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8일 조간)

▲ 경향신문 = 캄보디아 노동자 594편의 '절망기'

▲ 국민일보 = 한·미 軍수뇌 핵항모서 對北 강력 경고 메시지

▲ 매일일보 = '고환율 쇼크' 산업별 유불리 엇갈린다

▲ 서울신문 = 비속어 정쟁 민생은 없다

▲ 세계일보 = '출산율 높이기' 한계 인구정책 새 틀 짠다

▲ 아시아투데이 = 해리스 "韓전기차 차별 해소 검토"

▲ 일간투데이 = 尹대통령, 대전 아웃렛 화재현장 방문…유족 위로

▲ 조선일보 = '킹 달러' 폭주에 유럽마저 침체 공포

▲ 중앙일보 = 주담대 금리 7% 돌파 연말까지 8% 넘길 듯

▲ 한겨레 = MBC 압박 공문·박진 해임안…'외교참사' 대치 격화

▲ 한국일보 = 서울의 마지막 성매매 집결지 무법지대 땅 주인은 국가였다

▲ e대한경제 = 무차별 국감 호출…기업들이 떤다

▲ 디지털타임스 = 사익편취 '벌떼입찰' 국세청 칼 빼들었다

▲ 매일경제 = '狂달러' 떠는 기업들, 투자 일단 스톱

▲ 브릿지경제 = 非메모리마저 역성장 K반도체 신음 커진다

▲ 서울경제 = 우발채무만 16조…건설사가 위험하다

▲ 아시아타임즈 = '그림의 떡' 된 안심전환대출 '흥행실패'

▲ 아주경제 = AAA급 회사채도 5%대 기업들, 초고금리에 '벌벌'

▲ 에너지경제 = 獨, 내연기관→PHEV →전기차로 '급전환'

▲ 울산경제 = 사라지는 은행 점포…금융 소외계층은 어디로

▲ 이데일리 = 달러 빼고 다 판다…R 넘어 'C 공포' 성큼

▲ 이투데이 = 물가 1%p 오르면 취업자 14만명 줄어든다

▲ 전자신문 = 겁난다, 핀테크 이중규제

▲ 파이낸셜뉴스 = "수입단가 겁난다" 미친 환율에 쓰러진 中企

▲ 한국경제 = 위기 대응, 손발 안맞는 尹정부

▲ 전국매일 = '휠체어 탑승 가능한' 저상버스 대폭 늘린다

▲ 경기신문 = 김동연의 북부특별자치도 '첩첩산중'

▲ 경기일보 = 스트레스·우울…'마음의 병' 앓는 도민 많다

▲ 경인일보 = 국회 홀로 예산증액 불가 긴축기조 정부 맘 돌려야

▲ 기호일보 = 인천시 재정 운용 로드맵 '빚 줄이기'에 초점

▲ 신아일보 = 대통령실 "본질은 동맹 폄훼"…법적대응은 안한다

▲ 인천일보 = 아트센터 2단계, 잡화점식 대관장 전락 우려

▲ 일간경기 = "1기 신도시 노후화 대책, 진정성 믿어달라"

▲ 중부일보 = 경기도국감 '이재명 국감' 예고

▲ 현대일보 = 유정복 시장, 재외동포청 설립 요청

▲ 강원도민일보 = 강원특별자치도 정부지원위 확정, 내년 1월초 출범

▲ 강원일보 = 강원특별자치도 총리가 직접 챙긴다

▲ 경남도민신문 = 현대로템, 시속 320㎞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첫 생산

▲ 경남도민일보 = 고위험 빈집 '1610채' 지자체가 손댈 수 있는 집 '0채'

▲ 경남매일 = 부산 특별연합 살리기 정부 개입 시도

▲ 경남신문 = "대우조선 일괄매각 환영…고용안정·상생발전 필요"

▲ 경남일보 = 日 약탈 '연지사종' 청녹병 막았다

▲ 경북매일 = '군위 대구편입' 찬성한다면서 법안 상정 어물쩍

▲ 경북일보 = 50년 이상 노후 수리시설 7673개 '경북에 집중'

▲ 경상일보 = 창평지구·율현지구부터 해제 추진

▲ 국제신문 = 마스크 권고냐 자율이냐…지역축제는 고민 중

▲ 대경일보 = "이 난리통에 국감장 오라고…" 포항시민 뿔났다

▲ 대구신문 = 금호강 산업용 물질 오염 '전국 최고'

▲ 대구일보 = 소방관 전용 출입구 앞 물건 '떡하니'…인명구조 걸림돌

▲ 매일신문 = 한미 주가 동반 폭락 개미들 울고 美 증시 연중 최저…경기 침체에 발 동동 국내 기관·외국인...

▲ 부산일보 = 올해도 암 사망률 1위 부산 '오명 탈출' 의지 있나

▲ 영남일보 = 尹대통령 "균형발전 실현 세종에 지방시대委 설치"

▲ 울산매일 = 카페보다 존재감 없는 수십억짜리 역사공원

▲ 울산신문 = 울산 내년 국비 4조 확보 전방위 활동

▲ 울산제일일보 = 金시장, 국비 4조원대 확보 '총력'

▲ 창원일보 = 부울경 특별연합 물거품…단체장 표정 제각각

▲ 광남일보 = 1718억 투입…안정된 미래 적극 지원

▲ 광주매일 =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닻 올렸다

▲ 광주일보 = 尹 대선공약 '반도체 단지' 기대감

▲ 남도일보 = 서방지하상가 23년째 방치…잊힌 공간 전락

▲ 전남매일 = 5·18 행불자 암매장 추가 발굴 잰걸음

▲ 전라일보 = '제3의 도시는 전북' 이슈화 성공 관건

▲ 전북도민일보 = '쌀값폭락' 불똥, 지역농협 경영난 심각

▲ 전북일보 = 유네스코 지질공원 30일부터 전북 실사

▲ 금강일보 = 커져가는 부실폭탄…中企·소상공인 줄폐업 막아야

▲ 대전일보 = 최초 발화 추정 '화물차'서 잔해물…원인 규명 촉각

▲ 동양일보 = 현대백화점 충청점도 불안하다

▲ 중도일보 = 현대아울렛 참사 '왜?'…하역장 트럭에 쏠리는 눈

▲ 중부매일 = 전기차 화재 늘어도 진압 장비조차 없다

▲ 충남일보 = 산적한 가연물질이 피해 키워…원인 규명 집중

▲ 충청신문 =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원인 규명 주력…합동감식 돌입

▲ 충청일보 = '강공 일변도' 최민호 시장 지역 갈등만 또 야기하나

▲ 충청투데이 = 7명 숨진 현대아울렛 제연설비 없었다

▲ 뉴제주일보 = 소송-인사 잡음…문예재단 '내우외환'

▲ 제민일보 = 자치분권 비해 미흡 도정도 불균형 방치

▲ 제주매일 = '탐나는전' 안정화 지역화폐 활성화 기금 조성해야

▲ 제주신문 = '저출산'…줄줄이 문 닫는 어린이집

▲ 제주일보 = 제주에 관광청 신설 본격 논의

▲ 한라일보 = 문 열리는 해외시장…여행업계 '촉각'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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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위장조영술 등 투시조영촬영 방사선량 기준 새로 마련
질병관리청은 의료기관에서 투시조영촬영을 할 때 사용되는 방사선량을 참고할 수 있는 '투시조영촬영 진단참고수준'을 새로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투시조영촬영은 인체에 연속적으로 방사선(엑스선)을 투과해 장기의 구조와 기능을 관찰하는 검사로 위장관계·비뇨기계 질환의 진단에 주로 활용된다. 진단참고수준은 환자가 받는 방사선량을 줄이기 위해 권고하는 기준값인데 이보다 높은 방사선량으로 촬영하는 경우 촬영 부위나 검사 시간을 줄이는 등 방사선량을 점검·조정할 필요가 있다. 질병청은 방사선 장치 발전과 검사방법 변경 등 의료환경 변화에 맞춰 2021년도에 정한 기준을 다시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기준이 바뀐 검사는 ▲ 식도조영촬영 ▲ 위장조영촬영 ▲ 소장단순조영촬영 ▲ 소장이중조영촬영 ▲ 대장단순조영촬영 ▲ 대장이중조영촬영 ▲ 배뇨성요도방광조영촬영 ▲ 자궁난관조영촬영 ▲ 정맥신우조영촬영 등 9가지다. 이 가운데 위장조영촬영과 소장이중조영촬영의 경우 2021년에 비해 진단참고수준이 하향 조정됐고, 이번에 새로 포함된 정맥신우조영촬영을 제외한 나머지 6개 검사는 상향됐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국민의 의료방사선 피폭선량을 줄이려면 보건의료인의 안전관리 인식이 높아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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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학회, '맘모톰' 과잉진료 막는 진료 지침 수립 착수
유방암 전문가들이 유방암 진단과 양성 종양 제거에 쓰이는 '맘모톰' 시술의 무분별한 사용을 막고 과잉진료를 근절하기 위한 진료 지침을 만든다. 한국유방암학회는 급격히 확산하는 '진공보조 유방절제술(VABE)'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행을 위한 전문적인 진료 지침 수립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흔히 '맘모톰'으로 불리는 유방생검과 진공보조 유방절제술은 진공 흡입 장치와 회전하는 칼날을 이용해 유방 조직을 떼어내는 검사를 일컫는다. 원래 유방 조직을 소량 채취하는 검사 장비로 개발됐으나, 현장에서는 작은 양성종양을 제거하는 데 널리 쓰이고 있다. 최소한의 절개만 하기 때문에 환자의 선호가 높고, 진단과 치료 과정에서 꼭 필요할 때도 있지만 일부 적절치 않게 사용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는 게 학회의 설명이다. 더군다나 조직을 잘라서 흡입해 빼내는 방식이어서 암 조직이 부서질 경우 암의 경계를 확인하기 어려워져 추후 치료를 어렵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비급여 과잉진료가 우려되는 항목으로 자주 거론되는 시술이기도 하다. 이정언 한국유방암학회 이사장(삼성서울병원 유방외과 교수)은 "해당 시술이 보편화되면서 적응증 외의 질환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등 문제가 감지되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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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D2SF, 북미 공략 헬스케어 스타트업 2곳에 후속 투자
네이버의 사내 투자팀 '네이버 D2SF'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사운더블헬스와 누비랩에 후속 투자했다고 31일 밝혔다. 네이버 D2SF는 북미 시장을 공략 중인 두 스타트업이 그간 축적한 제품 설계와 세일즈,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사운더블헬스는 신체에서 발생하는 소리 데이터를 분석해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 첫 제품인 '프라우드피'는 소변 소리를 분석해 전립선 비대증 등으로 인한 배뇨 증상을 측정·모니터링하는 설루션이다. 이 회사는 설립 초기부터 미국 시장을 목표로 현지 검증을 반복하며 기술력은 물론 세일즈·운영 역량도 축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누비랩은 스캐너로 음식을 촬영하면 종류, 섭취량, 영양 성분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영양 관리 설루션을 개발했다. 어린이집과 학교 등 일상 공간에 스캐너를 설치해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데이터를 측정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양상환 네이버 D2SF 센터장은 "두 팀 모두 고객과 시장이 실제로 원하는 것을 집요하게 탐색해 미국 헬스케어 시장에서 PMF를 성공적으로 검증했다"며 "글로벌 진출 스타트업에 대한 후속 투자를 집중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