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4일 조간)

▲ 경향신문 = 전직 대통령까지 도마…여야 충돌 격화

▲ 국민일보 = 소리 없이 다가왔다…파멸의 '백색가루'

▲ 매일일보 = 무역적자 행진…기업들 허리띠 졸라맨다

▲ 서울신문 = 블랙홀 된 '文 서면조사'…신구 권력 전면전

▲ 세계일보 = 與 "성역 없다"…文 "대단히 무례한 짓"

▲ 아시아투데이 = 순방 논란 vs 서면 조사

▲ 일간투데이 = 8%대 넘보는 대출금리

▲ 조선일보 = 2030 기초수급자 26만명, 5년새 두배 됐다

▲ 중앙일보 = "투표용지 바꿔치기" 막나가는 조합선거

▲ 한겨레 = 문 겨눈 윤…민주 "전면전"

▲ 한국일보 = "5년 대기했다 포기" 발달장애 재활 좁은 문

▲ e대한경제 = 공포의 퍼펙트스톰…정부가 안 보인다

▲ 디지털타임스 = 시늉만 낸 5G…통신사, 網투자 손놨다

▲ 매일경제 = 20년물 국채에 꽂히다 슈퍼리치, 9억씩 담아

▲ 브릿지경제 = 0.25%P만 올려도 대기업 절반 '좀비 악몽'

▲ 서울경제 = 30조 쥐고도…증시 내팽개친 국민연금

▲ 아시아타임즈 = 곳곳서 R의 경고음…암울한 불확실성 시대

▲ 아주경제 = 신용 1억+전세대출 5억…月 이자 259만원 낸다

▲ 에너지경제 = 1인 가구 전기료 年360만원…에너지 쇼크

▲ 울산경제 = 전국체전 특수…지역 숙박업소 '즐거운 비명'

▲ 이데일리 = 조사·심의 한몸통'…시장 신뢰 잃어가는 공정위

▲ 이투데이 = 아기 발도장은 인류의 희망 '노르딕 패런팅'서 해법찾자

▲ 전자신문 = 尹정부 첫 국정감사 '기업 길들이기' 구태 여전

▲ 파이낸셜뉴스 = '타다' 법정분쟁 4년…혁신 엔진은 꺼졌다

▲ 한국경제 = "위기인데 위기의식 없는 게 진짜 위기"

▲ 전국매일 = "쌀값 폭락 막는다"…정부, 공공비축미도 45만t 수매

▲ 경기신문 = 경기도 국감 올해도 이재명 의혹 검증 재연 예고

▲ 경기일보 = 잃어버린 독립운동가 도내 이름없는 영웅들

▲ 경인일보 = 매년 쪼그라든 '대피시설 예산' 접경지주민 30% 피할 곳 없다

▲ 기호일보 = 인천 버스 준공영제 체질 개선 '공회전'

▲ 신아일보 = 오늘부터 尹정부 첫 국정감사…여야 '강대강 대치'

▲ 인천일보 = 개발이 할퀸 영종, 다시 '희망의 땅'으로

▲ 일간경기 = 6·1지선 신규 선출직 평균재산 16억원

▲ 중부일보 = '숨은 세원' 샅샅이 뒤진다

▲ 현대일보 = 60만㎡ 공업구역 설정…지역주민 반발

▲ 강원도민일보 = 중도개발공사 회생 신청 채권 시장 불안감 확산

▲ 강원일보 = 서울만 늘어난 신입생 도내大는 2,687명 줄어

▲ 경남도민신문 = 경남지역 대학 신입생 모집 안돼 '고사 위기'

▲ 경남도민일보 = 민주시민교육조례 6개월도 안돼 폐지하려 한 경남도

▲ 경남매일 = 경남 4대 국책사업서 '경남발전 찾기'

▲ 경남신문 = "수출·고용 대비 면적 좁아…제2마산자유지역 조성해야"

▲ 경남일보 = 10월 축제 "에나 반갑소"

▲ 경북매일 = 尹 정부 첫 국감…'포스코 태풍 피해' 책임론 격돌하나

▲ 경북일보 = 경북도민 25만명 수도권 원정진료…의대 설립 '발등의 불'

▲ 경상일보 = 울산 특수성 맞는 기금 활용안 필요

▲ 국제신문 = 4대강 보 건설 뒤 '낙똥강'된 낙동강

▲ 대경일보 = 이강덕·최정우 국감장 부른 것은 "국회 월권행위"

▲ 대구신문 = 대구시-국방부, 미군부대 이전 '기부대 양여' 합의

▲ 대구일보 = 대구 공공기관 일제히 새출발…통폐합된 조직 융화 관건

▲ 매일신문 = 대구 투자 '2개월 내 착공' 지켰다

▲ 부산일보 = 부산 수돗물, 지난여름 6등급 폐수까지 걸러 썼다

▲ 영남일보 = 대구 종부세 상한 납세자, 5년새 61배 늘었다

▲ 울산매일 = 완전개통 이예로 달려보니 …남북 '30분 생활권' 맞네

▲ 울산신문 = 4년째 돌아오지 않는 '태화강 바지락'

▲ 울산제일일보 = 울산 '깡통전세' 가능성 전국 최고

▲ 창원일보 = 가야 유물 일본서 한자리

▲ 광남일보 = "AI·반도체·국립의대 전폭 지원 필요"

▲ 광주매일 = '의사 부족' 전남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전국 최다

▲ 광주일보 = 광주시 행정심판위 '수상한 판결'

▲ 남도일보 = 마스크 벗은 연휴 '남도 전역' 축제 향연

▲ 전남매일 = 대한민국 탄광 1호, 피땀 서린 100년 저문다

▲ 전라일보 = 국가 주도 경제 발전 철저히 소외

▲ 전북도민일보 = "전북도 기업유치 자화자찬 알고보니 '속 빈 강정' 불과"

▲ 전북일보 = 공공 보건의료 의사수 태부족

▲ 금강일보 = 고물가에 후원금도 '뚝'…무료급식소 최악의 보릿고개

▲ 대전일보 = 방사청·기업유치·베이밸리·레이크파크…곳곳 변화바람

▲ 동양일보 = 시멘트값 인상에 레미콘업계 조업 중단

▲ 중도일보 = '육사 충남이전' 탄력 받는다…국민 절반 가까이 "찬성"

▲ 중부매일 = 확진자 집계 허수 투성이 실제론 인구 절반 넘었다

▲ 충남일보 = 오늘부터 尹정부 첫 국감…충청 현안 동력 얻어야

▲ 충청신문 = 20여년 표류 보문산 개발 매듭지어야

▲ 충청일보 = '前정부 책임론' vs '現정부 견제론'

▲ 충청투데이 = 정기국회의 꽃 '국정감사' 시작

▲ 뉴제주일보 = '돈 먹는 하마' 버스 준공영제 대폭 손질

▲ 제민일보 = 저금리 갈아타기 제주 소상공인 '사각'

▲ 제주매일 = 제주도내 4만여 필수노동자 지원사업 손놨다

▲ 제주신문 = 마스크 벗은 첫 연휴…제주 곳곳 '들썩'

▲ 제주일보 = 지방재정 악화 등 문제점 드러나

▲ 한라일보 = 노후 공동주택 재건축정비예정구역 지정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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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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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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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