 국어책임관…쉽고 바른 '공공언어' 뒷전

▲ 경상일보 = 시·도 명예 건 7일간의 열전 돌입

▲ 국제신문 = "엑스포·산학협력이 부산 미래동력의 핵심 키"

▲ 대경일보 = 1조원 파급효과 '경북형 메타버스' 달린다

▲ 대구신문 = 洪 시장 "신수종사업 유치 대기업과 협상 중"

▲ 대구일보 = "향후 20년간 대구서 100조 규모 건설사업 추진될 것"

▲ 매일신문 = 홍준표 "반도체 대기업과 유치 협상 중"

▲ 부산일보 = 부울경 단체장 12일 전격 회동…'메가시티' 불씨 살리나

▲ 영남일보 = 中-대만 해협위기 고조 "결국엔 민주주의 승리"

▲ 울산매일 = 공공기관장 사퇴 종용·5급 이상 무한경쟁 '폭탄 발언'

▲ 울산신문 = '솟아라 울산' 하나되는 감동 축제 팡파르

▲ 울산제일일보 = "시민 삶 윤택해진다면 기업 특혜도"

▲ 창원일보 = 부울경 특별연합 불씨 살리나

▲ 광남일보 = "새로운 광주 여는 엔진 장착"

▲ 광주매일 = 해외여행 수요↑…지역 여행사 기대감

▲ 광주일보 = 준비 안 된 미래, 광주 미래차 산업

▲ 남도일보 = "광주·전남 상생 통해 반도체 산업 유치해야"

▲ 전남매일 = "'새로운 광주' 엔진 장착"

▲ 전라일보 = "공공기관 2차 이전 대통령이 답하라"

▲ 전북도민일보 = "액화수소 전진기지로…수소 모빌리티 주도권 잡자"

▲ 전북일보 = 기관장 잦은 교체 인사 '업무 차질'

▲ 금강일보 = 동구 인동드림타운 결국 폐기 수순

▲ 대전일보 = '우주산업 클러스터 3각 체제' 오늘 확정 유력

▲ 동양일보 = 대청호 부유물 수거시스템 위치 부적절

▲ 중도일보 = 제조업계 경영 먹구름

▲ 중부매일 = 영동 조경수 비리 군의회도 속였다

▲ 충남일보 = 지방의회 의원 교육 부진 대전·충북 1회도 못미쳐

▲ 충청신문 = 미래 먹거리 창출…충남 '탄소중립 특별도' 선포

▲ 충청일보 = 미궁에 빠진 충북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 충청투데이 = 임용문은 점점 좁아지는데…교육·사범대 모집인원 그대로

▲ 뉴제주일보 = 尹 정부 첫 조직 개편 관광청 제주 신설 무산

▲ 제민일보 = 오영훈 "민생 안정·경제 회복 성과"

▲ 제주매일 =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회복하는데 최우선 둘 것"

▲ 제주신문 = "제2공항 집단지성 통해 해결"

▲ 제주일보 = "제2공항 등 대타협 없이 어려워"

▲ 한라일보 = "제2공항 등 현안, 집단지성 통해 해법 찾을 것"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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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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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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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