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1일 조간)

▲ 경향신문 = 정부, 방폐장 확보 않고 "원전은 친환경"

▲ 국민일보 = 규제 풀어주자 골목상권 빼앗은 대형은행

▲ 매일일보 = 강력한 '긴축시대' 기업 현금도 마른다

▲ 서울신문 = 尹 "자유의 가치, 유엔 시스템으로 연대"

▲ 세계일보 = "핵무기 등 자유·평화 위협 국제사회 연대해 극복을"

▲ 아시아투데이 = 한·일, 강제징용 해법 조율

▲ 일간투데이 = 정부 '원자력 발전 친환경' 공식화

▲ 조선일보 = 원전, 5년만에 친환경 '명예회복'

▲ 중앙일보 = 공무원 기죽이는 박봉, 올리자니 너무 큰돈

▲ 한겨레 = 빚의 굴레, 채무조정은 '마지막 탈출구'

▲ 한국일보 = 윤 대통령, 유엔 데뷔 메시지 "자유·연대"

▲ e대한경제 = SOC 유찰 사태…꽉 막힌 산업동맥

▲ 디지털타임스 = 원전도 '친환경경제' 수출전선 힘 받는다

▲ 매일경제 = "우크라戰 겨울에도 지속…위기 해법은 자유와 연대"

▲ 브릿지경제 = 식품업체 윽박질러 물가 잡겠다는 정부

▲ 서울경제 = 제2 대우조선 되나…조선·철강 '파업전운'

▲ 아시아타임즈 = '외환시장 안정' 한미 통화스와프에 달렸다

▲ 아주경제 = '심리적 마지노선' 무너진 ₩·¥·元…수출전선도 '불안불안'

▲ 에너지경제 = 이재용, 국익 향상·경제기여로 사면에 화답

▲ 울산경제 = 지붕 뚫은 환율…지역 주요기업 '곳간 관리' 비상

▲ 이데일리 = "정부 개입 약발 없다…통화스와프 되살려야"

▲ 이투데이 = 국민연금 개혁 권고한 OECD…"더 걷고 더 줘야"

▲ 전자신문 = 테크코리아 4.0, 'GREAT 프로젝트'로 이끈다

▲ 파이낸셜뉴스 = 소상공인 코로나 대출 만기 3년 더 늦춘다

▲ 한국경제 = 부동산 PF부실, 물류창고서 터졌다

▲ 전국매일 = 동력 잃은 '특별지자체' 설립 좌초되나

▲ 경기신문 = 인천시 공직자윤리위, 내일 iH 전 본부장 경찰 재수사 여부 표결

▲ 경기일보 = 불나도 여전히 못 연다…안전 잠근 '옥상 비상문'

▲ 경인일보 = 배움 발길 끊겨…농악꾼·소리꾼 다 '옛날 이야기' 될판

▲ 기호일보 = 인천은 '싸늘' 타 지역 '쌍수' 갯벌 세계문화유산 등재 온도차

▲ 신아일보 = K택소노미에 원전 포함…친환경 공식화

▲ 인천일보 = 한국지엠 부평공장 전기차 생산 유치, 가능성 커졌다

▲ 일간경기 = 특례시 '신기술 창업 육성' 권한 확보 '한 걸음'

▲ 중부일보 = 공공일자리 1만개 없어진다

▲ 현대일보 = '붉은 수돗물' 겪은 인천서구서 녹물 민원 150건

▲ 강원도민일보 = 항만·물류·관광 비전 '강원 항만공사 설립' 제안

▲ 강원일보 = 춘천~속초 고속철 35년만에 내달 착공

▲ 경남도민신문 = 경남 학교 45%는 석면 노출

▲ 경남도민일보 = 9개월 만에 뒤집힌 특별연합 연구결론

▲ 경남매일 = 도개공 사장 "적합"…"도의회 사망" 농성

▲ 경남신문 = '신당역 충격' 가시기도 전에…진주서 잇단 '스토킹 범죄'

▲ 경남일보 = 창원국가산단 '초정밀 가공장비'로 도약

▲ 경북매일 = 포항, 재난 인프라 구축 등 3조 규모 '방재 로드맵' 나왔다

▲ 경북일보 = '스틸 인플레이션' 우려에 유통가격 널뛴다

▲ 경상일보 = 울산의대, 울산대병원 인근에 학사 건립한다

▲ 국제신문 = 세상에 좌절…부산 '은둔 청년' 2만 명

▲ 대경일보 = 구미 국가 5산단 산업용지 분양 완판 눈앞

▲ 대구신문 = '답답한 마스크' 실외선 전면해제 검토

▲ 대구일보 = 내년, 신천에서 물놀이 하고 강변보며 차 한잔도 즐긴다

▲ 매일신문 = 경북의원들 딴지…군위 편입안 상정 못 해

▲ 부산일보 = 뒤집히는 대통령 공약, 수수방관 정부·여당

▲ 영남일보 = 교각위 달리지만 모노레일과 달리 선로는 2개 건설

▲ 울산매일 = 울산, '도심융합특구' 4수 도전…관건은 정치권 합의

▲ 울산신문 = 울산 경제·고용위기 선제대응 15개 기관 뭉쳤다

▲ 울산제일일보 = 가을 성수기 무색…울산 분양경기 역대 최악

▲ 창원일보 = 대명천지 이런 일이

▲ 광남일보 = GGM 전기차 생산…2교대 고용 안정

▲ 광주매일 = 광주시, 지산IC 미개통 '가닥' 잡고도 '고심'

▲ 광주일보 = 대기업 위주 시공능력평가 건설현장 안전담보 못한다

▲ 남도일보 = 쌀 남아도는데 수입쌀 시장 방출…농심 '부글부글'

▲ 전남매일 = GGM '캐스퍼 전기차' 2024년 양산

▲ 전라일보 = "울며 겨자 먹기…중국산 안 쓰면 장사 못 해요"

▲ 전북도민일보 = 道·정치권 '스크럼' 예산전쟁 조기점화

▲ 전북일보 = '특별자치도·공공의대법' 연내통과 의지 재확인

▲ 금강일보 = '선협력 후통합'…충청권 메가시티 상생이 답이다

▲ 대전일보 = 대전 '시민 주도' '양성 평등' 정책 퇴보 우려

▲ 동양일보 = 김영환, 도립대 총장 '사퇴 종용' 논란

▲ 중도일보 = 늘어나는 치매 '돌봄의 늪' 그들의 고통 손 잡아줘야

▲ 중부매일 = 충북 상장기업 시총 1.6% 불과 수도권 집중…자금조달 어려워

▲ 충남일보 = 허술한 '여성안심귀갓길'…치안 사각지대 메워야

▲ 충청신문 = 유성구 '복합문화예술센터' 2026년 개관…기대감 UP

▲ 충청일보 = 美 시선 잡은 오송국제학교 2026년 개교 가속도 붙는다

▲ 충청투데이 = 기상청 서울청 설립 움직임…논란

▲ 뉴제주일보 = 吳 "국제자유도시 비전 검토 필요"

▲ 제민일보 = 제주국제자유도시 비전 폐기 시사 파장

▲ 제주매일 = '제주국제자유도시' 추진 20년 만에 폐기되나

▲ 제주신문 = '제주국제자유도시' 폐지되나

▲ 제주일보 = 제주평화공원 조성 사업 순항

▲ 한라일보 = 도내 치매환자 1만2365명…유병률 7.97%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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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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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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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